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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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3 K5’. 사진 제공=기아

기아, 연식변경 K5 출시…2.0 가솔린 2400만 원부터

기아 ‘The 2023 K5’. 사진 제공=기아

기아 ‘The 2023 K5’. 사진 제공=기아

기아(000270)가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를 출시하고 19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터보옵션

K5 연식변경 모델은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터보옵션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고급스럽고 날렵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했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등 프리미엄 취향을 터보옵션 반영했다.

판매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 원 △프레스티지 2651만 원 △노블레스 2862만 원 △시그니처 3205만 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9만 원 △프레스티지 2768만 원 △노블레스 2979만 원 △시그니처 3284만 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 원 △프레스티지 3031만 원 △노블레스 3262만 원 △시그니처 3551만 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을 선택하면 50만 원, 2.0 하이브리드는 70만 원이 추가된다.

기아, 연식변경 K5 출시…2,400만원부터

기아는 오는 19일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연식변경 모델은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이 기본으로 적용됐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이 강화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했다.

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도 높였다.

이와 함께 기아는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터보옵션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내장에는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했다.

The 2023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 원, 프레스티지 2,651만 원, 노블레스 2,862만 원, 시그니처 3,205만 원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트렌디 2,479만 원, 프레스티지 2,768만 원, 노블레스 2,979만 원, 시그니처 3,284만 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 원, 터보옵션 프레스티지 3,031만 원, 노블레스 3,262만 원, 시그니처 3,551만 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 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 원이 추가된다.

기아 관계자는 "상품성을 강화한 `The 2023 K5`에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프리미엄해진 최상위 스페셜 모델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대한경제=이근우 기자] 기아가 19일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3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더 2023 K5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가 연식변경 모델 ‘더 2023 K5’를 출시했다. /사진:기아 제공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ㆍ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터보옵션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더 2023 K5의 가격(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은 △2.0 가솔린 모델은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참고로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기아, 2023년형 'K5' 출시…"가격 인상 최소화"

블랙 하이그로시 가니쉬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 완성
기존 고객 선호 사양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 제고

기사입력 : 2022-07-18 09:39

2023년형 기아 K5. 사진=기아

이미지 확대보기 2023년형 기아 K5. 사진=기아

새롭게 출시된 K5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터보옵션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 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이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터보옵션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가격은 트림별로 최소 19만~최대 113만원 올랐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2.0 가솔린 모델은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으로 책정됐다. 1.6 가솔린 터보는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이며,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기아 관계자는 "K5는 혁신적인 외관과 세련되고 정제된 내장으로 출시 초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모델”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프리미엄 해진 최상위 스페셜 모델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 ‘The 2023 K5’

기아가 19일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내비게이션, 무선충전, 레이더 등 각종 옵션의 기본화로 편의성을 높였고, 디자인을 세심히 매만져 고급성이 돋보인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터보옵션 터보옵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The 2023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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