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의 정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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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 정보의 바다에서 만난 진주

주식을 함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MACD라는 지표입니다. 그런데 이거 그냥 봐서는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뭘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죠? 일단 개념부터 박고 갑시다. MACD는 MACD의 정의 보조지표입니다. 보조지표라는것은 그냥 참고용으로 보면 되는것지 절대적인 매수의 급소나 매도 타점을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입니다. 그대로 풀어서 해석하자면 이동평균선 수렴과 확산이지요. 즉 이동평균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움직임을 분석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보조지표입니다. 제럴드 아펠이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이 MACD의 정의 MACD의 정의 되었습니다.

MACD의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 이평선과 단기 이평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언젠가 다시 가까워지고 어느 지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게 되는 시점을 찾고자 하는것입니다. 보통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게 되는 시점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이 되고는 합니다.

또한 추세를 예측해보고자 할때도 사용이 됩니다. 주가 추세와 MACD의 오실레이터의 크기가 역행하는 경우 추세의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는것인데요. 예를 들면 주가는 상승하는 추세에 있지만 오실레이터의 값이 이전고점보다 작아지고 있다면 추세의 하락을 대비하자는겁니다.

위 MACD의 정의 차트에서 보면 주가는 상승세에 있지만 오실레이터 막대기가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이때는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할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참십쥬?

이러한 MACD 지표를 이용하는것은 주로 기준선 0위에서 양의 오실레이터 막대기가 함께 MACD의 정의 나오는 상황이 나올때, MACD선과 Signal선이 교차되는 시점을 매수타이밍으로 잡기도 합니다. 보통 상승종목의 눌림목을 매수타점으로 보는것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정도로 MACD 지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중요한건 이러한 신호가 절대적은 아니라는겁니다. 에스마크같은 경우에는 교차되는 시점이 나왔지만 그대로 하락추세로 끝나고 말았으니까요. 그래서 개념을 잘 잡아야 합니다. MACD 지표는 그저 보조지표로 사용합니다. 주식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재료,수급,가격입니다. 이러한 우선적 지표가 만족을 한다면 MACD 지표를 사용하여 좀더 구체적인 매수타이밍이나 매도타이밍을 잡을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보조지표를 공부한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차트를 돌려보며 확률높은 위치를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모든것은 확률에 기인하며 100%라는것은 없습니다. 만약 주식에 100%가 있다면 주식으로 아무도 고생할 필요가 없지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슈,수급,가격이 중요합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MACD의 정의 이슈가 될만한 뉴스를 찾아 그에 알맞는 종목을 선정하고 그 중 차트가 괜찮은 종목을 소개하고는 합니다. 물론 모든 블로그의 내용은 매수매도의 신호가 아니며 참고용입니다.

다음 링크에서는 PBR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공부하셔서 매매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MACD의 정의와 이해, 응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MACD곡선과 시그널곡선은 이동평균하는 기간의 일수에 따라 그 수치가 달라지므로 매수, 매도 시점 또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기간을 짧게 잡는다면 MACD, 시그널고선의 교차 빈도수가 줄어들지만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따라서 투자하는 대상이나 투자기간 및 투자금액의 성격을 고려해 기간 분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기술적 지표에서 흔히 듣는 MACD는 이동평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긴 이름의 기술적 니표로 제럴드 아펠에 의해 창안되어 오늘날 시장에서 기본적으로 쓰이고 있는 매우 유명한 지표입니다.

그랜빌이 주가와 이동평균의 위치를 분석해 매매 타이밍의 열쇠로 삼았던 데 MACD의 정의 비해, 아펠은 두이동평균의 폭이 좁아지는 것(수렴)과 넓어지는 것 (발산)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MACD의 도출 MACD의 정의 공식은 의외로 간단하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에 기간만 달리 적용하면 바로 MACD가 됩니다 또한 MACD상에서 시각적으로 교차점을 쉽게 찾게 위해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와 같은 방법으로 오실레이터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MACD 오실레이터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의 특성상 변곡점을 이용해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는 이유로 MACD 오실레이터를 과열과 침체를 밝히는 시장특성형 선행지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동편균 오실레이터와 마찬가지로 MACD 오실레이터도 선행지표로서의 특징을 갖고 있는것은 부인할 수 없으나 다른 본격적인 선행지표와는 달리 과열과 침체의 기준이 애매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됩니다.

공식 :MACD=12일 지수식 이동평균 MACD의 정의 -26일 지수식 이동평균

시그널 라인(방아쇠 선) =MACD의 9일 지수식 이동평균

MACD오실레이터 =MACD - 시그널라인

MACD를 사용한 가장 일반적인 적용방법은

1.MACD가 트리거 라인을 교차하여 위로 통과할 때 매입하고, 트리거 라인을 뚫고 밑으로 떨어질 때 매도하는 것이다 MACD 오실레이터로 제로 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입하고,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것이 될 것이다.

2.MACD 오실레이터의 변곡점을 찾아 상향 변곡시에 매수하고, 하향 변곡시에는 매도한다.

다만 유의할 것은 매입신호가 나오는 시점에서 두 선(MACD와 트리거 라인)의 위치가 기준선인 제로선에서 아래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음의 값이 클수록)신뢰성이 크고, 제로 선에서 위로 멀리 떨어져있을 때(양의 값이 클 때)MACD의 정의 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다는 인식인데 이는 추세의 전환이라는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두 선이 기준선인 제로 선 위에 있을 때 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고 추세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기껏해야 1년에 한두 번밖에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느 쪽의 적용방법이 더 효용성이 클 것인지는 분명할 것입니다.

추세 전환을 확인하는 방법 : MACD 보는 법 - 뜻 - MACD선 - 시그널선 (feat. 삼성전자,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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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투자 자체에는 쉽게 접근하시지만 상승과 하락 예측에는 큰 어려움을 느끼고 계실 텐데요.

이럴 때 우리 투자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고마운 아이들, 투자 보조지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특히 여러 보조지표 중 많은 분들께 알려져 있는 MACD 보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그럼 MACD란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MACD란?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MACD는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큰 시점을 기준으로 추세 변화의 신호를 찾아내는데요.

너무 이론적인 부분이라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MACD는 MACD선 과 시그널선의 2가지 선으로 구성됩니다.

MACD의 정의 1) MACD선

MACD선은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지는 선인데요.

보통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12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26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단기가 장기의 위에 있게 되면 MACD가 양수가 되어 상승 의 신호로 여겨지며, 단기가 장기의 아래에 있게 되면 MACD가 음수가 되어 하락 의 신호로 여겨집니다.

2) 시그널선

시그널선은 일정 기간 MACD선의 이동평균으로 계산하며 보통 MACD선의 9일 지수이동평균을 이용합니다.

즉, 시그널선은 MACD선의 9일간의 평균인 것이죠.

이렇게 계산된 MACD선과 시그널선은 주가가 변동하며 서로 교차하게 되는데요.

보통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차트와 보조지표 분석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값을 바탕으로 도출되는 MACD 지표는 충분히 매매에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2. MACD 보는 법 : 삼성전자, 애플

그럼 MACD선을 어떻게 매매에 MACD의 정의 참고할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삼성전자 MACD

삼성전자 macd 매수 매도

위 그림은 인베스팅닷컴에서 가져 온 삼성전자의 최근 일봉차트입니다.

가장 아래 MACD 보조지표를 적용시켜봤는데요.

파란선이 MACD선, 빨간선이 시그널선입니다.

MACD선이 MACD의 정의 시그널선을 처음으로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반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여 현재 여전히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애플 MACD

애플 MACD 매수 매도

다음으로 미국주식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애플의 일봉차트를 MACD의 정의 가져왔습니다.

MACD선과 시그널선의 교차가 자주 일어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하며 하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처럼 MACD 보조지표는 주식 매매에 있어 의미있는 기준으로 작용하는데요.

다만 여느 지표처럼 주가에 후행하는 후행지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일어날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있어선 한계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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