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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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와 싱가포르,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상위 5위내에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0대 데이터 센터 시장 중 시드니와 싱가포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드니는 3위로 올라서며 종합 순위에서 가장 큰 원동력으로 등장했고, 싱가포르는 5위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APAC 데이터센터 자문 그룹 리더인 토드 올슨(Todd Olson)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은 전반적인 성장 잠재력과 많은 시장에서 기술 플랫폼과 네트워크의 빠른 발전을 감안할 때 데이터센터 타깃으로서 좋은 성과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가 계속 번창하고 클라우드 연결이 1차 비즈니스 동력이 되는 만큼 이 분야에서 2차 시장이 두각을 나타내고 새로운 시장이 부상하면서 이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GLOBAL RANK

CITY

미 북부 버지니사 Northern Virginia

미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

미 뉴욕 / 뉴저지 New York / New Jersey

덴마크 암스테르담 Amsterdam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데이터센터 자문 그룹 리더인 데이브 패닝(Dave Fanning) 전무이사는 "2020년 대유행으로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기업 IT 전략의 변화가 가속화 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지속과 최적화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될 것이며 플랫폼 간의 클라우드 서비스 가용성과 연결에 더욱 중점을 둘 것입니다. 지난해 연구된 시장 전반의 1.6GW가 올해 판에서 2.9GW로 부풀어 오르는 등 신규 건설량이 급증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차 시장은 계속해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아시아의 지역은 일부 workload가 최대로 이동함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조 시장들은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더 많은 이윤을 제공하며, 일부는 향후 주요 시장의 지위로 성장할 것입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우 첸나이와 쿠알라룸푸르 같은 시장이 사업자와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모두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순위에서 신흥 시장과 대안으로 선정된 시드니는 1년간의 주요 신규 개발 발표와 호주 정부 IT 인프라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며 전체 순위를 3위로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호주는 초기 국가 내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핵심 위치이며 강력한 지역 연결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와 암스테르담은 모두 지역 유예를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을 강화했지만, 두 곳 모두 여전히 상위 10위에 들며 강력한 기존 시장, 고밀도 섬유 및 사용 가능한 서비스 제공 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시장이 계속 성장함에 따라, 두 시장 모두 향후 개발을 위한 솔루션을 찾아야 할 것이며, 잠재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발전이나 제한된 수의 남은 개발 부지에 대한 추가 다층 건설이 필요할 것입니다.

올해 새로 도입된 시장 중 서울이 종합 최고 점수를 받아 오랫동안 간과됐던 데이터센터 시장에 인상적인 데뷔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은 325 MW의 용량과 견고한 개발 파이프라인, 그리고 모든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최근 5G산업 및 OTT산업 등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MS 및 AWS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였으나, 전력 및 토지확보의 어려움으로 서울 내 데이터센터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시장수요의 경우 최근 OTT산업의 성장 및 5G산업의 성장으로 데이터 관련 수요가 많아졌으며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OTT 시장 성장률: 2014년 기준 CAGR: 28.1%(출처: 한국방송통신위원회), 5G트래픽 성장률: 20194 4월 5,938TB에서 152,279TB로 약 1,300% 성장(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력확보 측면에서 볼때 데이터센터 개발에 필수적인 전력을 국가에서 독점하고 있어 사업에 대한 개별적 협의가 불가능하여 전력사업의 특성상 사용자 요청에 의해 전력생산 및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없어 기존 토지에 계획되어 있는 전력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전력 공급가능 여부, 공급 가능 전력량 확인 등 정보를 얻는데도 제한적인 상황으로, 전력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토지확보 측면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지역의 주거 수요 및 가격이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서울지역 내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선 주택사업자와 매입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주택사업자와 입찰 경쟁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를 확보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주택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인허가에 제한적인 상황으로 토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전문 사업자는 사업전략을 변경하여 1) 전력확보가 가능한 부지를 확보한 후에 2) 데이터센터 사업성 및 인근 데이터센터와의 연계성 등의 물리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서울 외곽 지역으로 권역이 확장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데이터센터 자문 그룹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데이터센터 자문 그룹은 미션 크리티컬 사용자, 소유자 및 환경을 위한 전문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엘리트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팀입니다. 확장성, 안정성 및 보안을 원동력으로 하는 NAT의 높은 지식과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고객에게 효과적인 재무 의사 결정을 안내합니다. NAT의 전문 기술에는 코로케이션 리스,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 사이트 선택,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IT 전략, 인수 및 자문 서비스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글로벌 역학을 이해하고 그것이 현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부가 가치를 부여합니다.

싱가포르시장

2022-07-20 수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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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라 이미지 / 출처 셔터스톡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 '테라' 등 문제가 된 암호화폐 기업들이 싱가포르와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19일(현지시간) 라비 메논 통화청 청장은 테라폼랩스, 루나파운데이션가드, 볼드 등 붕괴·파산 위기를 맞은 암호화폐 기업들이 싱가포르 기업으로 소개되고 있지만, 실제로 현지 당국이 허가를 주거나 규제 중인 기업은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날 통화청 연례 보고서 관련 연설에서 메논 청장은 테라폼랩스,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등이 싱가포르 암호화폐 규제 방식과 무관하다고 발언했다.

그는 "최근 언론에서 문제의 암호화폐 기업들을 '싱가포르 소재'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이들이 싱가포르의 암호화폐 규제 접근 방식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테라는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1달러 가치를 유지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시총 10위권 대형 암호화폐였지만 지난 5월 달러 연동이 깨지고 시장이 급락하는 가운데, 연계 토큰 루나와 함께 붕괴했다.

싱가포르는 테라·루나 관련 개발사인 테라폼랩스와 루나파운데이션가드가 통화청에 등록된 기업이 아니라고 말했다. 청장은 "테라는 허가를 받은 적이 없으며, 허가를 신청하거나 허가 면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4조6000억원 규모의 채무 상태로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3AC에 대해서는 "싱가포르의 결제서비스법에 따른 규제 기업이 아니다"라면서 "자금 운용 체계에 따른 등록 기업으로 제한적으로 자금을 운용했었지만, 최근 채무불이행 문제가 불거지기 이전에 싱가포르 운영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달 인출, 거래, 예치를 중단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볼드(Vauld)에 대해서는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심사 보류 상태로, 테라와 마찬가지로 싱가포르 내 무허가 운영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메논은 ”전세계 암호화폐 산업은 여전히 발전하고 있고, 규제는 사업을 트렌드를 따라가는 상황"이라면서 "싱가포르는 종종 명확한 허가·규제 체계를 갖춘 규제 선도 국가로 여겨지지만, 다른 대부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자금세탁, 테라자금조달 리스크를 억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화청장은 "금융당국은 몇 달 안으로 소비자 보호, 시장 행위,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다루는 규제 체계를 위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킨 암호화폐 기업들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싱가포르가 규제 대응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소프넨두 모한티 통화청 최고핀테크책임자(CFO)는 "불법 행위를 하는 암호화폐 기업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통화청은 규제가 정한 한도 금액을 넘는 자금을 운영하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3AC에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부총리 겸 통화청 수석은 개인 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와 암호화폐 레버리지 이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도입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메논 청장은 "통화청과 유관 정부기관은 허가 없이 불법 활동을 수행하거나 규제된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확인될 경우 엄중한 집행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애터미가 동남아시아의 중심 싱가포르를 품에 안았다.
애터미는 지난 3월 6일 싱가포르의 선텍 컨벤션 센터에서 싱가포르에서의 영업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했다.
싱가포르지사 오픈식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이성연 애터미경제연구소장, 김치봉 콜마BNH 대표 등 내외빈과 100여명의 한국 사업자, 200여명의 대만 사업자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 사업자 500여명이 오픈식장을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메웠다. 이 자리에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는 모든 유통 가운데 1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물가가 가장 싸다고 하는 나라에서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하물며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는 확실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며 싱가포르에서의 성공을 자신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아름다운 백조

싱가포르 애터미 그랜드오프닝은 애터미의 회사 소개가 담긴 영상의 상영에 이은 리본 커팅으로 시작됐다. 리본 커팅에 이어 박정수 크라운마스터와 김치봉 콜마BNH 대표가 차례로 단상에 올라 애터미 싱가포르 지사의 오픈을 축하하는 축사를 진행했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대만이 동남아의 교두보라면 싱가포르는 동남아의 핵심”이라며 “좋은 제품 좋은 가격을 고수하는 애터미를 선택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도 애터미와 함께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가 끝나고 이성연 애터미경제연구소장의 강연이 시작됐다. 이성연 소장은 수도선부(水到船浮, 물이 불어나면 큰 배가 저절로 떠오른다)를 주제로 애터미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라는 모토를 갖고 있는 애터미에게 자연스럽게 소비자가 모여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 큰 배가 떠오르듯이 애터미의 성장과 발전은 당연해 진다는 것이다.
이성연 소장은 “매력있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데 여기 오신 분들은 모두 매력이 넘친다”며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모두 다 성공할 것”이라며 강연을 마쳤다.
이어 싱가포르 현지 애터미 사업자의 스피치가 진행됐다. 앨리스라는 이름의 싱가포르 사업자는 “애터미의 제심합력이 깊게 와 닿는다”며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 시장 처음 시작한 만큼 여러분 모두 성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랜드오프닝의 마지막 순서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이 애터미의 비전에 대해 강연했다. 박한길 회장은 “싱가포르 사람들은 뭐든지 다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는 잘 못하네요”라며 “다음에는 노래품질도 애터미 수준까지 끌어올리길 바래요”라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박한길 회장은 지금까지의 네트워크마케팅은 존경받는 비즈니스가 아니었지만 애터미는 네트워크마케팅이 존경받는 비즈니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업계를 변화시키고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태어난 회사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마케팅은 그 원리대로만 한다면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사업자 모두가 이익을 보는 훌륭한 비즈니스다. 그러나 지금까지 네트워크마케팅에 종사해왔던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많은 욕을 먹는 비즈니스로 전락하고 말았다.
네트워크마케팅의 원리는 내가 필요한 물건인데 싸고 좋아서 썼더니 내게 이익이 되고 그걸 다시 다른 사람에게 소개했더니 그 사람도 싸고 좋다며 소개에 소개가 계속 일어나는 마케팅이다. 이렇게 굳이 광고를 하지 않아도 광고가 되기 때문에 매스미디어를 통한 광고를 하지 않고 그 광고비를 제품을 소개하는 사람들에게 수당으로 주는 마케팅 방법이 바로 네트워크마케팅인 것이다.
그래서 아무도 손해 보는 사람이 없는 그런 아름다운 백조와 같은 마케팅이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네트워크마케팅이 미운 오리새끼가 아닌 정말 아름다운 백조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며 “그렇게 되려고 하면 여기 모인 사람들이 애터미를 보는 시각도 여느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를 보는 것과는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동남아 경제의 중심

애터미는 지난해 1월 대만 지사를 공식 오픈하고 동남아 시장의 공략에 들어갔다. 그리고 1년여가 지난 2015년 3월에 동남아 경제의 중심지인 싱가포르에서 공식적으로 영업을 시작함으로써 동남아 시장의 공략이 궤도에 올라섰음을 확인시켰다. 또한 오는 8월 말레이시아에서 공식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어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으로 있다. 대만에서의 공식 영업 개시가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를 세웠다면 싱가포르 오픈은 애터미가 동남아의 중심에서 애터미의 깃발을 세웠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싱가포르는 면적은 서울보다 조금 크고 인구는 서울의 반이 조금 넘는 550만 여명에 불과한 작은 도시국가이다. 경제규모는 GDP 3071억 달러로 세계 36위이며 1인당 소득은 우리나라의 두배 가까운 5만 6113 달러로 세계8위에 해당한다.
특히 금융 산업이 발달해 있어 그 규모는 세계4위인 것으로 알려져 싱가포르시장 있다. 또 지리적으로 보면 싱가포르는 아주 매력적이다. 당장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와는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태국이나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과도 비행기로 세시간 거리 안쪽에 있다. 싱가포르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들과 아주 쉽게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으로서의 싱가포르는 그리 매력적이지만은 않다.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FDSA)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네트워크마케팅 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기준 4억 700만 달러(약 4500억원)규모이며 사업자 수는 43만 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7.8% 정도다. 그러나 2011년 이후 2013년 까지 시장규모는 평균 10% 이상 성장했으며 사업자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네트워크마케팅의 특성상 인구의 많고 적음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임을 감안한다면 애터미의 싱가포르 오픈은 시장 자체의 크기를 본 선택이 아니라 향후 동남아 시장 공략의 중심 거점으로서의 전략적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이현우 애터미 대만 지사장은 “속도감은 없어도 싱가포르의 지리적 여건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시장 인도네시아와는 비즈니스 문턱이 없을 정도로 왕래가 쉽고 자주 이뤄지고 있다”며 “싱가포르의 자체 시장 보다는 주변국에 끼치는 영향력이 동남아에서 애터미의 붐을 일으킬 수 있다는데 그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터미는 싱가포르에서 올해 안에 월 10억 여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연간 매출 규모 100억원으로 진출 첫해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연매출 1000억원을 넘기며 매출 최상위 기업에 들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이런 자신감은 지난해 진출한 대만이 월 매출 30억원을 넘어가면서 대만 진출 2년 차인 2015년 연간 매출 5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생긴 것이다.


윤곽 드러내는 글로벌 비전

지난 2014년 애터미 해외법인의 누적매출액은 1000억원에 조금 못 미치는 970억원에 달했다. 미국법인 170여 억원, 대만법인 110여 억원, 일본법인 82여 억원, 캐나다법인 20여 싱가포르시장 싱가포르시장 억원 등 모두 합해 지난해 대비 50% 이상 성장한 400억원에 육박하고 있어 애터미의 글로벌 시장 개척이 궤도에 오르고 있음을 증명해 준다. 애터미 관계자는 “2015년이면 해외 시장에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0년 4월 애터미는 미국 시애틀에 첫 번째 해외 지사인 미국 지사를 설립,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가는 첫발을 내디뎠다. 애터미는 처음부터 글로벌 기업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30대부터 좋은 제품을 만들어 수출하는 것을 꿈꿔왔다”며 “헤모힘, 애터미 화장품 등 대중명품을 구비한 애터미의 시장은 한국이 아니라 세계”라고 말했다. 사실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의 성장은 시장의 크기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의 좁은 시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제품과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해도 그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인 암웨이는 전체 매출의 90%를 미국이 아닌 국가에서 올리고 있으며 에이본프로덕츠도 북미지역 이외에서의 매출액이 82%가 넘는다. 허벌라이프나 뉴스킨엔터프라이즈 역시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매출이 전체의 80%~9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시장이 훨씬 큰 미국의 기업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 매출로 일으킨다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한국 기업은 90% 이상의 매출을 해외에서 일으켜야 된다는 얘기가 된다. 아니 적어도 애터미는 그래야만 규모의 경제를 통해 절대가격 절대품질의 원칙을 고수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애터미의 매출액은 약 5200억원 수준인데 해외 매출이 400억원 남짓이라면 아직 해외매출은 전체의 8%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는 애터미의 글로벌 비전은 아직도 초기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그만큼 애터미에게는 아직도 많은 글로벌 기회가 남아있으며 그만큼 많은 리스크도 감내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해외 시장 개척은 항상 장밋빛 비전만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 암웨이의 글로벌 매출액이 2013년에 비해 8.5%, 액수로는 10억 달러 가량 줄어든 것도 중국 시장에서의 고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또 뉴스킨엔터프라이즈 역시 2013년 중국시장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지난해 매출이 2013년 대비 19% 감소하는 부진을 겪었다. 한국 시장에서의 영업부진으로 철수한 에이본프로덕츠도 최근 50년만에 S&P500 지수종목에서 밀려나는 설움을 겪기도 했다. 이들 기업 모두 미국 기업이지만 미국시장에서의 부진보다도 해외시장에서의 부진이나 불미스러운 일이 매출이나 명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리스크를 감내하고서라도 글로벌 진출을 머뭇거리거나 피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지금까지 애터미가 진출한 미국과 캐나다, 일본, 대만에서 보여 줬듯이 애터미의 절대품질, 절대가격은 글로벌에서도 충분히 아니 당연하게도 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싱가포르 오픈식에서 나타난 열기만으로도 애터미의 원칙중심 철학은 오히려 애터미가 글로벌로 나가야 할 당위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타 기업의 화려하고 떠들썩하게 치러지는 그랜드오프닝과는 판이하게 다른 조용하고 소박한, 늘상 치르는 일반 세미나같은 그랜드오프닝이었지만 참석자들의 열기는 오히려 더 높았다.
행사장에는 자리가 모자라 무대 쪽을 제외한 삼면에 싱가포르 현지 사업자들이 가득 선채로 행사 내내 집중하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고 번쩍거리는 조명도, 심장을 쿵쾅거리는 음향도 없지만 어떤 그랜드오프닝보다 속이 꽉 찬 행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애터미는 화려함을 내세우지 않아도 얼마든지 화려한 회사였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싱가포르 그랜드오프닝에서 “할인매장이나 홈쇼핑 등을 품질과 가격에서 이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철저한 원가절감 노력이 있었고 그렇지 않은 마케팅이라면 애터미가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다”며 “애터미의 노력을 생각한다면 애터미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헬스케어 산업에 대해 알아보자

싱가포르의 건강산업 인프라는 세계 최고로 꼽힙니다 . 수많은 노령인구와 함께 의료관광산업은 싱가포르의 건강산업에 대한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입니다 . 전체 의료 지출은 1 인당 평균 US$3,000 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헬스케어 시장에는 새로운 벤처기업들을 위한 기회가 가득합니다 . 싱가포르는 산업을 주도하는 헬스케어와 의료 (Medical Care) 기술을 위해 세 개의 정부 주도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 이는 임상연구 ,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그리고 보다 진보된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는 또한 이전에 병을 앓고 있던 사람들은 물론 싱가포르 국민 전체를 위한 의료보험인 Medishield Life 를 도입하였습니다 . 이는 보건서비스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헬스케어 산업은 뛰어난 플랫폼으로 날이 갈수록 훌륭해지고 있으며 , 싱가포르 법인설립은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싱가포르 시장 동향

• 공공 병원은 고가의 3 단계 의료 서비스의 주요 부분을 제공합니다 .

• 주요 의료 서비스의 대부분은 민간 병원이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는 정부 산하의 의료 기관으로 , 싱가포르 보건부 MOH(Ministry of Health) 의 규제를 따릅니다 .

• 정부 운영 병원과 전문 센터는 임상 연구를 수행합니다 .

• 싱가포르는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함으로써 선도적인 의료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 예방 조치를 강화하며 건강한 삶의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 MOH 에 따르면 공공병원이 대부분의 환자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

• 대부분의 민간 및 정부 병원은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 의 검증을 거쳤으며 , JCI 는 글로벌 의료 보증 분야에서 인정받는 기관입니다 .

주요 의료기기의 수입

Health Products Act (HPA)는 싱가포르에서의 의료기기 사용과 수입을 규제하는 법률로 의료기기를 다음과 같은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 Class A devices: 저위험

• Class B devices: 저 - 중 위험

• Class C devices: 중 - 고 위험

• Class D devices: 고위험

위의 네 가지 등급에 해당하는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기업은 Customs Department 에 아래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

• Notification Form (Cargo Clearance Lidcense)

• 모든 기기의 이름 , 수량 및 번호가 포함된 목록

• 모든 기기에 대한 Certificate of Analysis (COA)

이를 통해 회사는 Medical Device Import License 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싱가포르 법인설립, 싱가포르 법인 설립, 싱가포르 의료기기, 싱가폴 법인설립

헬스케어 산업 정부지원

싱가포르 정부는 국민들에게 강력한 공공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 기능은 Subsidies, Medisave, MediShield Life 그리고 Medifund 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공공의료 기관은 싱가포르 시민들에게 최대 80% 의 의료비를 감면을 제공합니다 .

싱가포르 시민은 개인 저축 제도를 통해 비주류 의료비에 대해 Medisave 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MediShield Life 는 Integrated Shield Plan (IP) 또는 either MediShield Life/extra private insurance 를 통해 종료됩니다 .

이는 상당한 병원비와 의료비 청구서를 가진 소비자들을 위한 큰 지원입니다 . 또한 도움이 필요한 싱가포르 시민들에게는 Medifund 는 안전장치이기도 합니다 .

이 외에도 , 싱가포르 시민들은 Integrated Shield Plan(IP) 또는 MediShield Life/extra private insurance 로 개인 보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비거주자 (Non-resident) 에게도 해당합니다 . 싱가포르 시민 3 명 중 2 명은 IP 를 선택합니다 .

싱가포르 정부는 민관 파트너십을 촉진하고 정부의 조치를 강조하며 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는 싱가포르가 협력과 경제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디지털 웰빙과 의료 기술을 추진하여 선택 기반의 산업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EDB에 따르면, 이와 같은 정부의 노력은 의료 산업을 강화하고 GDP의 약 3.5%-4%를 증가하여 싱가포르 경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1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돌파구

싱가포르의 전략은 Smart Nation 으로 발전하겠다는 목표와 잘 맞아떨어집니다 . IT 및 Infocomm 분야에서 견고하고 뛰어난 입지를 구축하여 헬스케어 산업의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그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또한 EDB 는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더해 파트너십과 고용창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같은 목표를 가진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는 글로벌 IT 허브로써 데이터 과학 , 사이버 보안과 같은 기술분야의 발전과 확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는 단순히 의료 분야에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이 아니라 디지털 보건 , 바이오 정보학 , 인공지능 등까지 그 전문성을 더욱 깊게 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또한 기존 의료기관에게 무시되었던 분야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기본적인 IT 운영 외에도 이러한 작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

의료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헬스케어 산업과 의료기술 기업의 기능과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이 가장 중요합니다 .

Attune Technologies

싱가포르 기반의 새로운 헬스케어 IT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 제품을 통해 전체 의료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 병원 , 약국 , 실험실 , 혈액은행 , 의료기기 (IoT), 방사선 , 보험 회사 및 회계 관련 설루션을 구축합니다 .

인도 아시아 대륙 , 동남아 , 중동 , 아프리카의 15 개국에 걸친 200 명 이상의 고객과 1 천만 명의 환자 기록이 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Attune Technologies 의 인터페이스는 이는 ICU 기계 및 분석기 등 , 1100 개 이상의 가젯으로 구성되었으며 , 이를 통해 연구실을 헬스케어 네트워크의 일부로 만듭니다 .

이 플랫폼은 새로운 기술을 환자이 삶의 일부로 만들고 전체 의료분야와 연결합니다 .

Doctor2U

헬스케어란 의료서비스를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Doctor2U 는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필리핀 전역에 걸친 최고의 원격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입니다 . 이 서비스는 의사의 전화진료 , 의약품 배송 , 실시간 상호작용 , 비디오 상담 , 구급차 등의 서비스를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합니다 .

Falck First Ambulance와 Doctor2U의 협력을 통해 총 20대의 구급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antai, Gleneagles, Prince Court와 같은 최고의 사립 병원들은 Falck’s의 구급차 서비스 제공을 동의했습니다.

EndoMaster

이는 싱가포르 의료기기 업체로 , 현재의 내시경 수술의 수준을 훨씬 더 높여주는 독자적인 로봇 수술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 이 시스템은 신체적인 절단 대신 복강경으로 수술을 가능하게 합니다 .

EndoMaster가 뛰어난 스타트업으로 인정받는 것은 금전적 가치가 아니라 싱가포르에서 흔하지 않은 의료기기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신규 설립 기업들은 질병을 식별하기 위한 서비스에 의존하지만 이 기업은 수술실과 환자의 몸을 더 고려합니다.

요약

싱가포르의 의료 산업은 경제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잠재력 넘치는 헬스케어 및 의료 산업에 투자하고자 하는 전 세계인의 유입 가능성은 수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의료 제품과 서비스의 조합은 가까운 미래에 싱가포르에서 가장 수요가 많아질 분야입니다 . 저희 피어슨파트너스는 싱가포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에 헬스케어 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자세한 상담은 링크를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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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법인설립 시 필수 조건은?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은 싱가포르 법인 설립에 관심이 있으실 텐데요. 싱가포르는 기업 친화적인 제도와 세금 혜택을 모든 기업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이 충족해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 절차는 회사법(Companies Act, Cap 50)을 따르며 싱가포르 기업청(Accounting & Corporate Regulatory Authority (ACRA))이 법인 등록 절차를 감독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거나 이전하려는 경우 ACRA가 요구하는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 시 필요한 조건 1. 법인명 법인명은 싱가포르 법인설립 전, ACRA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ACRA는 신청한 법인명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거나 다른 회사의 이름과 유사한 경우 이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특정 산업(예: 학교, 은행, 금융, 법률 또는 미디어)의 경우, 외부 정부 기관의 추가 승인 절차를 거칠 수 있습니다. 관련 정부 기관의 승인은 7일에서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2. 법인 주소지 법인은 싱가포르 내에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는 상업용 또는 주거용 주소지 모두 가능하나 우편함(P.O. BOX) 주소지는 불가능합니다. 모든 정부기관과 당국은 법인과 관련된 모든 공식 서류를 등록된 사무실 주소로 발송하게 됩니다. 만약 싱가포르에 거주하지 않고 사업을 운영한다면, 가상 오피스를 선택하여 수신한 우편을 전달받는 것이 비용 절감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지입니다. 3. 현지 대리이사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위해서는 최소 한 명의 싱가포르 거주자를 이사로 고용해야 합니다. 싱가포르 거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싱가포르 시민 • 싱가포르의 영주권자 • Employment Pass/EntrePass 또는 Dependent Pass 소지자 위 조건과 더불어 싱가포르에 유효한 거주 주소지가 있어야 합니다. 고용할 수 있는 외국인 이사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모든 이사는 18세 이상으로 범죄 기록이 없어야 합니다. 이사는 또한 주주로 등재될 수 있습니다. 4. 회사 서기 모든 회사는 법인설립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회사 서기를 고용해야 합니다. 서기는 주로 정부가 시행하는 규제 조건을 준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현지 이사와 마찬가지로 서기 또한 싱가포르 거주자로 주소지를 가지로 있어야 합니다. 이사와 주주는 회사 서기의 역할을 맡을 수 없습니다. 5. 주주 싱가포르 법인 설립 시 주주는 최소 1명 이상 임명되어야 하며 최대 50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외국인은 회사의 주식을 모두(100%) 보유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법인 설립 완료 후에는 자유롭게 주식의 분할, 양도, 이전이 가능합니다. 6. 납입 자본금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위한 최소 납입 자본금은 S$1입니다.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훨씬 낮은 조건으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은행 명세서 또한 필요하지 않습니다. 법인 설립 완료 후, 추가적으로 자본금을 납입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 절차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싱가포르 법인 설립은 ACRA가 규제하며 기업법(Singapore Companies Act, Cap 50.)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비교적 간단한 싱가포르 법인 설립 절차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법인명 승인 ACRA는 청각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법인명은 승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법, 특허법을 위반하거나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세 가지 정도의 법인명을 염두에 두고 법인 설립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인명은 승인 후 60일 동안 예약됩니다. 2. 법인 등록 법인명이 승인되었다면 그다음 절차는 법인 등록입니다. 법인 등록 절차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져 싱가포르에 방문하지 않아도 법인 설립이 가능합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면, ACRA는 Bizfile을 발급하며 이사 및 주주 등 회사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치며 간단한 법인 설립 절차 외에도 싱가포르는 다양한 세금 혜택과 산업별 인센티브 제도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혜택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희망하신다면 이 곳으로 연락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부터 기업 컴플라이언스, 세무회계 등 전반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싱가포르 부동산 매입 및 세금 가이드

싱가포르의 공공주택 제도 싱가포르는 국민의 85% 이상이 국가 소유의 공공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우리나라의 주택공사에 해당하는 주택개발청 (HDB: Housing & Development Board)을 설립하여 전 국토의 80% 이상을 국유화한 뒤 공공 아파트를 짓는 공공주택 정책을 추진한 결과, 국민들이 주택을 싱가포르시장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는 환매조건부 분양제도를 실시하여 공공주택을 거래할 때에는 정부가 환매를 하여 입주 대기자에게 시가로 제공합니다. 즉, 주택 전매를 금지하여 개인이 공공주택 거래를 통한 시세차익을 누리는 것을 방지한 것입니다. 또한 중앙연금준비기금 (CPF: Central Provident Fund Board)을 통해 1.6% - 2%의 낮은 금리로 집값의 80%를 30년 장기대출받아 공공주택 매입이 가능합니다. CPF란 10달러 이상 월급을 받는 모든 싱가포르 근로자들이 월급의 31%를 의무적으로 저축하게 하는 연기금 제도로, 그 절반은 회사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로자들의 공공주택 매입을 회사에서 일부 지원을 해주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싱가포르 국민은 2번까지 정부의 지원을 받아 HDB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파산을 해도 HDB 아파트는 은행에서 가져가지 못하도록 보호하여 서민들의 주거 안정이 보장이 됩니다. 정부는 이러한 공공주택 정책을 통하여 주택 시장에 대한 통제를 하고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싱가포르의 주택이 모두 정부에 의해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민간부문의 주택 중에는 싱가포르 부유층이나 외국인들이 주거 또는 투자 목적으로 매입한 럭셔리 부동산도 있습니다. 저층형 최고급 단독주택 (Good Class Bungalow)의 역대 최고가 부동산 거래 가격은 한화 약 2,000억 원(S$230 millio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부는 공공주택 시장에는 철저하게 개입하여 주거용 공공주택 매매를 통한 이윤 추구를 방지하는 한편, 민간부문의 주택 가격은 시장경제의 원리에 맡겨 놓아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부동산 매매에 따른 세금 인지세 Stamp Duty 싱가포르는 부동산 매매 시 매수자와 매도자 양쪽 모두 인지세를 납부하도록 되어 있으며 싱가포르 정부는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Additional Buyer’s Stamp Duty 및 Seller’s Stamp Duty를 도입하였습니다. ABSD (Additional Buyer’s Stamp Duty) 및 SSD(Seller’s Stamp Duty)는 주거용 부동산에 한하여 부과되는 인지세입니다. BSD (Buyer’s Stamp Duty) 싱가포르인, 영주권자, 외국인 상관없이 주택용 또는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기본 요율: 부동산 매입 가격(또는 부동산 시장 가치 중 높은 가격)의 3%-S$5,400 - 거주용 주택: 처음 S$180,000까지는 1%, 다음 S$180,000까지는 2%, 다음 S$640,000까지는 3%, 초과분에 대해서는 4% - 상업용 부동산: 처음 S$180,000까지는 1%, 다음 S$180,000까지는 2%, 초과분에 대해서는 3% ABSD (Additional Buyer’s Stamp Duty) 2011년부터 싱가포르 정부는 싱가포르에서 주거용 부동산을 구매하는 경우, 국적 및 보유 부동산 수에 따라 추가 인지세 납부를 의무화하였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로 추후 인하 또는 폐지가 되면 부동산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보유자 보유 부동산 수 시민권자 영주권자 외국인 법인 1 BSD BSD+5% BSD+20% BSD+25% 2 BSD+12% BSD+15% 3 BSD+15% * FTA 조항에 의거하여 미국,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의 시민권자 혹은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의 영주권자는 싱가포르 시민권자와 동일한 적용을 받음 2018년도 7월에 있었던 ABSD의 요율 인상 내용을 보면 싱가포르 국민이 거주를 위한 부동산을 매입할 때는 부가적 세금을 면제함으로써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외국인에게는 23-24%의 세금을 부과하여 투기 세력을 억제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SSD (Seller’s Stamp Duty) 정부에서 2010년과 2011년에 걸쳐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나온 정책으로 구매시점으로부터 1년 내에 매도 시 매각금액의 12%, 2년 내에 매도 시 8%, 3년 내에 매도 시 4%의 SSD가 부과되며 3년이 지난 시점에서 매도를 할 경우 SSD 납부 의무가 싱가포르시장 없습니다. SSD는 부동산 판매자의 국적과 관계없이 일괄 적용이 됩니다. 상업용 부동산 (Commercial Property) 상업용 부동산에는 BSD만 매수금액의 3%-$5,400이 부과될 뿐 ABSD 및 SSD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매도자가 GST 등록된 경우 GST는 부과될 수 있습니다. Industrial Property (공장, 창고 등)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SSD가 부과(구매시점으로부터 1년 내에 15%, 2년 내에 10%, 3년 내에 5%)되지만 일반 사무실의 경우에는 SSD 부과 의무가 없습니다. 부동산세 (Property Tax) 주거용 부동산 및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는 경우 해마다 싱가포르 국세청 (IRAS)에 부동산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부동산세를 책정하는 기준인 부동산의 연간 가치 (Annual Value)는 시장의 임대료 수준을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일괄적으로 연간 가치의 10%에 해당하는 부동산세가 부과되며,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는 소유주가 거주하고 있는 경우가 소유주가 해당 부동산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세율은 싱가포르국세청사이트 참고) 싱가포르에서의 주택 구매 절차 외국인이 싱가포르에서 주택을 구매할 경우,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더라도 최대 6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싱가포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급여 명세서, 중앙 연금 준비기금 (CPF: Central Provident Fund Board) 납부 내역서 등을 검토하고 공공주택 보유 여부를 확인하며,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최근 3개월 간 급여 명세서와 급여 입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계좌 명세서, 국민연금 납부 내역서와 국세청 세금신고 내역서를 검토하여 심사를 진행합니다. 부동산 매입 계약은 아래와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1. 은행 심사를 거쳐 대출한도를 승인 (In-Principal Approval) 받음 2. 구매의향서 (Offer to Purchase) 제출 + 구매액의 1% 계약금 지불 3. Offer가 승인되면 2주 이내에 부동산 변호사의 Escrow 계좌에 구매액의 4%를 입금하고 매매 계약서 체결 4. 매매 계약서 체결 후 2주 이내에 인지세 (BSD, ABSD) 납부 5. 매매 계약서 체결 후 2달 이내에 잔금 납부 싱가포르는 자국민들에게 안정적인 거주지 제공을 최우선적 목표로 부동산 정책을 시행하고 있기에 외국인이나 법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싱가포르의 부동산 조세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싱가포르는 한국의 부동산 정책과는 달리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부동산 경기 호황 예측된다면 부동산 투자를 통하여 시세차익 실현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판단됩니다. 매입 후 3년이 지난 시점에 매도해야 추가적인 세금 납부를 피할 수 있기에 부동산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분석과 부동산 가격, 세금, 이자율 등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기반으로 부동산 매입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싱가포르 법인설립 및 투자에 관련 궁금하신 점은 문의하기 페이지를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법률적 요건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싱가포르가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사업지인 이유

싱가포르는 국제무역센터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나라입니다. 일관성, 기업친화적인 비즈니스 정책 그리고 낮은 세금 등은 싱가포르를 비즈니스에 적합한 곳으로 만드는 주요 요소입니다. 더불어, 아시아에서 전략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싱가포르는 비즈니스 허브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제적인 기업들과 아시아의 이해관계자들은 싱가포르 법인 설립이라는 현명한 선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왜 매력적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싱가포르 진출의 주요 결정 요인 1. 유망한 경제 싱가포르 경제는 초기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서비스 부문은 2018년 GDP 성장률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로 인해, 프라임 오피스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2년 동안 완화된 공급라인과 함께 2018-2019 CBD 프라임 렌털 성장률의 2배 이상을 기록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 단단한 기반 싱가포르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자본, 연결성, 광범위한 상업 채널, 전문화된 인력 및 기업가로 구성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그를 바탕으로 아시아로 가는 관문을 열었습니다. 3. 부동산 급증 예상치 못한 외부환경이나 정책의 변화에도 싱가포르의 부동산은 주로 주택과 비즈니스 부문에 의해 수년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산업 개혁과 혁신을 위한 정부의 이니셔티브들에 힘입어 더 나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개방적인 법률 기관 싱가포르의 법률 체계는 아시아 최고 중 하나로, 부패 척결과 기업과 투자자들의 공정한 사업 관행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는 뛰어난 중립성과 정직성으로 지난 몇 년간 분쟁해결 기관 중 하나로 부상했습니다. 5. 안정된 정치 환경 싱가포르는 의회 민주주의 체제를 확고히 갖추고 있습니다. 그를 통해 만들어진 싱가포르의 기업 친화적인 정책 글로벌 투자자들의 싱가포르 유치를 이끌고 있습니다. 6. 신뢰할 수 있는 기반 건물, 물류, 통신 등 싱가포르는 진보된 도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과 혁신을 연결시키는 SMART CITY로서의 기반을 모두 갖춘 싱가포르는 2015년 World Economic Forum에서 세계 1위의 네트워크 국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투자자의 높은 신뢰는 부동산 부문의 강화와 함께 싱가포르를 아시아의 매력적인 투자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의 장점 기업친화적인 세금 제도 싱가포르의 법인세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속합니다. 더불어, 외국 기업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는 없으며 자본, 부동산 이득에 대한 세금도 부과하지 않습니다. 이와 함께, 70개 이상의 이중과세 방지 협정(DTA)은 왜 7,000개의 다국적 기업이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했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으로의 접근성 싱가포르와 인접한 국가를 통해 저렴한 인력과 신흥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연결성 세계 최고의 싱가포르 창이 공항은 매일 160개국의 190개 이상의 도시로 80개의 다국적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UPS와 FedEx 같은 많은 주요 물류 회사들은 싱가포르에 기반을 두어 뛰어 국제적으로 뛰어난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금 혜택 싱가포르는 과세소득을 대상으로 17%의 단일 법인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과세 소득은 허용 비용 및 기타 보조금을 차감한 후 계산됩니다. 정부의 각종 혜택, 수당 및 제도 등을 모두 고려한다면 이 실제 납부 세율은 그보다 더 낮아지게 됩니다. 정부의 각종 혜택에는 Corporate Income Tax relief, Productivity and Innovation Credit Scheme, Start-up Tax Exemption (SUTE) scheme 그리고 Foreign-sourced Income Exemption scheme (FSIE). 등이 있습니다. 민간 자금 지원 싱가포르는 123개 이상의 상업 은행과 154명의 펀드 매니저, 291명의 capital market services 라이선스 소지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가들은 연 1%의 이율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싱가포르에 경제적인 가치를 더하는 기업가들에게 재원 마련은 결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 자금 지원 싱가포르는 새로운 기업들과 기존 기업들에게 자금의 형태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PRING Singapore는 소액 대출 제도, 대출 보험 제도, Start-up Enterprise Development Scheme (SEEDS), Local Enterprise Finance Scheme (LEFS) 그리고 Innovation and Capability Voucher (ICV) 등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 싱가포르의 모든 법인은 기업 규제 당국인 Accounting & Corporate Regulatory Authority (ACRA)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의 싱가포르시장 주요 요건 중 하나는 싱가포르 거주자인 이사와 서기 고용입니다. 싱가포르 거주자는 시민권자, 영주권자, EP 또는 DP를 소유한 외국인을 의미합니다. 싱가포르인 고용 싱가포르의 인력은 대부분이 영어가 가능하며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은 인재들입니다. 외국인 고용 싱가포르의 오래된 개방적인 이주 정책은 기업들의 외국인 고용을 보다 쉽게 만들었습니다. 외국인은 취업비자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고용될 수 있습니다. 그중 전문직, 관리자 및 임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비자에는 싱가포르시장 work permits, S Passes 그리고 Employment Passes가 있습니다. 고용법 준수 싱가포르의 근로 문제나 파업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싱가포르에는 그러한 문제들이 존재하지 않으며 최저 임금 제도도 없습니다. 싱가포르 기업은 직원에 대한 Central Provident Fund (CPF) 기여금 그리고 Skills Development Levy (SDL)에 대한 두 가지의 의무만 있습니다. Group Relief System 마지막으로, Group Relief System 도 싱가포르의 기업들에게 혜택을 줍니다. 이를 통해, 그룹 내 기업들은 당해 활용되지 않은 손실, 기부금 및 미사용 지원금을 이전할 수 있으며 그를 바탕으로 더 큰 도전이 가능해집니다. 마치며 싱가포르는 신생기업에 사업 운영을 위한 뛰어난 혜택을 제공하는 최초의 나라입니다. 전략적인 지리적 위치와 수익성을 높여주는 세금 정책 그리고 새로운 기업들을 위한 정부의 정책은 싱가포르를 사업하기 좋은 국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매년 수천 개의 국내외 기업들이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피어슨파트너스로 연락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싱가포르시장

싱가포르 와인 시장: 심층 보고서

싱가포르의 와인 시장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그 경쟁이 치열합니다. 2019년 ProWein Business Report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향후 5년 안에 와인 시장을 강타할 신흥 국가입니다.

베트남 (5위, 21%), 태국 (7위, 15%), 말레이시아 (8위, 12%), 필리핀 (9위, 11%), 인도네시아 (10위, 10%)등 다른 동남아시아 나라 또한 생산자 및 수출 업체의 신흥 판매 시장 상위 10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와인 사업의 관문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현대적이면서 흥미로운 시장 조사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와인 시장의 주요 관점

싱가포르는 와인을 생산하지 않으며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와인 산업은 강력한 소비자 수요와 빠른 도시화에 의해 주도됩니다.

지역 주민들의 높은 가처분 소득 비율은 프리미엄 와인이 인기가 많은 이유인데요. 싱가포르 사람들은 식음료 소비에 있어 아시아 최대 소비 국가이므로 싱가포르의 무역 싱가포르시장 정책은 시장에 양질의 외국 와인을 꾸준히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해외 와인이 싱가포르 내 시장의 상당 부분을 통제하고 있어 국내 와인의 입지가 부족한 사정입니다.

싱가포르는 영어를 주로 사용하는 다문화 국가이며 거의 6백만 명의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74.3%는 중국인, 13.4%는 말레이인, 9%는 인도인입니다. (2017 년 추정)

전체 동남아시아 지역의 약 40%는 무슬림으로 구성되어있어 와인의 진출이 어렵습니다. 이는 시장의 성장이 방문자, 국외 거주자 및 60%의 다른 동남아시아 인구, 즉 이 3가지 소비자 프로필로 제한됨을 의미합니다.

싱가포르는 국제 와인 수출 업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프랑스 (49%), 이탈리아 (51%) 및 스페인 (45%)의 두 생산자 중 하나는 싱가포르를 2020년 신흥 시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신세계 와인 수출국의 32%도 싱가포르를 잠재적 시장으로 정했습니다.

수입량 증가 상위 국가 ((백만 달러))

1. 미국+1,412
2. 중국+1,145
3. 독일+664
4. 프랑스+570
5. 영국+469
6. 싱가포르+312
7. 이탈리아+289
8. 벨기에+246
9. 폴란드+219
10. 네덜란드+169
11. 홍콩+161
12. 스웨덴+160
13. 대한민국+148
14. 덴마크+146
15. 우크라이나+117

2018/2017년 평균 연간 증가율: +8 %

출처: UN Comtrade, last update 2020

싱가포르의 와인 소비량

Prowein의 예측이 정확하다면 2021년까지 싱가포르의 와인 시장은 14억 달러의 시장 가치에 도달하고 1인당 4병의 평균 와인 소비를 기록할 것입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1인당 와인의 평균 소비량은 약 2리터이며 이는 2병 반입니다. 2021년까지 이 이 숫자는 거의 4병에 도달할 예정이라네요.

1 인당 평균 양 (리터로)

싱가포르에서의 외국와인 판매량 비교?

프랑스는 프리미엄 와인 시장을 장악하고 호주와 칠레 와인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스틸 와인은 싱가포르에 가장 많이 수입된 와인이며 2위는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소비자들이 프랑스 샴페인을 대체할 가성비 좋은 대안을 찾으면서 프로세코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와인 소비자는 지식이 풍부하고 새로운 와인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싱가포르 최고의 스틸 와인 브랜드는 모두 호주산인데요. 예를 들어 제이콥스 크릭은 전체 와인 판매량 측면에서 가장 그 규모가 큰 브랜드입니다.

강화 와인 카테고리는 가장 더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 부문은 2016년에서 2021년까지 연평균 3.2%의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화 와인을 마시는 소비자는 프리미엄 와인을 마실 가능성이 적으므로 프리미엄 가격을 부과하는 제조업체들은 더욱 정확한 가격을 소비자에게 부과해야 할 것입니다.

양 (백만 리터)

싱가포르로 수입되는 와인 1리터당 가격

와인 1개당 평균 가격은 스틸 와인의 경우 61.49불이고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56.50불입니다.

개 당 가격 (달러)

싱가포르에서 와인 유통은?

와인 시장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먼저 증가할 것 같습니다.

연구 기관 Euromonitor International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싱가포르는 인터넷을 통한 와인 소비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 국가였습니다. 이 트렌드는 계속될 전망이며 많은 온라인 업체들은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고 간편한 와인 판매를 선도할 것 같습니다.

와인 바는 국외 거주자와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와인 문화와 외식을 선호하는 중산층들의 관심과 열의를 받고 있습니다

Statista에 따르면, 2023년까지 와인 산업 지출의 80%가 집 밖의 소비에서 기인될 거라고 하네요.

집 밖 수익 배분

한계점들

많은 와인 전문가들이 신흥 와인 국가로 싱가포르를 선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는 매우 까다로운 시장이기도 합니다. 소비자는 제한적이며 명성이 높은 유명 수입 업체, 공급 업체 및 판매자가 이미 시장을 많이 차지했습니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와인을 잘 바꾸지 않는다고 알려졌는데요. 싱가포르 사람들은 새로운 와인을 즐기긴 하지만 잘 알려진 브랜드에 집중하고 품질과 원산지가 보장된 후에만 새로운 와인을 마신다고 합니다.

싱가포르는 주류에 많은 과세를 부과합니다. 와인 광고는 제한되어 있으며 젊은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말레이시아어를 하는 TV쇼 중에는 주류 광고를 게재할 수 없습니다.

싱가포르의 현재 시장 동향과 제안?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와인 저장고가 있는 곳으로 점점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와인 국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무역로와 가까운 전략적 위치 덕분에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항구이며 와인을 즐기는 모두에게 흥미진진한 동남아시아 와인 시장의 길을 열어줄 곳입니다.

싱가포르는 많은 빈티지 와인과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중국 및 한국과 같은 국가의 프리미엄 소비자는 자국 시장에서 구매한 제품이 정품이 아닐 수 있어서 싱가포르에서 고급 와인을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해외의 와인 제조업자들은 고급 프리미엄 와인 제품을 시장에 출시함으로써 이런 동향을 활용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와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높은 생활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이것은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유기농 와인 생산자들에게 흥미로운 정보죠.

싱가포르의 와인 소비자들은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와인과 같은 고급 제품에 지출을 아끼지 않는 높은 가처분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을 깎는 것은 동남아시아에서 일반적인 일이므로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싱가포르는 지금 정교한 와인 허브로 브랜드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 것은 동남아시아 중심에 위치한 싱가포르의 전략적 위치와 매우 잘 맞습니다. 신흥 시장들은 가격, 품질 및 서비스와 같은 요소를 모두 염두에 두고 시장이 경쟁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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