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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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리서치 "암호화폐 투자자, 비투자자보다 더 매력적"

핀볼드가 크립토밴티지(CryptoVantage)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 암호화폐 투자자가 비투자자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최근 크립토밴티지가 1002명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50%가 암호화폐 투자자가 비투자자 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약 46%가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또한 전체의 34%가 암호화폐 투자자가 비투자자보다 더 부유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BTC, 상승폭 확대. 23,000 달러선 일시 회복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단기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23,000 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9.61% 오른 22,881.1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Q CME 이더리움 선물 일평균 거래량, 전분기比 27% ↑

블록웍스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암호화폐 상품 전반에 걸친 평균 일일 미결제약정이 106,000건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분기별 최대 수준이다. 일일 평균 거래량은 57,000 건으로, 분기별 합계 기준 두번째로 많다. 이중 이더리움 선물의 경우 2분기 일평균 거래량은 6,600 건으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6월 15일의 경우 26,500 건의 계약이 처리됐다.

지난 30분, 7613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 강제청산

외신에 따르면 지난 30분 7613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청산 됐다. 그중 ETH 선물 청산 규모는 4602만 달러, BTC 선물의 청산 규모는 153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파월 "미국 경제 성장 둔화되고 있다.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암호화폐 거래소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 미국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맞다. 노동 시장의 긴장은 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보다 긴축적 통화정책이 적용되고 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물가 안정 없이 경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긴 어렵다. 우리는 코로나19 팬메딕 이전의 노동 시장으로 돌아가길 원한다. 우리는 경기 침체를 일으킨다거나 경기 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은 경기 침체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파월 "올연말 금리 3%~3.5%가 적절"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매우 빠르고 그 규모가 컸지만, 아직까지 금리 인상의 효과를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올연말 기준금리는 3%~3.5%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8주 뒤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도 가능성은 있지만, 결국 회의를 하며 데이터를 분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6개월~12개월 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확신하기 어렵다. 다음 회의 전까지 있을 CPI 및 노동시장 데이터를 보고 금리 인상폭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3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파월 "어느 시점오면 금리 인상 속도 늦추는 것이 적절"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어떤 시점이 오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연준은 중립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급을 맞춘다는 점에서 향후 연준의 방향성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수급 균형을 통해 인플레이션율을 제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美 나스닥 지수 장중 3%대 상승

미국 증시 나스닥 지수의 장중 상승폭이 3.40%까지 확대됐다. 현재 S&P 500지수는 2.08%, 다우지수는 0.99%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파월 "연준, 다음 FOMC 회의서 '비정상적' 금리 인상 가능. 데이터 취합 후 결정"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율은 경제 지표 데이터를 취합해 결정한다. 다음 FOMC 회의에서 '비정상적' 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준은 향후 몇 개월 내 인플레이션이 완화된다는 증거를 원한다. FOMC는 필요하다면 지금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BTC, 지난 5분간 1.72%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72% 상승했다. 현재 BTC는 22,42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파월 "연준, 인플레율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준은 인플레이션율을 낮추기 위해 신속하게 행동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준은 인플레이션율을 2%대로 낮추는 것이 목표다. 우리는 충분한 도구와 결의를 갖고 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율은 너무 높다. 이에 기준금리 75bp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CME 페드워치 "연준 9월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 54.2%"

방금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 페드워치의 미 연준 9월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이 54.2%로 상승했다. FOMC 성명 발표 전 9월 50bp 인상 확률은 45.7%를 나타냈었다. 현재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의 9월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은 40.3%, 100bp 인상 가능성은 5.5%로 점쳐지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 "ETH 기술·윤리성에 의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가 블록체인 이코노미 이스탄불 컨퍼런스에 참석, 기술 개발 및 윤리 측면에서의 이더리움 건전성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 프로토콜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최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이 연설을 통해 이더리움이 40% 완성됐다며 3~4년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프로토콜이 앞으로 35개월은 완성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며 또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더리움의 기술적 신뢰성 및 보안성에 대해 우려를 가지고 있다. 하드포크 등 암호화폐 거래소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때마다 새로운 공격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라며 "이더리움은 비탈릭 부테린을 포함한 이더리움 재단의 그 누구도 프로토콜을 변경할 수 없다. 누군가는 프로토콜을 변경할 수 있어야 보안성이 생긴다"고 전했다.

지난 1시간 0.53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0.5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8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FOMC 7월 회의록 "찬성 12표로 기준금리 75bp 인상 결정. 인플레 주시"

27일(현지시간) 공개된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7월 암호화폐 거래소 회의록에 따르면, 이번 기준금리 75bp 인상과 관련 FOMC 위원들 중 12명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선 6월 회의에서는 10 명이 75bp 인상을 찬성, 1 명이 반대한 바 있다. 이날 회의록에서 위원들은 "연준은 장기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율을 2%로 통제하는 데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엄청난 인적, 경제적 어려움을 동반하고 있다. 전쟁에서 파생된 사건들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세계 경제 활동을 억제하고 있다. 위원회는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BTC 변동성 확대, 22,184.64 달러 터치 후 5분간 1.51% 하락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22,184.64 달러를 터치한 후 5분간 1.51% 하락했다. 현재 BTC는 21,848.6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달러지수 28 포인트 하락

미 연준 FOMC 기준 금리 발표후 미국 달러 지수 DXY가 28 포인트 하락했다. DXY는 107.3을 나타내고 있다.

BTC 단기 상승, 22,000 달러선 회복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단기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22,000 달러선을 회복했다. 방금 전 미 연준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 인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5.92% 오른 22,180.2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지난 5분간 1.65%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65% 상승했다. 현재 BTC는 21,987.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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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혹한기에 거래소들이 강구해낸 3가지 탈출구들

코인거래소의 생존은 ‘유동성’에 달렸다. 얼마나 많은 암호화폐를 보유했는지, 즉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암호화폐를 의탁하고 법정화폐를 예치했는지이다. 곳간이 넉넉하면 솟아날 구멍도 키울 수 있다.

단순 투자 중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암호화폐를 그러모으기 위해 이들은 코인 결제, 청산, 송금 중개에 뛰어든다. 가장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소식을 전했던 곳은 일본 전자상거래 공룡 라쿠텐이다. 라쿠텐은 오는 6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라쿠텐 월렛’을 출시한다. 라쿠텐 은행계좌를 가진 고객은 신규 등록을 통해 라쿠텐 월렛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라쿠텐은 이미 법정화폐뿐 아니라 암호화폐 결제도 지원하는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 ‘라쿠텐 페이’도 운영하고 있다.

라쿠텐이 기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토대로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였다면,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커머스(상거래)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달 비자와 손잡고 만든 코인 결제카드 ‘코인베이스 카드’가 대표적인 예다. 코인베이스 측은 “거래소 계정에 있는 암호화폐 잔액으로 상점이나 온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결제 발생 시 거래 플랫폼은 암호화폐를 현금으로 바꾸는 중개 역할을 맡는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도 코인 결제 중개인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코인원의 자회사 코인원트랜스퍼는 중국 송금 서비스 ‘크로스’를 신설했다. 빗썸은 고객이 거래소에 보유한 암호화폐와 원화(KRW) 포인트를 합친 ‘빗썸캐시’로 신세계면세졈 온라인 상점 결제를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이처럼 코인거래소는 결제 및 청산 대행사를 자처하면서 중개인이자 암호화폐 위탁업체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는 기관투자자를 위한 커스터디(수탁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소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인프라 구축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평소에 은행 고객이 체크카드로 커피를 사 먹을 때 은행은 고객 예치금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과 유사하다.

2.”암호화폐로 적금 들래?”…네트워크 검증인 서비스

코인 결제가 체크카드의 명맥을 잇는다면 코인거래소의 검증인 사업은 고객의 적금을 보관해주는 것과 유사하다. 코인거래소는 검증인 노드로서 위탁자의 암호화폐를 받고, 이를 토대로 거래 플랫폼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 한다.

검증인은 위임지분증명(DPoS) 암호화폐 거래소 블록체인에서 네트워크 관리를 도맡는 관리자격이다. 암호화폐 소유자는 이들에게 자기 암호화폐를 위탁하고, 이를 위임받은 이들은 네트워크 유지를 위한 연산 작업, 보안, 거버넌스 참여 등의 의무를 따른다. 이 과정에서 얻은 암호화폐 보상을 코인 위임자와 나눈다.

검증인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코인거래소는 늘어나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코인베이스를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커스터디 사업을 통해 고객의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한편, 네트워크 검증인으로 참여한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의 제품책임자 샘 맥일베일(Sam McIngvale)은 지난달 공식 블로그를 통해 “규제 하에서 커스터디 고객에게 테조스 베이킹(검증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곧이어 메이커다오(MAker) 프로토콜을 위한 거버넌스 지원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선 코인원이 테조스와 글로벌 인터체인 블록체인 ‘코스모스’ 검증인을 맡고 있다. 코스모스의 또다른 검증인 지닥(GDAC)의 한승환 창립자는 “(코스모스 검증인인 코인거래소에) 입금하는 것 자체가 검증인 활동에 지분을 위임하는 행위가 된다”며 “고객은 검증인으로부터 나오는 효용을 얻고, 코인거래소 입장에선 유동성을 얻을 수 있으니 암호화폐 거래소 고객이 원하는 걸 사고팔 수 있는 거래환경이 조성된다”고 설명했다.

코인거래소는 고객이 적금을 드는 것처럼 암호화폐를 위탁할 시 네트워크 보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고객이 이런 식으로 코인을 묶어둔 채 결제, 투자 등 여러 활동을 하게 되면 사용자를 플랫폼에 붙잡아두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코인거래소 입장에서 검증인 사업은 물량과 수입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새로운 활로가 된 셈이다.

암호화폐 공개(ICO)는 코인거래소의 신사업 중 하나로 떠올랐다. 거래소가 브랜드를 내걸고 ICO를 중개하며 거래소 코인에 활력을 불어넣는 식이다.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은 거래소 코인의 춘추전국시대였다. 코인거래소에서 거래(마이닝)를 할 때 거래소 코인으로 수수료를 지불하면 할인이 적용되는 식이다.

중국 코인거래소 에프코인은 지난해 ‘마이닝 거래소 붐‘을 촉발했다. 지난해 5월 설립된 후 두 달 만에 거래소 코인으로 글로벌 거래량 1위에 올랐기 때문이었다. 앞다퉈 출시된 마이닝 거래소들은 자체 토큰으로 거래 수수료 할인 및 거래소 수익 분배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약속했다.

하지만 암호화폐 침체기를 거친 올 초 대다수 거래소 코인이 힘을 잃었다. 암호화폐를 공개하는 시점에 치솟던 가격은 단시간에 추락해 개시 가격보다 줄어들었다. 거래량을 부풀리기 위한 방편이라는 지적과 함께 자전거래 의혹이 뒤따랐다. 코인원의 차명훈 대표는 블로그를 통해 “기존 트레이딩 마이닝 거래소는 잘못 설계된 토큰이코노미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비판했다.

이에 거래소 코인 활로 찾기는 과제로 남았다. 글로벌 코인거래소 바이낸스는 바이낸스코인(BNB)의 사용처를 호텔 예약, 기프티콘 구매 등으로 넓혀왔다. 바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람마다 ‘암호화폐를 사용한다’는 개념이 다양하게 해석된다”며 “누군가는 암호화폐 거래소 실생활에서 현금처럼 코인이 쓰이길 원한다”고 적기도 했다.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출시한 ICO 플랫폼은 거래소 코인이 암호화폐 거래에 쓰이는 새 공간을 마련했다. 바이낸스는 ‘바이낸스런치패드(Binance Launchpad)’를 통해 ‘비트토렌트 토큰(BTT)’을 완판한 바 있다. 당시 분배된 총 594억 개 중 237억 개는 바이낸스 거래소 토큰으로 매입됐다. 후오비 글로벌 또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ICO를 암호화폐 거래소 돕는 ‘후오비 프라임’에서 자체 거래소 토큰 HT를 매개로 내세웠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투명성과 공정성, 보안성에서 여전히 취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고 뉴욕 사법당국이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미국 내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크라켄, 게이트아이오(Gate.io) 등 3곳이 현재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목하기도 해 향후 징계조치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뉴스에 따르면 바바라 언더우드 뉴욕주(州) 검찰총장은 한 달여에 걸쳐 진행한 조사를 토대로 `암호화폐시장 무결성 보고서(Virtual Markets Integrity Report)`를 공개하면서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시장 가격 조작에 취약하고 전통적인 금융회사라면 어디나 가지고 있는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나 장치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뉴욕주 검찰은 이들 3곳의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디지털 화폐 관련 주법을 위반해 영업하고 있다는 혐의를 포착, 뉴욕주금융서비스국(NYDFS)에 관련 내용을 송부했다”고 밝혔다. 뉴욕주 내에서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하기 위해 발급받아야 하는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를 받지 않았으면서도 버젓이 뉴욕주에서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잠재적으로 법령을 위반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는 “이들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소들은 우리 정책에 따르지 않기로 했으며 심지어 크라켄과 같은 거래소는 시장내 스캠(사기)이 만연돼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거래소 내) 시장 가격 조작은 대부분 투자자들에게는 관심 암호화폐 거래소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앞서 뉴욕주 검찰은 지난 4월 13곳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에 대해 각각의 영업과 내부통제, 시장가격 조작과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 등 주요 정부를 제공하도록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 3곳의 거래소들은 앞서 주검찰측이 요구한 관련 정보 제출을 거부한 바 있다. 언더우드 총장은 이날 “뉴욕주민들은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됐든, 암호화폐 거래소가 암호화폐 거래소 됐든 자신들이 투자하는 곳에 대해 기본적인 투명성과 책임성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공정성과 무결성(진실성), 보안 등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정책이나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트레이딩 관행을 이용해 가격을 조작하는 문제나 내부 이해상충, 투자자 보호 등에서 미흡한 점이 있다고 보고 있다. 언더우드 총장은 “암호화폐 거래소는 아직까지 시장 가격 조작이나 남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중단시키기 위한 진지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며 “특히 몇몇은 소위 봇(bot)이라고 얘기하는 자동적인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통한 가격 조작 등을 제한하거나 감시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4일 산케이비즈에 따르면 오쿠야마 다이젠(奥山泰全) 일본 암호화폐거래소 협회 회장은 지난 3일 열린 금융청의 암호화폐 관련 연구회를 통해 거래소에서 암호화폐가 유출되는 문제가 잇따르는 현재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네트워크와 사내 메일 등으로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분리를 업계 자율규제안으로 도입하는 안건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70억 엔 상당의 암호화폐를 유출한 거래소 ‘테크뷰로’와 1월 580억 엔 상당의 암호화폐를 유출한 ‘코인체크’도 유출된 원인이 외부로부터의 메일 등을 통한 불법 접속이었던 것에 대한 대응인 것으로 보인다.

오쿠야마 회장은 “네트워크 증권과 네트워크 은행도 도입하지 않은 대책”이라면서 “물리적으로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네트워크를 차단한다”라고 설명, 각 가맹사의 합의를 얻은 시점에서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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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신임 대통령 첫 국정연설서 암호화폐 거래소 과세 도입 언급

2022-07-26 화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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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캐스트에 다르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신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국정연설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를 포함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과세 도입을 언급했다. 그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 업체에 대한 부가가치세 적용 등과 관련 세금 체계를 조정할 것"이라며 "디지털 서비스 제공 업체 세금 부과 법안이 통과될 경우 내년 2억 860만 달러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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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조아
  • 2022.07.27 17:53:12
  • solkae
  • 2022.07.27 00:48:00
  • solkae
  • 2022.07.26 2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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