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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투자 전문가 과정 10기 체험형 인턴쉽 모집

금융 투자 전문가 과정 10기 체험형 인턴쉽 모집 포스터

금융 투자 전문가 과정 10기 체험형 인턴쉽 모집

- 금융권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및 졸업예정자를 위한 금융실무교육

- 지원기간 : 2021년 8월 2일 (월) ~ 8월 19일 (목) 12시
- 서류 합격자발표 : 8월 19일 (목) 개별연락
- 합격자 인터뷰 일정 : 8월 20일 (금)
- 인턴 기간 : 8월 23일 (월) ~ 8월 31일(화)

-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 학년/전공 무관

- 과정이수 수료증
- 금융자격증 교육 및 취득지원

- 담당자 : 김준희 팀장
- ☎ : 010-5097-4608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올 마이스"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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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투자와 재무분야 전문가 10명 중 7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를 의무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CFA한국협회가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ESG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ESG공시 의무화에 대해 응답자의 약 70%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회원 118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보내 실시했으며, 이중 156명이 응답했다. 응답자의 25%가 자산운용사, 13%가 증권사, 10%가 은행 소속이다. CFA는 전세계 약 17만명이 넘는 투자와 재무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ESG정보를 사용하는 데 장애 요인으로는 '신뢰할 만한 데이터 품질 부족', 'ESG정보가 충분치 않음', '
기업 간 비교가 어려움' 등이 꼽혔다.

이중 정보의 신뢰성을 위해 ESG 정보공개에 대한 독립적인 제3자 검증이 필요하다는 항목의 응답자 비율은 85%에 달했다. 검증기관으로는 ESG전문 평가기관이나 회계법인 등이 적합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박천웅 CFA한국협회 회장은 "ESG의 성공요소는 ESG의 기회와 리스크를 공정하고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며 "비재무적 요소를 재무적 가치로 환산하는 것은 양질의 정보를 갖고 있더라도 어렵기 때문에 이를 측정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ESG를 포함한 기업의 가치가 시장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면 ESG를 개선하려는 기업의 인센티브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만큼 ESG 공시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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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문가 10명 중 7명 "ESG공시 의무화해야"

기사등록 2022/04/20 1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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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가난해 미용실 못 갔던 (초딩)사진… 창피했다"

기사등록 2022/07/20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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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2022.07.20. (사진= MBC FM4U·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투자 전문가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김태리가 가난했던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개봉 첫날을 맞은 영화 '외계+인' 1부의 배우 김태리·김우빈·최동훈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시사회 반응이 10으로 뜨겁다"라며 영화 얘기를 시작했다. 이에 최동훈 감독은 "만들긴 어려웠지만 관객분들께 선물같은 영화가 됐으면 했다.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편한 마음으로 포장지를 열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태리는 묘한 분위기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투자 전문가 들려줬다. 그는 "5, 6학년 때 찍었을 것. (당시) 담임 선생님이 '머리가 너무 긴데 태리야, 이발 좀 하고 오지 않겠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난해서 그냥 찍겠다고 하고 찍은 것. 그래서 이렇게 없어 보이게 나왔다. 사진으로 봐도 가난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상사 마음대로 흐르지 않는다는 걸 경험한 사진이다. 옛날에는 저 사진이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어떤 동창이 올렸는데 사람들이 이 사진을 너무 좋아하는 거다. 저는 너무 불우해 보여서 (별로인데.) 너무 좋아해주시고 영화나 드라마 캐릭터로 봐주셨다. 저는 배우니까 그렇게 봐주면 행복하다"고 달라진 생각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봉한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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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LTV 상한 80%로 완화

기사등록 2022/07/20 16:56:16

최종수정 2022/07/20 17:11:45

[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 다음달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이 지역과 주택가격에 상관없이 80%까지 허용되고, 대출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에서 대출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의 '은행업·여신전문금융업·상호금융업·보험업·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 8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발표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에 따르면 먼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LTV 상한이 80%로 완화된다. 현재 생애최초 주택구매자는 투기·투기과열지구(주택가격 9억원 이하)에서 LTV 50~60%, 조정대상지역(주택가격 8억원 이하)에서 60~70%가 적용된다. 대출한도는 최대 4억원이다. 하지만 다음달 투자 전문가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는 주택 소재지역과 주택가격에 상관없이 LTV 상한 80%가 적용되고, 대출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늘어난다.

규제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을 경우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으로 전입해야 하는 의무도 완화된다. 현재 투자 전문가 규제지역 내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를 받을 경우 6개월 내 기존주택 처분(기존 1주택자 대상) 및 신규주택 전입 의무가 부과된다. 그러나 앞으론 기존주택 처분기한은 6개월에서 2년으로 완화되고, 신규주택 전입 의무는 폐지된다.

이는 시행일 이후 주담대 약정 체결 차주부터 적용된다. 다만 시행일 이전 중도금 대출시 신규주택 준공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일로부터 6개월 내 기존주택 처분 약정을 체결했고, 시행일 이후 투자 전문가 잔금대출 약정을 새로 체결하는 경우엔 완화된 규제가 적용된다.

보유 중인 주택을 담보로 취급하는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도 연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된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이 배제되는 긴급생계용도 주담대 한도도 확대된다. 현재는 긴급생계용도 주담대의 경우 개별 대출기관의 여신심사위 승인 아래 1억원 한도로 DSR 적용에서 제외가 가능하지만, 이 한도가 1억5000만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개정안에는 다수의 민원, 실수요자 불편 초래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반영됐다.

이에 따라 기존주택 처분기한의 예외적 연장을 허용키로 했다. 현재는 기존주택 처분기한에 예외 사유가 없지만, 천재지변·산업재해, 기존주택 소재지역이 공공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경우 등 불가피한 경우 여신심사위 승인을 투자 전문가 받아 기존주택 처분기한 연장이 가능토록 개선된다. 또 세대분리를 안한 무주택자 자녀의 분가시 부모 명의의 투자 전문가 기존주택을 처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처분약정 예외사유로 명시했다.

아울러 준공 후 시세가 15억원을 초과하더라도 수분양자의 이주비·중도금대출 범위 내에서 잔금대출이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이는 투기·투과지역 15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주담대가 금지됨에 따라, 준공 후 15억원이 초과돼 이주비·중도금대출의 잔금대출 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장에 금융회사가 분양가가 15억원 미만인 경우에도 이주비·중도금대출 취급을 거절하는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규제지역 지정 전 다주택 수분양자의 경우, 동일 금융회사 여부 관계없이 중도금대출 범위 내 잔금대출이 허용된다. 현재 규제지역 지정 이전 중도금 대출을 받은 다주택자가 규제지역 지정 이후 잔금대출을 받으려면 '중도금대출을 받은 금융기관'에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중도금대출 취급 금융회사가 잔금대출을 취급하지 않는 경우, 중도금대출을 상환해야 했다.

주택임대·매매사업자가 이미 보유한 주담대 잔액 내에서 대환도 허용된다. 현행 주택임대·매매사업자에 대한 주담대 금지 조치로 인해 주담대를 이자부담 경감목적 등으로 대환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미 보유한 주담대의 증액없는 대환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또 규제시행 전 모집공고된 사업장의 경우, 분양시점의 대출규제를 적용해 주택임대·매매업자에 대한 잔금대출이 허용된다.

이밖에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에게 허용된 기업대출의 범위에 주택관련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추가된다. 지금은 담보물이 주택관련 '수익증권'일 경우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가 기업활동을 영위할 목적이더라도 규제지역 내 대출이 금지됐다. 다만 이번 개정에 따라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의 규제지역 주택구입 목적이 아닌 주택관련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허용된다.

총부채상환비율(DTI)·DSR 산정 시 주담대 보유 배우자의 소득 합산도 허용된다. 현재는 배우자가 주담대가 없는 경우에만 DTI·DSR 산정 시 소득 ·부채 합산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배우자의 상환부담도 반영할 수 있는 신(新)DTI, DSR 시행에 맞춰 주담대를 보유한 배우자의 소득 및 부채 합산을 허용한다.

금융위는 "이날 의결된 감독규정 개정안은 고시한 날인 8월1일부터 시행된다"며 "단 비주담대 LTV 70%, 차주단위 DSR 확대, 고액 신용대출 취급시 주택구입 금지 등 행정지도를 규정화하는 사항은 규제개혁위원회 협의를 거쳐 8월 말 규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투자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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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2.06.22 2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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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1만3천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앱솔루트 스트래터지 리서치의 이안 하넷 공동 창립자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가상화폐의 과거 버블 추세를 따라간다면 비트코인이 훨씬 더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최저 1만3천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보다 40%가량 낮은 수준이다.

      하넷 창립자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러한 환경에서는 암호화폐를 매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정말로 유동성 플레이다. 우리가 알아낸 것은 그것이 화폐도 아니며, 상품도 아닐뿐더러 가치 저장소도 아니라는 점이다"라고 지적했다.

      하넷은 과거 투자 전문가 가상화폐 랠리에서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점에서 80%가량 추락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일례로 2017년 말에 거의 2만 달러까지 고점을 찍은 후 2018년에 3천달러 근방까지 폭락한 점을 거론했다.

      그는 2022년에 하락은 비트코인의 주요 지지선인 1만3천 달러까지 되돌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1년 비트코인의 고점은 6만9천 달러 수준이었다.

      하넷은 "유동성이 풍부하던 세상에서 이러한 비트코인은 잘 나간다"라며 그러나 "유동성이 빠지면, 그리고 그것은 지금 중앙은행들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장이 극도의 압박을 받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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