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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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증가는 순이익의 영향을 준다

주당순이익(EPS)란 무엇인가?

EPS는 주당순이익을 의미합니다. ‘Earning Per Share’의 약자이며, 주식 1주에 포함된 당기순이익이 얼마인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배당금) / 발행주식수

여기서, 당기순이익 이란 기업이 일정기간동안 얻은 모든 수익에서 지출한 모든 비용을 공제하고 순수하게 남은 이익, 즉 ‘순도 100%의 이익’을 의미합니다.

기업의 존재이유가 수익을 내는 것인 만큼, 기업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는 당기순이익은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누게되면, 기업이 1주당 얼마의 돈을 벌었는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의 수익율을 비교하기 좋은 지표입니다.

네이버 증권에서는 EPS에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대해서 전년도 기준과 올해 예상 EPS에 대한 수치를 제공합니다.

1) EPS : 지배기업귀속 최근 4분기 합산 이익을 추정평균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며,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산해서 계산합니다.

2) 추정EPS : 올해 예상 EPS에 대한 증권사 추정 평균값(컨센서스)으로 에프앤가이드에서 제공합니다. 추정 증권사가 3개 이상인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2. EPS 계산의 예

예를들어 A기업의 올해 매출이 6억이며, 기타비용을 제외하고 5억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했을 때, A기업의 발행주식이 100,000주라면 이 기업의 EPS는 아래와 같이 계산됩니다.

A기업의 EPS = 5억원 ÷ 100,000주 = 5,000원

즉, A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1주당 5천원이 됩니다.

3. EPS의 의미

1) 기업의 자본 규모에 관계없이 1주당 수익성을 나타내 기업 간 실적을 비교하는데 용이합니다.

2) 동일 업종 기업들의 EPS를 비교해 보면 해당 기업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3) EPS가 높다는 것은 경영실적이 양호하고 투자가치가 크다는 의미로 배당이 증가 할 가능성도 높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단, 국내의 경우 배당성향이 낮은편이며, 기업에 따라 책정하는 것이 다르기에 EPS가 크다고 절대적으로 배당액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4) 당기순이익 규모가 커지면 EPS는 높아지고,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를 통한 주식전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증자 및 분할로 인하여 주식 수가 많아지면 EPS가 낮아지게 됩니다. 분할이나 증자를 하지 않았는데도 EPS가 매년 낮아진다면 문제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당가치를 감소시키는 경우도 생기지만 반대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활동으로 기업의 주식수를 줄여서 EPS를 늘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EPS의 상승요인 : 당기순이익 상승, 감자

- EPS의 하락요인 : 유상증자, 무상증자, 전환사채의 주식전환 등 증자, 당기순이익의 감소

5) 위와 같이 단기적인 이벤트로 인하여 EPS가 크게 변할 수 있으므로 EPS 변화추이는 장기간으로 분석 하여야 합니다.

6) EPS에는 현재 회사의 주가에 대하여 고려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시말해서 단순히 EPS가 높다고 투자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현재주가와 EPS간의 차이를 비교해보고 현재 주가가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7) 우량한 기업은 당기순이익이 꾸준히 늘고 자연스럽게 주당순이익 역시 증가합니다. 우량한 기업의 경우 경기에 민감한 업종을 영위하더라도 장기적인 추세를 보이므로 기업 특성과 관계없이 우량한 기업의 주당순이익은 장기적으로 상승합니다.

8) EPS가 마이너스(-)라면 기업이 손실을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적자상태인 종목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가급적 투자를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 예상 EPS에 예상 PER(시장평균 주가수익비율)을 곱하면 적정 주가가 나옵니다. EPS와 PER은 과거 실적의 계산 결과 이므로, 미래구간의 예측을 위해서는 실적 예측을 바탕으로 이를 구해야 합니다.

10) EPS를 통해 부채 증가 등의 여부는 확인이 안되므로, EPS만 보고 투자해서는 안되며 다각도로 재무재표를 분석하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이란?

매출액은 판매금이고 매출원가는 원유 가격과 같은 원자재 비용, 관리비는 정유시설 관리비 판매비는 이밖에 인건비, 세금 등이 포함됩니다.

영업이익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매출이 아무리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영업이익이 나오지 않으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1조 원의 매출을 내는 기업 A와 1000억의 매출을 내는 기업 B가 있다고 합시다.

기업 A는 매출은 많지만 매출 원가가 1조 2000억으로 매출이 증가할 때마다 오히려 적자가 나는 기업입니다.

기업 B는 매출은 많지 않지만 높은 기술력으로 매출원가는 10억 원에 불과합니다.

어떤 기업이 더 좋은 기업일까요?
당연히 B겠죠.

물론 기업 A가 향후 이익을 내기 위해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라면 달라지겠지만 위와 같은 조건이 지속된다고 보았을 때 기업 B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때문에 뉴스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무작정 투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영업이익도 봐야 합니다.

영업이익의 중요성을 아주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라면 최소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바로 투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영업이익이 높은 기업은 어떤 기업들일까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술 진입장벽입니다.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은 경쟁자가 적다는 것이고 경쟁이 심하지 않다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때문에 저는 과점 시장 플레이어들을 좋아합니다.

디램 점유율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SK하이닉스, 3위는 마이크론입니다.

이들이 디램 시장의 97%를 점유하고 있지요.

이들의 디램 이익률은 높을 때는 70%에 육박하고 낮을 때도 20%는 넘습니다.

제조 기업의 마진율이 10%가 넘는 것은 정말 높은 이익률입니다.

이들이 이렇듯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웨이퍼에서 미세 공정을 통해 수많은 반도체를 만들어내는 기술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EUV가 도입되면서 기술 진입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낸드플래시 시장은 경쟁 시장입니다.

10개 이상의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지요.

낸드플래시는 디램보다 제조가 쉽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1위인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요.

이렇듯 기술 진입장벽은 영업이익률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술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기업이 시장에서 점유율이 어떤지 확인하시고 점유율이 높다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반드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이익을 계산할 때 자주 쓰이는 마진과 마진율. 이익의 종류에는 마진를 포함해 5종류가 있는데 각각의 의미를 확실히 파악해 두는게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마진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계산 방법이나 마진을 올리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니 사업주분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마진율 계산기

녹색란을 입력후 계산하기를 누르면 하단에 시뮬레이션 결과가 표시됩니다.

마진율 계산 결과

사업활동의 이익에는 다섯가지

사업활동의 이익에는 다음 5가지가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진 (매출 총 이익) 매출 - 매출원가
영업 이익 마진 -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
경상 이익영업 이익 + 영업 외 수익 - 영업 외 비용
세금 전 당기 순이익 경상 이익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특별 이익 - 특별 손익
당기순이익 세금 전 당기 순이익 - 법인세 등

마진은 공식 회계 용어로 매출총 이익이라고 불리며 매출에서 매출 원가를 뺀 것입니다. 매출원가란 기수 재고+당기 매입고-기말 재고로 계산됩니다.

마진으로 고려되지 않는 것

금리 계산에 사용되는 판매 원가는 재고를 계산합니다. 그 때문에 경비·금융 활동에 의한 손실·특별 손실·세금등은, 마진에서는 고려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라면 가게의 경우, 5000원짜리 라면에 식재비가 2000원이 들었다면, 마진은 3000원이 됩니다. 이때 마진의 계산시에는 인건비나 집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상품의 이익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마진이 중요시되는 이유

마진은 상품의 이익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그 때문에 마진은 곧 그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마진이 높을수록 이익에 반영되기 때문에 마진를 중요시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또 영업외 수익 등을 갖지 않는 기업의 경우, 마진 이상으로 경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이익이 남게 됩니다. 비용을 얼마나 잘 사용했는지 계산할 때도, 마진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진율 계산공식

마진의 계산은 매출액 - 매출원가, 마진율의 계산은 마진 ÷ 매출액으로 계산합니다.

마진율을 높이는 방법

마진율 높이려면 매출을 높이거나 매출 원가를 낮추야 합니다. 단, 판매 개수를 늘렸다고 해도, 상품 1개당의 단가와 원가가 같으면, 마진율은 변하지 않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매출액 증가는 순이익의 영향을 준다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손익계산서의 가장 상단에 표시된 항목으로 이번에 기업이 얼마에 매출이 발생했는지 총매출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는 매출을 발생시키는데 들어간 비용이고, 매출총이익은 물건을 팔고 남은 마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스 : 10000원 - 종이값 : 3000원 =

매출이익 : 7000원


매출총이익은 첫번째 마진입니다. 매출액이 해마다 증가하는 기업은 일단 눈여겨봐야 할 기업입니다.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매출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일 확률이 높으니까요.

매출액이 높아지는 만큼 매출원가도 비례하여 증가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비이상적으로 증가하거나 감소할 경우에는 이유를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매출총이익/ 매출액 = *매출 총이익률을 구하실 수 있는데, 이익률이 높은 회사일 수록 마진이 많이 남는다는 얘기겠죠?

매출이익 : 7000원/ 박스 : 10000원 =

0.7 X 100 = 매출이익률 70%

*매출 총이익률은 원가 비중이 큰 산업과 무형자산 비중이 큰 기술이나 서비스 산업과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원가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2. 영업이익


매출총이익 - 판매비와 관리비 = 영업이익

만든 물품을 판매하기 위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광고를 하고, 납품하려면 배송비가 들겠죠?

이렇게 제품이 판매되기 전까지 드는 비용인 판매비와 자산의 감가상각비 등 지출하는 비용을 나타내 주는 항목이 판매비와 관리비입니다.

고객에게 물건이 배송하기까지 들어간 비용들과 영업 목적으로 사용된 비용을 차감하게 되면 영업이익 이 되죠.

매출이익 : 7000 - 배송비 : 2000원 =

영업이익 : 5000원

이렇게 두 번째 마진이 나옵니다. 기업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대부분 해마다 비슷하게 지출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큰 숫자가 발생했을 때는 원인을 꼭 파악해야만 합니다.

그 원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인지, 해당 분기에만 발생한 것인지 등을 알고 있어야 다음 분기에서 기업의 이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 매출액 = 영업이익 증가율 을 파악할 수 있는데, 매출이익률과 같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영업이익 : 5000원/ 매출액 : 10000원 =

0.5 X 100 = 영업이익률 50%

3. 법인세차감전순이익


영업이익 - 영업외비용 및 수익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영업외비용은 영업과 관련이 없는 기타 비용을 말합니다. 이자비용이 발생하여 마이너스가 되거나, 금융 수익이 발생하거나 자산을 처분하여 수익이 생기는 것에 해당합니다.

일회성 요소가 많은 항목이라 제외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큰 비용들(배당수익, 이자수익 등)이 발생한다면 구분 지어 포함시켜줘야 하며, +가 될 수도 있고, - 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업이익: 5000원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영업외비용: - 1000원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4000원

4. 당기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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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차감전순이익 - 법인세 = 당기순이익(손실)

당기순이익은 기업의 한해 매출에 대해 모든 비용과 세금을 납부하고 발생한 순이익입니다.

여기서 확인되지 않은 항목들이나 재측정을 해야 하는 항목들이 또 한 번 계산이 되고 아래 항목에 지배기업소유지분 을 확인하시면 해당 기업이 분기에 얼마의 수익을 창출했는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가 될 수도 있고, -를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을 +로 유지할 수 있는 기업들은 보통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매년 10% 정도 증가한다면 영업이익 또한 15%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 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매출액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조건들이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매출액이 증가한다면 보통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순이익이 증가하는 경우를 보이기에 참고할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지배지분은 종속기업들의 수익이 발생하는 항목입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다른 부분들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지만, 큰 항목부터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고 살펴봐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에 대한 평가는 재무제표에서 모든 걸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재무제표는 재무 상황을 보면 망할 것 같은 회사를 구분할 수 있고, 분기별로 보고서를 통해 이익이 상승한다면 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주고, 내가 함께 할 기업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배지분순이익과 비지배지분순이익을 구별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재무에 대한 가치보다는 성장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는다. 아무리 재무가 좋지 않더라도 이번달에 좋은 호재거리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연말에 호재거리가 아주 크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매수를 한다.

물론 장기적으로 가져가려는 것은 아니고 남들도 살테니 짧게 먹고 나올 생각으로 매수를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논외로 치고 재무를 보고 좋은 기업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주의해야할 것이 있다. 지배지분순이익과 비지배지분순이익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걸 모르고는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중요한건 지배지분순이익인데 문제가 있다. 네이버, 다음, hts에는 비지배지분순이익으로 표시된다는 것이다. 일부러 그러는건지 알수 없지만 아무튼 그렇다. 물론 이걸 잘 이용하면 우리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먼저 뭐가 다른지 알아보자. 사실 어려울것도 없다.

지배지분순이익은 진정한 주주의 몫이다. 자회사를 갖고 있는 기업이 해당되는데 자회사에 대해 70%의 지분을 갖고 있다면 70%의 순이익만을 가져오고 50%의 지분이라면 50%의 순이익만을 가져와서 반영해야한다.

하지만 현재 ifrs에서는 그렇지 않다. 미국의 gaap 방식에서는 지배지분만큼을 가져오는 주주가 보기 편한 방식인데 ifrs는 경영자가 보기 편한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다.

그래서 네이버, 다음, hts 등등에 표시된 순이익에 오차가 있는 것이다. 물론 사업보고서에 지배지분순이익이 표시되어 있다. 그런데 왜 이걸 가져오지 않고 굳이 비지배지분까지 가져오는지 알 수 없다.

샴숑의 순이익이 100억이다. 그리고 얄지의 지분을 20% 갖고 있어서 연결회사로 되어 있고, 형대의 지분을 80% 갖고 있어서 종속회사로 표시된다. 얄지와 형대의 순이익 모두 100억이다.

그러면 지배지분순이익은 샴숑의 100억에 얄지의 20억, 형대의 80억을 가져와서 200억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ifrs에서는 샴송100억, 얄지20억, 형대(종속기업)100억을 가져와서 당기순이익이 220억이 된다. 20억이 더해지는 것이다. 물론 지배주주순이익이 따로 200억이라고 표시된다. 그런데 여러 포털이나 hts에서는 이걸 무시한다.

누군가 그랬다. 투자는 노가다라고 말이다. hts로 간편히 숫자를 보려다간 큰코 다친다. 노가다로 하나씩 체크해야한다. 물론 이렇게 노가다로 체크한 사람에겐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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