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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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 5월 기준 5천958개 FX마진 거래 계좌 중 90%에서 손실이 발생했다. 이후 2010년 말 기준 80%, 2011년 75%, 2012년 말 65%로 손실 계좌 비율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투자자 60% 이상은 손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데다 개인들이 외화와 외화 간 통화 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예를 들어 원화를 환전해 달러-유로화 FX마진을 거래할 경우 달러-유로화 간 상대적인 통화 가치의 변동폭과 달러-원화간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정확히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투자자 90% 손실… 투자"인가 투기”인가중에서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1.
어제 파생상품 매매를 하는 몇 분과 자리를 함께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몇 일전 올렸던 심상범 위원의 보고서가 안주로 등장했습니다.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자기거래를 하는 몇 증권사가 매매 중단을 하면 KOSPI200선물시장을 문을 닫을 정도이다.”
“지금과 같은 시장이면 국내 지수선물시장에서 수익의 90%를 가져가는 호주 트레이딩회사도 조만간 철수하지않을까?”
“해외선물로 빠져나간 국내 투자자를 가장 많이 확보한 모증권사. 이와 거래하는 싱가포르 브로커가 벤틀리를 몰고 다는다”

원래 술자리의 안주는 근거가 있든 없든 상관없습니다. 스스로 느끼고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와 맞물려 지난 몇 년동안 여의도 증권IT시장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해외선물영업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의 몫을 빼어오기 위한 ‘해외선물(옵선) 매매시스템’이 화두였습니다. 리테일영업도 해외선물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3월중 증권사들이 보도자료를 내놓은 행사들입니다. 많죠?

동부증권, 23일 여의도서 해외선물옵션 투자설명회
교보증권 당산역지점, 해외선물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 테헤란로WMC 해외선물 투자·시스템트레이딩 세미나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옵션 고객 사은이벤트’ 실시
하나금투 영업부, 해외선물 무료 강연회 개최
현대증권, 해외선물 ‘중국선물 절대비법’ 투자설명회 실시

무슨 이유로 해외선물이 리테일시장을 주도한 것일까요? 2013년의 기사입니다. 제목처럼 ‘간 큰 소수’만이 관심을 갖는 시장이 해외선물이었습니다.

투자자들이 해외선물로 눈을 돌리는 것은 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통화 선물은 원화로 결제하는 달러 선물, 유로 선물, 엔 선물 등에 불과하지만 금융투자회사를 통하면 달러를 결제통화로 하는 호주달러, 유로화, 영국 파운드, 스위스 프랑 선물과 미니 유로화 선물 등을 거래할 수 있다. 기초자산이 되는 주가지수와 미니 지수 선물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거래비용이 적은 것도 파생시장의 개미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의 엔 선물을 거래하려면 보통 기본예탁금 1500만원을 내야 하고 한 계약(100엔=1151원 가정)을 거래하려면 약 69만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키움증권을 통해 CME의 엔·달러 선물상품 1계약을 거래하려면 증거금 2860달러(약 309만원)에 계약당 8115원의 수수료만 있으면 된다.
간 큰 개미들, 해외선물 투자 러시중에서

2014년 기사를 보면 ‘답답한 개미’들입니다.

해외선물을 찾아 떠나는 국내투자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트렌드에 대해 국내증시가 박스권에 갇혀 변동성이 커진 글로벌시장을 찾아나선 측면도 있지만 낮은 증거금과 수월한 시장진입 등 제도적인 한계가 투자자들을 해외로 내몰고 있다고 분석했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투자자의 해외선물 누적 거래량은 총 1446만2704계약으로 전년에 비해 54% 늘어났다.

개인투자자들이 해외선물 시장으로 옮겨간 이유는 또 있다. 시장 진입이 비교적 수월하기 때문이다. 해외선물의 통화 품목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유로화(Euro FX). 유로화의 마진증거금은 2475달러(약 250만원), 유지증거금은 1980달러(약 200만원)에 불과하다. 반면 FX마진 거래의 개시증거금은 1만달러(약 1020만원),유지증거금은 5000달러(약 510만원) 수준이다.이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FX마진에서 해외선물로 옮겨갈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익명을 요구한 한 증권사 글로벌영업 관계자는 “현재 FX마진 영업은 이미 접은 상태”라며 “국내 FX마진 시장이 투기화됨에 따라 정부에서 승수를 줄이자 투자자들은 적은 증거금으로 거래할 수 있는 유로화로 옮겨갔다”고 설명했다.
개미들, 답답한 국내 떠나 ‘해외선물’ 좇는다중에서

2015년 말 기사를 보면 ‘수 많은 개미’들을 공략하기 위하여 ‘증권사’들이 뛰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들이 연이어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는 이유는 해외선물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연초 이후부터 지난 8월까지 월 평균 해외선물 거래량은 451만8365계약으로 집계됐다. 2014년 월평균 거래량인 282만5439계약 대비 59.9% 증가했다. 2년 전(229만6775계약) 대비로는 두배나 뛴 것이다. 거래량이 가장 많은 해외선물은 WTI선물, 유로달러선물 등이었다.

국제유가 급락, 미국 금리인상 우려 등에 따른 변동성과 레버리지 효과가 해외선물 수요를 키우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해외선물은 일중 변동성이 0.5~2.0%이고, 레버리지도 증거금에 따라 최대 70배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어 위험 성향을 가진 개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선물 시장보다 진입 문턱이 낮은데다, 증거금이 상대적으로 적고, 다양한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투자 요인이다.

국내선물은 신규로 거래하기 위해 사전교육 30시간과 모의거래 50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계좌에 예탁금도 3000만원이 필요하다. 반면 해외선물 계좌는 기본 예탁금이 없고 거래하는 종목별로 위탁증거금을 내면 된다.
증권사들, 줄지어 해외선물 시장 뛰어든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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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들을 보면 공통으로 들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파생상품시장의 합리화,건전화를 위한 개인투자자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규제조치’를 피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금융위원회는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을 발표하면서 개인투자자가 선물거래를 하려면 사전교육(금융투자협회 30시간)과 모의거래(거래소 50시간)를 이수하고 3000만원 이상 예탁한 경우에만 가능하도록 했다.

또 1년 이상 선물 거래경험이 있고 5000만원 이상 예탁한 개인투자자들만이 옵션거래를 허용했다. 개인투자자의 파생상품 시장 진입 문턱을 대폭 높인 셈이다. 이 제도는 올 하반기 준비 작업을 거쳐 연내 시행될 예정이다.

연이은 규제에 업계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A증권 파생상품 담당자는 “차라리 파생상품 거래세가 낫지 이건 시장을 완전히 죽이겠다는 발상”이라면서 “현재 선물 고객 60%가 15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 예탁금을 내고 거래하고 있는데 예탁금을 이렇게 올리면 다수 투자자가 빠져나가고, 개인이 빠진 시장에 기관투자자들까지 나가면서 ELW 시장처럼 고사될 것”고 지적했다.

특히 잇따르는 국내 선물옵션 시장 규제안은 해외선물옵션 시장으로 투자자가 옮겨가는 유인이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될 것이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해외선물옵션 시장의 경우 국내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상대적인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얘기다.
실제로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투자자의 해외선물 누적 거래량은 총 1446만2704계약으로 전년 대비 54% 늘었다. 2010년 484만4624계약을 기록했던 해외선물 거래량은 이듬해 607만9131계약으로 늘어 직전해보다 25.48% 증가했고 2012년에는 54.17%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증권업계 “파생 ‘적격’ 개미로 제한…해외선물옵션시장만 웃을 것”중에서

2.
금융위원회가 ‘파생상품시장 합리화정책’의 목적을 무엇이라고 주장하던지, 누구나가 짐작하는 이유는 ‘파생상품거래로 손실을 보는 개인투자자들이 사회,정치적 문제로 되는 것’을 두려워하기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시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싹을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이것을 ‘개인투자자의 보호’라고 표현합니다. 금융위원회가 투자자 보호정책을 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정책을 추진하면 추진한 결과도 같이 보고 정책의 유효성을 따져야 합니다. 국내파생시장을 떠난 투자자중 해외선물로 발길을 돌린 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고 있을까요? 아마 증권사 리테일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은 숫자를 아실 듯 합니다.

금융위원회가 마진FX의 레버리지율을 규제하기 이전 투자자의 손실을 다루었던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진FX과 비슷한 모양을 보일 듯 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 5월 기준 5천958개 FX마진 거래 계좌 중 90%에서 손실이 발생했다. 이후 2010년 말 기준 80%, 2011년 75%, 2012년 말 65%로 손실 계좌 비율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투자자 60% 이상은 손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데다 개인들이 외화와 외화 간 통화 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예를 들어 원화를 환전해 달러-유로화 FX마진을 거래할 경우 달러-유로화 간 상대적인 통화 가치의 변동폭과 달러-원화간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정확히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투자자 90% 손실… 투자"인가 투기”인가중에서

금융감독원이 전수 조사를 하면 사실여부가 나오겠지만 들리는 소문은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손실을 우려하여 국내투자자 보호정책을 폈지만 해외선물로 간 개인투자자는 더 큰 손실을 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금융위원회의 파생상품시장 합리화정책의 결과!

‘죽어가는 시장’을 만들었고 ‘손실 보는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국내 파생상품시장의 규제 완화, 시장이 바라는 활성화를 기대합니다만 우려스럽습니다. 상상 이상을 정책화하는 금융위원회라 해외선물시장을 규제하는 정책을 내놓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마진FX처럼.

해외 FX마진 거래 브로커를 활용해야 하는 근본적 이유

해외-FX마진거래-브로커-필요성

몇 달 전부터 개미FX 사이트상에서는 일반 광고 배너 대신, 해외 FX마진 거래 브로커 (XM) 의 회원가입 링크 배너를 설치하고 운영해 왔다.

그리고 요새는, 1년 이상 하루 한번 포스팅을 지켜온 덕분에 독자님들의 반응도 날로 좋아지고 있다.

아마도, 국내 증권사나 선물회사의 FX마진 거래는 레버리지나 수수료가 쓰레기 품질인 탓에, 해외선물이나 FX렌트 거래 쪽에서 많이들 넘어 오시는 것 같다.

xm배너

해외 FX마진 거래 브로커란?

참고로, 해외 FX마진거래 브로커란, 외국의 금융당국 (금감원 같은 기관) 에 등록되어 있는 증권사 또는 선물사 개념의 금융회사다. 그 나라의 금융법에 따르면서, 주로 개인들한테 마진거래 (증거금거래 = CFD = 차액결재거래) 상품을 제공하는 회사라고 보면 된다.

일부에서는 ‘외환중개업자’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외환 거래 외에도, 주식/ 금/ 오일/ 비트코인 등의 지수로 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국내에서는 ‘FCM’ 또는 ‘FDM’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개중에는 도매 (비투비) 와 소매 (리테일) 를 겸하는 브로커들도 많고, 국내 증권사한테 호가를 제공하는 회사도 있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금융기관 리스트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한민국 금융법을 기준으로 보면 미등록 금융사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조금만 시장을 글로벌하게 보면, 불법성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오히려 국내 증권사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량 금융사’라고 할 수 있다.

혹시 불법 서비스는 아닌지 걱정되시는 분들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고 자신을 갖길 바란다.

글로벌 투자 시대에 ‘해외 FX마진’ 을 모르는 것은 죄악…

금융투자-시장-약육강식-범죄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내의 경제력을 자랑하면서도, 금융이나 정치 분야에서는 여전히 개발도상국 수준에 머물러 있다.

21세기가 20년이나 흐른 지금도, 국내에서는 해외 FX마진 거래의 엄청난 매력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과거, ‘구글 크롬’의 매력을 모르던 국내 네티즌들은 깡통 브라우저 ‘마소 IE’에 만족했었고,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지메일’조차 활용할 줄 모르고 NAVER나 DAUM 메일이 최고인 줄만 알았던 것처럼 말이다.

임진왜란 때 자칫 나라가 망할 수 있었던 것도 일본 조총의 파괴력을 무시하고 압도적으로 뛰어난 서양문물을 배척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정치가들의 무지함과 고지식함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선량한 백성들이 죽어갔는지… 말 그대로 ‘모르는 게 죄’라는 말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금융 당국의 규제가 초래한 폐해

일본한테 농락당하고 중국한테 처참히 짓밟힌 조선시대의 악몽이 되살아 나서는 안된다. 역사는 반복되기 마련이지만, 21세기의 대한민국은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금융 당국께서는 소비자들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FX마진 거래 같은 유일무이한 슈퍼 파생상품을 집중적으로 규제하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국제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FX마진 거래 뿐만아니라, 옵션, 선물거래, 비트코인 같은 파생상품을 과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 꽤 오래 방치되고 있는데, 소비자 보호는 커녕 그 폐해는 가히 심각한 수준이다.

2010년 전후로 규제가 강화되면서 불법 계좌대여, 유사수신행위가 판을 치게 되었고, 사행성 FX렌트, 불법 비트코인 거래, 코인채굴 사기 등등, ‘금융’의 탈을 쓴 불건전한 서비스들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기 시작했다.

투자를 배워야 살아남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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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무식하면 자식이라도 똑똑해서 공부를 해야 그 집안이 살아난다. 하지만, 공부도 환경이 나쁘면 쉽지 않기에… 과거의 우리 조상들은 눈 뜨고 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과 인공지능’이라는 과거에는 마법과도 같았던 도구가 조선반도를 지켜주고 있다. 부모가 아무리 무능력해도 자신의 통찰력과 학습 의지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현실화 된 것이다.

이쯤에서 우리는 투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필요가 있다.

주식 및 선물 거래, 각종 펀드 상품, FX마진, 비트코인… 우리는 도대체 왜, 이런 잔인한 머니 게임에 참가해서 한 번이라도 이겨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가?

아마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돈을 벌어서 흑수저로 태어난 설움을 조금이라도 씻어보기 위해서일 것이다. 정말로 그렇다면, 거기에 상응하는 각고의 노력을 해야만 한다.

금융 투자란,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행해지는 지적 격투기다. 이 세계에서는 우리의 정신, 영혼, 마인드 자체가 무기가 된다. 그런데 만약 적과 나의 무기가 비슷한 수준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도, 주변 환경을 최대로 유리한 조건으로 바꾸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주식이든 FX마진 거래든, 만약 당신이 금융 트레이더라면, 지금 당장 자신의 거래 플랫폼 (매매 시스템) 내의 조건과 기능을 점검해서, 다른 브로커 (증권사) 들보다 비교 우위에 있는지 확실히 파악을 해야 한다.

가장 거대한 ‘기울어진 운동장’

FX마진-금융시장-자본주의-공룡-개미

80년대 까지만 해도 일부 기득권 세력만 참여할 수 있었던 금융 투기 시장이 대중들한테까지 개방되면서 우리도 드디어 신분 상승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는데… 사실은 여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사실도 부정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거금을 굴리는 기관 투자가들은 각종 대출 혜택, 수수료 감면을 받으면서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 대형 은행이나 투자회사들은 설사 그들의 거래 실패로 망하더라도 ‘구제금융’이라는 명목으로 나라가 살려준다. (리먼브라더스 같은 예외도 있긴 했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머니게임은 자본력이 강할수록 유리한데, 안 그래도 자금력이 부족한 개미들이 이런 상황에서 공룡들을 상대로 장기적으로 수익을 얻는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 것일까?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외환 (FX) 시장이라면,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 해도 그 사이즈가 워낙 크기에 (국내 주식 시장의 약 500배),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 안에서 비교적 평평한 곳을 찾을 수 있다.

또한 공룡의 발에 짓밟히지 않도록, 아예 처음부터 놈들의 발등에다 개미집을 짓고 안전하게 기생하는 방법도 있다.

개미들의 생존 비법

해외-FX마진거래-장점-메리트

그렇다면 과연 어디가 평평한 곳일까?

그 곳은… 웰컴 (계좌개설) 보너스나 입금 보너스로 투자금을 지원해 줌과 동시에, 레버리지가 높고 스프레드는 협소한 ‘해외 FX마진 거래 브로커의 플랫폼’이다.

수수료만 놓고 봐도, 거래 금액의 0.005% 퍼센트 (주식투자의 50분의 1 수준) 로 거의 신경 쓰이지 않을뿐더러, 추가 증거금이 필요없는 ‘제로컷 시스템’ 같은 이점이 있으니, 이곳이 바로 개미들을 지켜줄 ‘평평한 운동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이제는 ‘공룡의 발등’에다 개미집을 지을 차례다.

무슨 말인즉… 공룡 (기관투자가, 외국인) 들의 매매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진입했다가 조금 빨리 빠져나오는 전략을 구사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룡들의 먹잇감인 ‘개미들의 손절매’ 주문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파악하고, 수급 상황을 주시하면서 거래를 해야 한다. 해외 FX마진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은 주식 시장과는 달리 작전 세력들의 작업이 거의 불가능한 이유로, 이와 같은 ‘수급매매 기법’이 비교적 잘 먹혀들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글 참고.

따라서 우리 개미들은 위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금융 투자 서비스를 활용할 때, 생존율이 가장 높아진다.

해외 FX마진 거래가 정답이다!

해외 FX마진-거래-생존비법

결국, 국내 증권사들의 서비스가 아직 미숙한 현시점에서는, ‘해외 FX마진 거래’ 가 최선의 선택지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의 장기고용 시스템이 붕괴하고, 해직 해고가 당연시되는 오늘날, 우리는 이제 금융 투자 시장을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베트공이 미국을 이기고, 중국 공산당이 거대 국민당을 이겼던 것처럼, 나만의 확실한 전략만 있다면 상대가 아무리 덩치 큰 괴수라 해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할 때다.

우리도 인내심과 도전 정신을 갖고 영악하게 대처한다면 외환시장이라는 ‘공룡의 세계’에서 언제든지 달콤한 이익을 따올 수 있다.

제로 금리 시대가 코앞에 다가와 있는 지금, 남들보다 효율적인 재테크 수단을 모르면 주변의 라이벌들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졌다.

비합리적인 거래 시스템하에 고가의 거래 수수료를 부담해 가면서 주식 시장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개미님들. 롤러코스터 같은 엄청난 변동성을 못 따라가고 결국은 강제청산만 당하시는 비트코인 애호가님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제는 다시 생각해 볼 때가 왔다.

차트 분석이 가장 잘 들어맞는 금융 투자 상품은 무엇인가?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문 방법 (IFDO, 트레일 스탑 주문 등) 이 가장 많은 트레이딩 서비스는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하나둘 따지다 보면, 결국은 해외 FX마진 거래만이 살 길이라는 나의 견해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이다.

살아있는 전설, 워런 버핏의 멘토로 알려진 벤저민 그레이엄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투자는 철저한 분석 하에서 원금의 안전과 적절한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도 ‘분석과 안전’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짓는다.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앞으로 해외 FX마진거래에 대한 콘텐츠를 하나 하나 늘려갈 생각이니, 안정된 트레이딩으로 글로벌 금융 시대의 혜택을 향유해 보고 싶으신 개미님들은 계속해서 당 사이트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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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최근 주식.비트코인.선물 투자등 예전에 비해 투자열풍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엔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선물 FX마진도 함께 공부해보시면 금융지식이 한층업그레이드 되실것입니다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제작년쯤 FX렌트,FX시티 등 매스컴에서 이슈화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슈화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지긴 했으나 이런곳은 엄연히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사이트 입니다

이런 불법업체로 인해 FX마진 이미지가 국내에서 많이 안좋아진건 사실입니다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FX렌트거래와 정식FX마진 거래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정식FX마진 거래는 증권사 또는 해외브로커를 거쳐야 정식거래 입니다

증권사 : 증권사별 HTS 프로그램 으로 거래 (수수료 해당 증권사 지불)

해외브로커 : 글로벌 플랫폼 메타트레이더 HTS 사용 (수수료 해당 해외브로커사 지불)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그럼 굳이 해외브로커 메타트레이더를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FX마진 거래는 주식과 다르게 실시간 변동폭이 크므로 자주 거래를 하실수밖에 없습니다

자주거래를 하게된다면 그만큼 수수료도 많이 지불이 되겠죠?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국내증권사 구조 : 유동성공급자 -> 브로커 -> 국내선물사 -> 개인거래자

해외브로커 구조 : 유동성공급자 -> 브로커 -> 개인거래자

해외브로커 메타트레이더 플랫폼으로 거래장점은 단계가 하나 줄어들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해외 FX마진거래 브로커라고 불리우며 외국 금융당국 (금감원 같은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증권사 또는 선물사 개념의 금융회사 입니다

해당나라 금융기관법을 준수하며 주로 개인거래자 에게 마진거래 상품을 제공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환거래 이외에도 금.은.오일.비트코인.나스닥.S&P500 등 지수형태로도 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글로벌한 시장으로서 오히려 국내증권사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사라고 볼수 있습니다

전세계인이 모두 사용하는 글로벌정식 플랫폼인 메타트레이더 (Metatrader) 를 사용하며

하루 3000조 규모의 어마어마한 유동성으로 움직이는 정식외환거래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전세력의 개입자체가 어려운 거대한 시장규모입니다

해외선물 FX마진 해외브로커는 무엇인가

메타트레이더를 활용한 해외브로커는 국내증권사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가 가장 큰 메리트이며

해외브로커 레버리지를 통해 저렴한 금액으로 투자할수 있다는 점이 키포인트 입니다

각종 금융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진행이 되는 부분이기에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외브로커사 거래플랫폼은 메타트레이더로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는 해외브로커사 마다 다르며 1:100 / 1:300 / 1:500 정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100,000달러 기준 1:500 레버리지를 적용했을때 필요한 최소 증거금은 약200달러 (원화 22만)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환차익 노린 '편법 FX 마진거래' 활개

두 가지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아 환차익을 노리는 FX마진거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불법적인 음성거래가 늘어 금융투자업계가 골치를 앓고 있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자본시장법과 외국환거래법상 FX마진거래는 국내 선물회사를 거쳐야 하는데도 국내 선물회사를 거치지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않고 해외 브로커와 음성적으로 계약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인가받은 선물회사가 투자자와 해외 호가제공업체(FDM)의 계약을 중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투자자가 해외 FDM과 직접 거래하는 방식이다. 한 선물회사 관계자는 "급격한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 유출을 막기 위한 제도"라며 "FX마진거래를 해외 업체와 계약하면 불법 송금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거래 단계를 생략하면 수수료 등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점이 불법 거래를 부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9월 FX마진거래 증거금률이 2%에서 5%로 오른 것도 불법 거래가 늘어난 배경이다. 예컨대 10만달러(약 1억2000만원)를 거래할 경우 투자자가 예치할 증거금이 2000달러(약 240만원)에서 5000달러(약 600만원)로 늘었다.

한 전문가는 "레버리지 효과가 50 대 1에서 20 대 1로 줄어드니 투자자로선 달갑지 않은 일"이라며 "해외 마진거래를 하면 500달러(약 60만원)만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불법 거래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거래의 최소 단위가 작다는 점도 개미투자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소 10만달러를 거래해야 하지만 해외에서는 거래 단위당 1만달러 등 거래 장벽이 낮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증권 · 선물회사들과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해 현황 파악에 나섰다. 금투협 관계자는 "해외 브로커가 인터넷 홈페이지나 블로그,이메일 등을 통해 국내투자자를 유치한 사례가 5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적은 금액으로 대박을 노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해외 FDM이 시스템 오류를 일으키거나 파산할 경우 증거금을 고스란히 떼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부적격 브로커가 인터넷으로 자금을 모아 도주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하지만 해외 불법 거래인 만큼 국내투자자 보호 대책을 적용받기 어렵다. 금투협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해당 사이트 차단을 요청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최근 환율 변동성이 늘어나면서 FX마진거래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상태"라며 "현행 제도상 불법 거래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방법이 없어 고민"이라고 전했다.

이종통화 현물환 거래.선물회사에 증거금을 예치한 후 실시간으로 달러 유로 엔 등 각종 통화를 매매해 환차익과 이자율 차익까지 얻는 차익거래의 일종이다. 일본에선 온라인 환거래를 하는 주부를 가리키는 '와타나베 부인'이 유명해질 정도로 일상화됐다. 계약당 기본 단위는 10만(달러 · 유로 · 엔)이다. 기준통화가 달러인 경우 10만달러를 거래해도 증거금은 5%인 5000달러에 불과해 레버리지 효과가 높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24시간 거래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개인들의 거래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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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그

소액투자자의 경우는 현재 자본시장법 및 외국환거래법령상으로 해외브로커 이용이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서 국내선물사를 이용해야만 하는 실정.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5000달러로 시장에 진입을 하지만 운용 랏수는 1랏에 불과하며 분할진입, 분할청산 등을 전혀 할 수가 없음.

FX마진거래는 시장주도자가 엔케리자금, 미국국부자금, 유태자금, 아랍자금 등의 큰 메이저가 시장을 주도하며, 우리 같은 일반 개인은 자금도 없고, 정보도 조직도 없는 쉽게 말하면 "전쟁터에서 작대기 하나 들고 돌격 앞으로" 하는 비유와 다를 바가 없음.

(해외 FX마진거래 브로커의 장점)

FXPRO같은 해외브로커는 스텐다드(10랏), 미니(1랏), 마이크로(0.1랏)을 제공하기에 소액투자자가 이용하기에 상당히 유리한 부분이 많습니다.

최초 유지금은 500달러(한화60만원)으로 2랏을 거래할수 있으며 레버리지는 500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FXPRO는 유럽연합(EU)에서 규제를 받고 있기에 영국의 규제기관 FSA, 프랑스 규제기관 AMF, 독일 규제기관 BAWe 동일한 효력이 있습니다.

만일 FXPRO가 파산하거나 기타 불가피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지 못하고 문을 닫을 경우 FXPRO고객은 투자보상기금에 의거하여 2만유로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브로커 이용시 국내법상 제약)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84조에서는 일반투자자는 해외 증권시장이나 해외 파생상품시장에서 외화증권 및 장내파생상품의 매매거래를 하려는 경우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매매거래를 하여야 함"을 규정.

개인이 동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매매거래를 하여야 하며 국내 중계업자를 거치지 않은 FX마진거래는 불법"

즉 "파생상품투자중개업자를 거치지 않는 fx마진거래는 자본시장법 및 외국환거래법령(불법송금)상 불법"으로 끌어다 붙이고 있으나 현 법규상의 정확한 위반에 대한 규정은 제시하고 있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가를 받지 않은 해외선물중개회사(FCM)들이 한국어 사이트까지 개설해 놓고 직접 국내 투자자들에게 계좌 개설을 권유하고 있지만 이를 제재하는 곳은 곳은 없다" 고 하며 제재를 할 만한 근거가 없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996년 6월 법 개정으로 대한민국 정부는 해외투자의 제한업종을 폐지하였으며 여기에 따라서 자기자금으로 해외투자를 하는 경우 폭넓은 투자업종을 선택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개인 또는 매출액이 없는 개인사업자는 미화 1천만불 이내에서의 투자만 가능하며, 매출 실적이 있는 개인사업자는 최근 회계연도 매출액의 30% (매출액의 30%가 미화 1천만불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1천만불) 이내에서 투자 가능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급격한 원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유출을 막기 위해서 외환거래법상으로 환치기,불법투기자금 등을 근절하기 위하여 해외송금시에 제한을 두고있으며, 월간 1만달러, 년간 5만달러 이상은 출처근거 신고대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은행에서 해외송금시 사유를 해외투자로 기재하고 등록된 기관에서 이러한 송금절차를 진행한다면 외환거래법상의 위법소지 여부는 창과 방패의 역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확실히 어느 규정을 적용해야 글로벌 FX마진거래 해외 브로커 할지 그렇다고 국내 투자자를 어떻게 처벌할지도 아직은 뚜렷하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상의 의문점은 개별 거래를 기준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유권해석이 선행돼야 하는 사항으로 동 법률의 유권 해석기관인 금융위원회에 질의하시고 아울러 외국환거래법 유권해석 기관인 기획재정부(외환제도과)에도 함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4월 26일, 한국은행 외환거래 질의 사이트)

국내법상으로 제약을 걸어놓고 있기에. 불안을 느끼면서 국내선물사 이용을 진행할수 밖에 없는 실정이며 소액투자자들은 음성으로 해외브로커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국내선물사 역시 현시점에서 제도 개선이 없이는 글로벌 경쟁력 상황에서 언제까지나 정부가 뒷바침 해줄것이라는 망상은 버려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내선물사의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자본시장법에서 FX마진거래를 장내파생상품으로 분류해 국내 선물회사들의 경우 FX마진시장에서 국내 고객과 해외 선물회사를 연결시켜 주는 단순 중개업만을 영위” 하는 제도상의 문제.

이로 인해 "국내 투자자들은 일단 국내 선물회사의 중개를 거쳐 해외 선물회사와 거래를 해야 한다”며 “유통단계가 한 단계 추가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거래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는 투자자의 불이익.

그러나 외환관리법상 국내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 FDM과 계약을 체결한 국내 증권 및 선물회사를 통해야만 한다며. 국내 중계업자를 거치지 않은 FX마진거래는 불법규정.

아무리 자국의 선물사 영업에 따른 시장선점이 중요하고. 국가는 세금징수가 중요하지만. 글로벌트랜드에 벗어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며 개선의 소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년간 전문가로써 그리고 회원위주의 리딩을 진행하며 느낀점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해외선물사를 이용하든. 국내선물사를 이용하든. 우리모두 제대로 해서 소득증대 및 외화벌이 사명감을 가집시다.

FX마진거래 정말 쉽습니다. 돈 벌기 정말 쉽습니다. 정말 쉬운데도 불구하고 90%가 깡통을 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매매시 과도한 집착을 배제합시다.

2)매매시간을 3-5시간으로 한정하고 하루 거래횟수를 2-5회로 이길 자리에서만 매매합시다.

3)매매가 안되면 억지로 매매하지 말고 휴식,평정,치유 등의 명상 또는 자리에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가집시다.

4)매매시 분석이 되었으면 진입시에 스탑을 설정하고 대응하자.(변동성에 대응)

5)수익이 일정부분 발생하면 인출하라.

FX마진시장에서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수익율로 결정이 됩니다.

아무리 초보라도 심리적안정과 기본을 지키는 매매를 한다면 투자금 3000달러로 하루 200-600달러 수익율 재고는 정말 쉬운 시장입니다.

대부분의 깡통을 경험하는 예로는. 10번중 9번은 이기고도 10번중 1번의 패배로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사례를 많이 보았으며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한다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으로 먼저 나의 매매성향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이론이 있어야 실무가 있고, 실무가 있어야 이론이 있다" 꾸준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만족을 아는것 보다 더 길한건 없다" "원망이 많은것 보다 더한 고통은 없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맑고 잔잔한 물에 비치는 달과 같아라" 즉 출렁이는 물에 비치는 모습의 형태는 허상이므로 나쁜마음이든 좋은마음이든 비울수록 마음의 지혜는 커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운명은 내가 만들고 복은 스스로 구하는 법" 으로 결과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볼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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