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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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기간 : 21년 1월 ~ 22년 1월

거래량 지표

추세를 식별하고, 추세를 따라서 수익을 거둬라!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Investing with Volume Analysis)』는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지표 산물로,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고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거래량을 통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소개하며, 그 방법들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과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의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을 통해 소중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도구로 트레이딩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추세를 식별하고, 추세를 따라서 수익을 거둬라!
주가와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의 기술을 연마하라
거래량 분석을 이용해 추세의 ‘상태’를 진단하라!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거래량을 이용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시행하면 추세를 더욱 빨리,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버프 도르마이어는 불확실한 시황에서 고객의 목적을 달성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맞춤형 전략을 구축했다.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해온 저자는 금융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 추세추력지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지수 등 거래량을 토대로 한 많은 지표들을 개발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Investing with Volume Analysis)』는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로,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고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거래량을 통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거래량 지표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소개하며, 그 방법들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과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거래량은 힘이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거래량은 이처럼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하며, 시장 또는 주식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이 책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많은 이가 간과하고 있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주식의 거래량은 언제나 매도 거래량과 일치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다는 것으로, 즉 매수자들이 시장을 장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주가가 하락하면 공급이 수요를 초과했다는 것, 즉 매도자들이 시장을 장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요와 공급의 추세는 매집 및 분산 추세와 패턴을 형성한다. 그럼 이러한 주가 추세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현재 주가가 거래량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거래량 분석이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어떤 종목이나 지수의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지만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하여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주가 범위와 거래량 지표, 틱 기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등 거래량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표들을 제공해 보다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거래량은 주가를 해석한다
“거래량은 주가 통계가 만들어낼 수 없는 정보의 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들 연구진은 거래량과 주가가 어떤 정보를 주는지와 함께 거래량, 정보의 정확성 그리고 주가의 움직임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덧붙여 이들은 시장 통계에 포함된 정보를 활용하는 트레이더들이 그렇지 않은 트레이더들보다 실적이 좋다는 것을 증명했다.”
-블룸, 이즐리, 오하라 「금융저널」, 1994년, ‘시장 통계와 기술적 분석 : 거래량의 역할」에서

거래량 없이는 주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듯이, 주가 없이도 거래량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쪽만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거래량 지표 얻을 수 있다. 소위 시장의 전문가들은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상승했다거나,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하락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은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의 수는 언제나 매도된 주식의 수와 일치하며, 이 수는 또한 거래된 주식의 총량과 일치한다. 따라서 거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거래된 주식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버나도와 주드는 “주가만으로는 비밀스러운 신호와 그 신호들의 정확성을 충분히 판단할 수 없다. 거래량 데이터는 이런 환경에서 무척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분석하면 주가-거래량의 관계가 주가를 지지하는지, 아니면 주가를 반박하는지 판단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래의 주가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저자의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을 통해 소중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도구로 트레이딩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거래량지표 OBV線 활용 매수 타이밍 포착 해볼만

거래량지표 OBV線 활용 매수 타이밍 포착 해볼만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논리에 따른 기술적지표가 있다. 바로 OBV(ON BALANCE VOLUME)선이 그것이다. 코스닥 등록 종목의 주가흐름을 보면 거래량이 수반되면서 상승으로 반전되는 종목을 볼 수 있다. 반면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하락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거래량 지표 종목도 눈에 띈다. OBV선은 일정기간동안 거래량의 변동을 그래프로 만들어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알리는 신호기 역할을 하는 지표다. 따라서 그래프는 주가가 일정기간(대개 3개월)동안 전일에 거래량 지표 비해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에서 하락한 날의 누계를 차감, 매일 누적 집계된 거래량을 점으로 이어 생성된다. 이렇게 매일매일 만들어진 점들을 이어 선을 만들어 보면 OBV거래량은 연일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며 알파벳「U」자형 모양이 나타나는 부분이 있다. 이를 흔히「U마크」라 부른다. 을 보면 OBV선이 U마크를 나타내면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양세를 나타낼 때가 매수시점임을 알 수있다. OBV선 아래의 일별주가추이를 보면 OBV선에서 생성된 U마크가 전고점 돌파시점에서 주가가 반등하고 있음을 알 수있다. 반면 의 OBV선처럼 U마크가 전고점을 돌파하지 거래량 지표 못하고 아래로 꺾일때 때 매도시점임을 예측할 수있다. U마크가 전고점 아래로 기울어질 때 아래 부분의 주가를 보면 하락으로의 전환이 눈에 띈다. 증시 전문가들은 코스닥 종목들은 유통물량이 적어 거래소에 비해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밀접하다며 OBV선의 활용으로 매수와 매도시점을 포착하는 투자전략으로 리스크를 줄여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유승철 신흥증권 선임연구원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 중 OBV선을 이용, 최근 매수시점 신호가 나타난 종목으로 주성엔지니어링 자네트시스템 파인디지탈 버추얼텍 유니텍 아이엔티 세원텔레콤 등 7개업체를 꼽았다. 이들 종목은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이다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OBV선의 U마크가 상승으로 전환되는 공통된 모양새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유 선임연구원은 『미래의 주가를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완벽한 기술적 지표란 있을 수 없다』며 『기술적 지표는 불확실한 미래의 주가를 추측한다는 데 의의가 있을 뿐, 맹신은 금물이다』고 설명했다. 한동수기자[email protected] 입력시간 2000/08/21 10:30 ◀ 이전화면

44. 기술적 지표(9) : OBV(On Balance Volume)

거래량이 주가를 선행한다는 특성을 활용한 죠셉 그랜빌(Joseph Granville)에 의해 개발된 OBV는 거래량 지표중에서 가장 단순하고 널리 알려진 지표입니다. OBV는 현재 가격추세를 확인하거나 추세의 이탈 가능성을 걸러내는 데 이용합니다.

OBV를 구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특정 거래일의 거래량은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높으면양의 값이 부여되어 누적거래량에 더하고, 낮을 경우 음의 값이 부여되어 누적거래량에서 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적거래량의 값이 아니라 OBV선의 방향 즉 추세입니다.

주가챠트 아래에 있는 것이 OBV선입니다. 5월부터 9월까지의 하락추세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01년 9월에 나타난 상승전환을 OBV는 추세반전에 앞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① 주가는 하락추세이나 거래량 지표 OBV선의 저점이 횡보 또는 상승하면 매수세력의 매집활동으로 보는매수관점

② 주가는 상승추세이나 OBV선의 고점이 횡보 또는 하락하면 매도세력의 분산활동으로 보는매도관점

③ 주가의 횡보시 OBV선의 상승은 매수관점

④ 주가의 횡보시 OBV선의 하락은 매도관점

2000년 7월에서 2001년 3월까지 주가는 하락추세를 보이며 25,000원대의 주가는 11,000원대까지 하락하지만 OBV는 횡보하면서 오히려 저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매수세력이 주가하락에 따른 활발한 매집활동을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후 OBV 상승과 거래량 증가와 더불어 주가는 하락전의 고점인 25,000원대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98년 10월부터 99년 7월까지 주가는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OBV는 하락하면서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매집세력이 차익실현으로 매도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후 OBV 하락과 더불어 거래량은 감소하고 주가는 10,000원대에서 1,100원대로 거래량 지표 급락하였습니다.

99년 8월부터 1년여에 걸쳐 주가는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의 박스권을 만드는 횡보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OBV도 횡보추세를 보이다 저점을 높이는 상승이 일어나면서 거래량은 주가에선행한다는 원리대로 상승반전 신호를 먼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후 주가는 40만원을 넘어서는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는 2000년말부터 8~9개월에 걸쳐 횡보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OBV는 횡보추세를 보이다고점이 낮아지면서 하락반전 신호를 먼저 알려주고 있습니다. 35,000원~43,000원의 박스권 힝보추세를 보이던 주가는 23,000원대까지 밀리게 됩니다.

주식 OBV 보조지표 : 거래량으로 주가 상승 예측 하기, 실전 매매 활용법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은 아주 중요한 지표이고 많은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의 거래량을 분석, 참고하여 주가 캔들과 함께 타점과 익절 구간, 손절 구간을 정한다. 주식 시장의 격언 중 대표적인 것이 '거래량은 주가를 선행한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주식시장에 100%는 없지만 거래량 OBV 보조지표를 참고 하면 수익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스윙 매매를 선호 하는 편이기 때문에 OBV 보조지표는 기존적으로 항상 차트에 표시를 해놓고 참고한다. 많은 보조지표 중 확인하는 지표이기도 하고 거래량과 주가는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OBV 보조지표란? (On Balance Volume)

OBV 보조지표는 기본 전제가 거래량은 항상 주가를 선행한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다른 보조지표와 마찬가지로 주가가 상승과 하락한 거래량에 따라 OBV 값이 정해지고 주가에 따른 후행성 지표이다. 그러면 어떻게 미래 주가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을까?

그 이유는 상승과 하락하는 주가에 거래량을 이용한 OBV 계산 방식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계산법은 사실 중요하지 않다. 각 증권사의 MTS, HTS에서 OBV지표를 제공하기 때문에 계산하지 않고 우리는 제공되는 OBV 지표를 통해 추세 확인만 하면 된다.

OBV 지표 활용법

일반적으로 OBV 지표는 주가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주가와 역행하는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을때 혹은 OBV 지표가 횡보하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주가를 유의 깊게 확인을 해야 한다.

주가 상승 추세 전환 예측

고려산업 OBV값 상승 추세 전환 예측

예시로 고려산업 종목이다. 21년 6월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를 보여주지만 OBV 값은 횡보와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1년 12월 이후 상승 추세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주가 하락 추세 전환 예측

OBV 하락 추세 전환 예측 NAVER 활용법

NAVER 기간 : 21년 1월 ~ 22년 1월

예시로 21년 큰 상승을 보여준 NAVER 주가는 전 고점을 높이지만 OBV값은 전고점을 상향 돌파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매도 타이밍으로 보는 것이다.

OBV 지표 : 실전 매매 활용법

위 내용은 정말 기본적인 내용 중 하나이다. 그럼 우리는 실전 매매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OBV지표로만은 부족한 점이 많다. 그리고 OBV 지표로만 거래를 하려면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달 내외 단기 스윙 매매로 진행하는 나로서는 만족할만한 수익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OBV지표는 기본적으로 확인하고 다른 지표들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RSI, MACD, 이동평균선 등 여러 지표들을 복합적으로 확인 한 다음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정한다.

최근에 수익을 가져다준 고려산업으로 실전 매매 예시를 설명해 보겠다.

고려산업 OBV, RSI 보조지표 실전매매 예시

나는 주식 매매를 할 때는 최저점에서 매수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상승 추세에 돌아선 종목 중 손절을 짧게 가져갈 수 있고 수익은 분할매도를 통해 챙겨 간다.

주식 복기는 결과론적인 이야기에 끼워 맞추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매매 당시 전략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1) 주가 하락, OBV 횡보 및 소폭 상승
(2) 하락 박스 상단 돌파 관심 종목 추가 이후 주가 등락 여부 관찰
(3) 하락 박스 상단선이 지지선으로 전환 확인
(4) 주가 및 OBV 지표가 거래량과 함께 우상향 확인, RSI값 지지 매수 타이밍

매수 타이밍 : RSI값 50 부근 지지, 우상향 하단선 지지선 확인, 20일 지수 이동평균선 지지선 확인
(사료 관련주 급등 이슈 확인)

(5) 20일선 대응, RSI값 70 이상 전량 매도

매도 타이밍 : 10%, 20% 구간별 분할매도, 20일선 대응, RSI값 70이상 과매수 구간 전량 매도 타이밍 확인

손절 타이밍 : 매수 타이밍이 지수이평 120선 돌파 이후 지지해주는 것을 확인, 120일선 손절 값으로 하향 돌파시 손절 대응

다행히 손절 타이밍은 없었고 수익을 발생시켜준 종목이라 예시로 가져왔다. 각기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으므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란다. 사실 저보다 더 고수 영역에 계시는 분은 현재 이슈로 급등하고 있는 사료 관련주로 한일사료, 현대사료를 가지고 계셨을 것이다. 제가 발견하지 못한 것이 실력이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래도 수익을 내준 종목이라 공유한다.

위 종목은 추천이 아닌 주식 공부를 위한 것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RSI, MACD 다른 보조지표도 함께 공부해보자.

주식 RSI, 다이버전스 보조지표를 활용한 실전 매매법!

주식에서 여러 보조지표가 있지만 RSI 보조지표는 일반적으로 주가의 추세(상승 추세, 하락 추세)의 고점과 저점 확인하는데 많이 활용하고 있다.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단타, 스윙, 중장기 매

MACD 보조지표 매매 활용법 : 의미와 타점

주식에서 MACD는 보조지표로서 이동평균선 사이의 추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주식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주식 차트상 단순 이동평균선만으로는 단기 변동성으로 인해 매매 타이밍을

이동평균선 매매 활용 : 지수이평, 단순이평 이해하기

이동평균선은 주식 차트의 대표적인 보조지표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동평균선에는 주가, 거래량, 매매대금 등 다양하게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거래량 지표

주식차트를 본다고 하면 흔히들 거래량이라는 지표를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미 지나간 날들의 거래량을 신중하게 따져보고 매매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소대비 갑작스럽게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면, 흔히 세력이라 하는 주식가격을 움직일 수 있을만한 현금을 보유한 어떤 주체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매매를 할때 거래량지표는 딱히 신경쓰지 않는편인데, 거래량 보고 매매했다가 손실을 봤던 기억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폭증한 장대양봉을 주가상승의 신호라고 예측하기도 하고, 반대로 대량거래량이 동반된 장대음봉을 보고 주가 하락을 예측하기도 합니다.

제가 주식매매를 하며 좌우명? 비슷하게 삼고 있는 이론은 '주식시장에서 100%로 맞는 신호는 어디에도 없다' 인데, 특히 거래량 지표 거래량지표가 그런경우가 훨 많았습니다.

위 차트는 흔히들 세력의 매집이라고 하는 장대양봉 + 거래량이 폭증하는 구간들입니다.

만약, 오늘 대량의 거래량이 동반된 장대양봉이 만들어질 수 거래량 지표 있겠다는것을 파악한 후 매수를 한다는 가정하에는 보유기간대비 쏠쏠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구간은 두번째 검정박스와, 세번쩨 그리고 5번째 구간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마저도 두번째 구간을 빼고서는 꽤 단기간에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면 금방 손실구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보조지표들 또한 마찬가지지만, 특히 거래량은 이해하는 방법은 물론 결과에 대해 핑계거리가 참 수도 없이 많습니다.

소위 전문가들 조차도, 자신이 거래량을 기준으로 분석했던 주가가 상승하지 않고 하락한다면, 세력이 조막손이라 더이상 주가를 올릴 힘이 없다는둥, 주가를 흘러내리게 하여 개미들의 물량을 빨아먹는 중이라는둥, 세력의 흔들기에 당했다는둥.. 혹은 자전거래로 일부러 거래량을 만들어 내어 몰려드는 개미들에게 물량을 털었다는둥..

그런 전문가라는 사람들 조차 자신들의 분석대로 주가가 움직여 주지 않으면 다른 해석을 내놓거나 핑계거리를 찾는 마당에 거래량까지 신경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제 과거를 돌이켜봐도.. 대량거래가 동반된 장대양봉을 믿고 존버했다가 금전적인 손실은 물론, 재때 손절해주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시간적인 손해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거래량을 확인하는 이유 - 슬리피지

저는 거래량과 호가창을 보고 '내가 투자할 액수만큼 매수와 매도를 슬리피지 없이 원활하게 할 수 있는가?'를 중점으로 두고 매매가능여부를 판단합니다.

슬리피지를 예방하기 위해서 매수하려는 종목의 거래량이 많은때가 아닌 일간평균치에 근접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날 호가창을 확인하는데요.

위 호가창에서는 틱단위로 매수, 매도잔량에 공백없이 50원(1틱) 단위로 잘 유지되고 있는점이 확인됩니다.

또한, 호가창에서 확인이 가능한 잔량중 가장 적은숫자는 33,거래량 지표 150원에 걸려있는 608주 인데, 이를 계산해보면 대략 2,000만원 정도는 슬리피지없이 매매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내가 2,000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진입할 예정이라면 슬리피지 발생 가능성이 매우 적은 종목이 되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서 매수타이밍을 보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거래량이 너무 적은경우 호가창에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원하는 가격까지 주가가 도달한다 하더라도 한틱에 매수나 매도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호가창은 만약 내가 4~500주정도의 물량을 처분하려 한다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7,840 ~ 7,730까지의 잔량에 걸려있는 수량만큼 나눠서 매도가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내 의사와는 관계없이 더 비싸거나 더 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 매도 할때 발생하는 손실을 슬리피지라고 부릅니다.

애초에 이런 슬리피지가 발생할 만한 종목에서의 매매는 피하는 것이 좋으니, 자신의 투입규모, 그리고 호가창상태정도는 확인한 후 매매 계획을 세워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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