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라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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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경 / 제주시청 농정과

공지사항 및 이벤트

따스한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가운데 이사와 입주를 준비하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2020 인테리어 트렌드는 클래식과 트렌드 라인 레트로가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되어 오랫동안 대세를 이끌던 모던 인테리어를 찾는 소비자보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인테리어 리모델링 중에서도 가장 먼저 보게 되는 현관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 고급 주거공간의 현관 인테리어에서 수요가 있던 프렌치도어가 점차 일반 아파트로 확산되고 있다.

기존 프렌치도어는 100% 수제작 맞춤디자인 중문으로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문을 다년간의 실력을 쌓은 목수 장인이 제작해야만 해 고가로 알려져 있었지만, 제이디라인에서는 수제작 중문의 고급스러움과 희소성은 살리면서도 더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가성비를 높인 프렌치도어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디자인을 고를 수 있도록 준비된 디자인 4종과 가장 인기 있는 다섯 가지 컬러를 기본 옵션으로 둔 보급형 프렌치도어와 처음부터 끝까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고급형 프렌치도어를 운용하여 중문을 찾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풍수지리적으로 현관에서 집 내부가 훤히 보이면 복이 나간다는 얘기가 방송에 종종 화두가 되며 냉·난방비 절약, 소음 차단 목적 외에도 중문을 필수로 찾는 인구가 많아졌다.

“이런 태세에 따라 기본 옵션으로 중문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저 품질의 하드웨어를 쓰거나 부실한 시공으로 종종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는 의견에 제이디라인은 “중문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본래의 기능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 중문은 한 번 시공 후엔 바꾸기 힘든 가구인 만큼 좋은 자재 사용과 꼼꼼한 시공실력을 갖춘 기업을 고르는 게 현명할 것”이라 일축했다.

제이디라인은 프렌치도어 외에도 각종 중문, 맞춤가구 등을 제작하고 컨설팅하는 전문 기업으로 홈데코, 홈스타일링 가구까지 사업 분야를 확장하여 인테리어 업계뿐만이 아니라 소비자 층에도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상담부터 시공까지 친절하고 꼼꼼한 곳이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인천 송도 소재의 전시장을 개장해 믿음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한 발 더 나아갔다.

제이디라인 관계자는 “꾸준한 노력과 신념을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 대형 제휴업체도 속속 생겼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대비 큰 성장을 거둔 것은 한 분, 한 분, 믿고 맡겨주시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앞으로도 고객과 더 가깝고 친근한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소통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렌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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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경 / 제주시청 농정과

진유경 / 제주시청 농정과

새로운 것을 향한 갈망과 욕구는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그에 따라 상품도 급변하고 있다. 소비자의 기호가 다양한 상품의 트렌드 라인 생산과 유통을 이끈 셈이다. 이것은 상품의 판매를 통해 이윤을 추구하는 생산자가 소비자의 트렌드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전통적으로 제주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제주 최고의 시그니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감귤이 척박한 제주지역에 뿌리내린 지 40년이 되었다. 제주도민에게는 생계를 책임지는 상품이었고, 국민들에게는 옹기종기 모인 가족들 사이에서 빠지지 않는 간식거리였고, 추억과 함께하는 과일이었다.

FTA(자유무역협정)로 다양한 과일이 수입되고, 국내 과일의 개량품종 등장, 새로움을 추가하는 수요자의 다양한 개성 등 여러 가지 외부적인 이유로 전통적으로 사랑받아 왔던 감귤은 예전처럼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감귤을 생산하는 농가나 행정의 지원이 예전의 방식에 머물러 있기만 한 것은 아니다. 감귤 지원정책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고, 신품종 개발 등 노력도 이어지고 있으며, 생산 농가의 감귤원 원지 정비 및 간벌 등 감귤의 품질 향상과 생산량 조절을 통해 감귤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자체적인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이끈 비대면·비접촉 시대의 우리 생활상은 변화하고 있다. 가정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고 있으며, 스마트폰 등을 통한 상품의 구매는 더욱 늘어나고 상품의 유통 또한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예측하여 감귤의 소비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안정적인 수입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다른 상품의 생산과 판매 전략 등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감귤에 적용해 보고, 때로는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정책도 펼쳐보아야 한다.

제주도의 시그니쳐 상품인 감귤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충족했을 때, 다시 말해 소비 트렌드에 탑승했을 때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의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할 것이다. 농가는 감귤원 원지 정비 및 생산량 조절 등 노력을 지속하고, 행정은 농가의 자구노력에 대한 지원과 다양한 판로 개척, 유통망의 개선,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땀 흘려 농사짓는 감귤 농가에게는 수익이, 이를 지원하는 행정에는 보람이 함께하는 날을 기대해본다.

▲ 유로모니터는 올해 나타날 소비자 트렌드로 △스마트 휴먼 △시선 사냥 △‘로컬’ 입고 글로벌 △모빌리티 혁명 △취향존중시대 △멘탈웰빙 △‘홈족’의 진화 △개인정보보호의 진화 △재활용 혁명 △깨끗한 공기, 더 나은 지구를 선정됐다.

[식품저널]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는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과 같이 ‘멘탈웰빙’을 위한 상품이 소비를 이끌 전망이다. 또,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넘어서 공유, 재사용, 렌트, 리필 등 통합적으로 재활용을 시행하는 트렌드 라인 재활용 혁명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한국지사장 고은영)은 ‘2020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Top 10(Top 10 Global Consumer Trends 2020)’을 14일 트렌드 라인 발표했다.

유로모니터는 올해 나타날 소비자 트렌드로 △스마트 휴먼(Beyond Human) △시선 사냥(Catch Me in Seconds) △‘로컬’ 입고 글로벌(Proudly Local, Going Global) △모빌리티 혁명(Frictionless Mobility) △취향존중시대(Inclusive for All) △멘탈웰빙(Minding Myself) △‘홈족’의 진화(Multifunctional Homes) △개인정보보호의 진화(Private Personalisation) △재활용 혁명(Reuse Revolutionaries) △깨끗한 공기, 더 나은 지구(We Want Clean Air Everywhere)를 선정됐다.

유로모니터는 2020년은 어느 때보다 기술이 일상 깊숙이 다가와 소비자의 편의성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상에서 트렌드 라인 인공지능(AI)이나 로봇의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져 소비자의 편리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 번의 밀어넘기기, 클릭, 스크롤로 한 눈에 방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의 양과 함께 간결하면서도 감각을 두루 갖춘, 결제 등 즉각적으로 다음 단계 진입이 가능한 콘텐츠를 만드려는 브랜드들의 노력도 돋보일 전망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이 나고 자란 곳에 애착을 가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부 브랜드들이 이러한 지역 특색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양상도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됐다. 유로모니터 문경선 식품&영양 부문 총괄연구원은 “한국만의 특색을 갖춘 시즈닝 아몬드, 과일 말랭이, 매운 라면이 외국인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승부를 본 좋은 예”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 진출에 활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로모니터는 로컬색이 강한 상품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다국적 기업의 브랜드들이 보편성보다 현지 시장의 입맛과 선호도에 맞게 제품을 로컬화시키는 전략도 돋보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올해는 여행과 같은 서비스 산업에도 기술의 발달에 기인한 편의성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간과 비용, 날씨,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이동에 막힘이 없는 여행을 위하여 개인의 여행 패턴에 맞는 모빌리티 수단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2020년 소비자 트렌드를 읽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자기주도결정. 보편적이고 획일화 된 상품보다 개개인과 상품 고유의 문화, 컬러를 모두 존중하며 가치있게 여기는 움직임이 늘고 있으며, 소비자는 자신의 선택이 주변 환경 변화에 영향을 미치길 희망한다. 자기주도결정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트렌드는 다양한 취향존중에 기반한 상품의 발달이다. 플러스 사이즈 의류, 임산부 및 시니어 전용 요가복 등 체형, 나이 등을 폭넓게 고려해 취향을 존중한 제품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유로모니터는 전망했다.

담배, 술과 같은 자가 치료형 스트레스 해소 제품 소비가 줄고, 대신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과 같이 ‘멘탈웰빙’을 위한 상품이 전면에 등장해 관련 소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유로모니터는 소비가 일어나는 핵심공간의 변화로 ‘집’을 꼽았다. 홈캉스, 홈트레이닝, 홈카페, 홈바 등 집을 엔터테인먼트, 쇼핑, 운동 하는 복합공간으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상품과 서비스도 이러한 ‘홈족’들의 진화에 발맞춰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1회성 사용을 줄이는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넘어서 공유, 재사용, 렌트, 리필 등 통합적으로 재활용을 시행하는 재활용 혁명 트렌드가 지속되고, 대기오염의 심각성이 높아짐에 따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채식을 선택한다든가, 애초에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를 하지 않는 등 보다 원론적인 관점에서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소비자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모니터 소비자 트렌드 조사 디렉터인 지나 웨스트브룩은 “편리성, 자기결정 두 가지 키워드로 이해할 수 있는 2020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는 때로는 상호 보완하면서, 때로는 상충하면서 그 존재를 발휘할 것이며, 브랜드들은 신뢰 구축, 개인정보보호와 가치를 높여주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적절한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실속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영포티(Young 40s)’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이 가운데 7월 중 아테온의 고성능 모델인 아테온 R의 스포티한 디자인 특징을 적용한 신형 아테온 R-Line이 국내 시장 최초로 출시된다.

폭스바겐의 ‘신형 아테온’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반전매력의 ‘퍼포먼스 감성’을 모두 갖춰 나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충족하고 있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아테온이 사랑 받는 이유는 ‘감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름다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 유려하게 다듬어진 아름다운 디자인

아테온(Arteon)이라는 이름은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의 합성어다. ‘폭스바겐 트렌드 라인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이라고 평가 받는 아테온은 그 명성처럼 하나의 예술작품과 같은 폭스바겐 세단 디자인의 정점이자, 브랜드 디자인 미학이 담겨 있다.

신형 아테온은 시그니처 중 하나인 일체형 테일게이트를 통해 완벽한 패스티백 디자인을 완성했다. 클래식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패스트백 디자인과 더불어 곳곳에 감각적인 포인트들은 아테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다.

쿠페, 컨버터블에서 볼 수 있는 프레임리스 도어는 아테온의 세련되고 역동적인 감성에 일조하며, 전면부 디자인은 보닛이 LED 헤드라이트 및 하단의 크롬바 그리고 휠 아치를 감싸며 길고 넓게 뻗어 현대적이면서도 정교한 디자인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낮은 공기 저항으로 효율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한다. 보닛 후드 라인과 수평으로 와이드하게 뻗은 에어 트렌드 라인 인테이크홀을 포함하는 프론트 범퍼 또한 새롭게 디자인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후면의 날카로운 언더컷 또한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하며 테일게이트에 위치한 폭스바겐 로고 및 아테온의 레터링이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와 함께 볼륨감 있는 후면부를 완성한다.

▲신형 아테온 R-Line, 7월 한국 시장 최초 도입

R-Line 모델에 대한 기존 오너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도입되는 신형 아테온 R-Line은 더욱 볼드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 및 실내 외 곳곳에 R로고를 배치해 다이내믹한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신형 아테온 R-Line과 함께 트렌드 라인 사륜구동 모델인 신형 아테온 4모션도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신형 아테온 R-Line의 경우, 더욱 스포티한 아테온 디자인을 원하던 고객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드라이브 감성 더해 트렌드 라인 주는 감각적인 실내

실내 공간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디지털 편의 사양이 탑재되어 더욱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을 만족시키는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풍부하게 탑재됐다.

먼저 실내 센터페시아는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아테온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되어 3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 적용이 가능해 드라이빙 무드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모바일 폰 무선 충전 및 무선 앱 커넥트,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탑재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콕핏 프로’,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및 ‘공조 조절기’ 등으로 디지털화된 사용환경, 높은 편의성, 심미적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첨단 통합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 드라이브’가 기본 탑재돼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나에게 딱 맞는 주행 스타일선택,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 같은 강렬함을 동시에

모든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적인 외모 뒤에는 마치 스포츠카와 같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숨기고 있다.

신형 아테온은 이전 세대 대비 질소산화물을 80% 저감시킨 차세대 EA288 evo 2.0 TDI 엔진이 탑재됐다. 배출가스는 낮추면서도 성능은 더욱 향상됐다. 최고출력은 이전 세대 보다 10마력 상승한 200마력,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15.5km/l, 실제 주행 연료 효율성은 더욱 뛰어나 만족감을 이끌어 낸다.

신형 아테온의 섀시와 구동계는 다른 폭스바겐 모델들과 달리 그란 투리스모의 성능을 강조했다. 스트럿 타입(Strut-type) 독립형 프론트 서스펜션(맥퍼슨 스트럿)은 가스가 채워진 댐퍼가 장착된 4링크 독립형 리어 서스펜션(멀티링크)과 결합되며, 양쪽 액슬에는 안티롤 바가 장착되어 있다. 이러한 서스펜션 레이아웃은 많은 폭스바겐 모델에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지만, 긴 휠베이스를 갖춘 아테온에서 더욱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와 함께 전 트림 기본 탑재된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기술로 운전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서스펜션 댐퍼 세팅을 컴포트부터 스포츠까지 총 15단계에 걸쳐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세단이 제공하는 편안한 승차감부터 스포츠카의 탄탄한 주행감까지 폭 넓은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해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안락함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골프, 피크닉 등 야외활동도 부담 없는 넉넉한 적재 공간

신형 아테온의 또 다른 강점은 SUV 못지 않은 널찍한 적재 공간을 들 수 있다. 동급 세단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넓은 적재공간은 트렌드 라인 패밀리카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포인트다.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아테온은 공간 활용 엔진이 전면부에 가로로 배치되는 MQB 플랫폼의 특성 덕분에 공간 창출이 용이해 2,840mm의 롱 휠 베이스와 4,865mm의 전장, 그리고 각각 1,870mm, 1,440mm에 이르는 전폭과 전고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한다. 총 전장에 비해 긴 휠 베이스 덕분에 넉넉함 레그룸을 확보해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575리터의 트렁크 적재량은 2열 시트 폴딩(60:40) 시 동급 최고 수준인 1,557리터로 증가해 여유로운 수납이 가능하다.

▲7월 할인 혜택 및 트레이드 인 적용해 4700만원 대 제공

신형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격은 5490만8000원(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 여기에 7월 프로모션 혜택과 중고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인’이 제공돼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를 통해 기존에 타던 차량을 매각할 시 중고차 값을 제외하고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레이드인‘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4700 만원 대에 신형 아테온 구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을 더욱 낮춘 부분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폴크스바겐 '골프' 40돌… 누적판매 3000만대

오는 5월 TSI, GTI/GTD 국내 출시
자동차 산업 트렌드세터 명성 이어갈 것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폭스바겐 골프가 탄생 40주년을 맞아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세터, 해치백의 아이콘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오는 5월 TSI, GTI/GTD를 국내에 선보이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으로 골프 세그먼트의 또다른 자부심을 다질 계획이다.

8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1974년 3월 29일 양산형 모델로 첫 선을 보인 골프는 지난해 여름 30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매 세대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적인 진보를 선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아이콘으로 자리해왔다.

1974년 초대 골프의 등장은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충격을 안기며 가로 배치 전방 엔진과 전륜 구동이라는 새로운 시대로 빠르게 전환됐다. 특히 모던하면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소형차로써는 구현하기 놀라운 주행성능, 우수한 공간활용은 단번에 시장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이를 토대로1976년 10월 백만 번째 골프가 생산됐다.

이후 '골프 클래스'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완성한 폭스바겐은 1976년 골프 GTI를 공개하며 또다른 시대 아이콘을 만들어냈다.

소형차로는 전례 없는 강렬한 캐릭터와 아우토반의 1차선을 182㎞/h의 속도로 질주하는 주행 성능을 통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드라이버들을 열광하게 했다. 골프 GTI의 성공은 경쟁사의 유사한 모델 개발로 이어져 1980 년대에는 소형차 시장에 '스포츠 해치' 또는 '핫 해치'라는 장르가 형성되고 트렌드 라인 활기를 띄게 됐다

1976년 자연 흡기 디젤 엔진을 장착한 골프 D와 골프 1982년 터보 디젤을 장착한 GTD는 컴팩트 세그먼트 디젤 차량의 혁신으로 등극했다. 여기에 1979년 출시된 골프 카브리올레는 단번에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오픈카로 자리하게 됐다.

지난 40년간 골프는 매 세대가 진화할 때마다 시대에 가장 중요한 기술과 트렌드를 대중화시키는 역할에 앞장 서 왔다. 터보 엔진과 직분사 엔진,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주행 시스템, ABS, ESC, XDS, 4륜구동, 적응식 정속주행 시스템, 시티 긴급 제동 시스템, 트레일러 안정화, 자동추돌방지 시스템, 자동 에어컨, 다인오디오 음향 시스템, 터치 스크린 및 근접 센서, LED 헤드라이트, 트렌드라인, 컴포트라인, 하이라인, GTI, GTD 및 GTE 등이 대표적인 트렌드 라인 사례다.

이처럼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유럽 메이커의 모델로 손꼽히는 폭스바겐 골프는 한국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끄는데도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왔다. 특히 국내에 전무했던 해치백 열풍을 이끄는 데 주도적인 역할 과 함께 폭스바겐코리아의 성장을 견인한 일등 공신이기도 하다.

2009년 9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지난해 5월 공식판매가 종료된 6세대 골프까지 3년 8개월 동안 총 1만7694대(골프 카브리올레 제외)가 판매되면서 수입 소형차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7월 국내에 상륙한 7세대 신형 골프의 경우 출시 이후 판매량이 5320대(2014년 2월까지 기준)에 달하며 현재 대기고객만 2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국시장에서도 골프는 짧은 시간 동안 수입차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는 역할을 해왔다. 지난 해 선보인 7세대 골프에 이어 앞으로 선보일 TSI와 GTI, GTD 등은 디자인과 성능에 있어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골프가 지닌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일 7세대 신형 골프 TSI와 GTI, GTD 등은 오는 5월 국내에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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