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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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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3분기 경기전망지수 62
38p↓… 전국 특별·광역시 중 최하위
편의점만 유일하게 긍정적 전망
24.6% '원가 상승' 애로사항 꼽아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등으로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의 체감 경기가 급격히 악화됐다.

20일 인천상공회의소(인천상의)가 올해 3분기 인천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에 따르면 인천지역 65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결과, 지난 2분기 대비 38p 하락한 ‘62’로 집계됐다. 2022년 3분기 전국 RBSI 84보다 22p 낮은 것으로 전국 특·광역시 중 최하위다.

RSBI는 유통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기준치 100을 넘으면 ‘다음 분기 경기 전망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3분기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는 매출, 수익, 고용 등 경영부문 전반적으로 지난 2분기보다 RBSI가 감소되며 다음 분기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업태별로 살펴보면 슈퍼마켓이 RBSI 조사 이래 최대 낙폭(80포인트)하며 17을 기록했고, 대형마트도 83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

반면, 편의점(104)은 여름철 음료 및 빙과류 매출 증대에 따른 계절적 영향으로 업태 중 유일하게 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는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대응해 가격할인과 같은 ‘프로모션 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상의는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오프라인 고객 유입 및 여름철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에 객수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분석했다.

다만, 인천 소매유통업계 24.6%는 다음 분기 주요 애로사항으로 ‘상품 매입 원가상승’를 꼽으며 우크라이나 사태, 수익 증대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한 원자잭 가격 급등에 따른 여파를 우려했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거듭되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소매유통업계 체감 경기가 얼어붙고 있다"며 "소매유통업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 품목에 대한 가격 관리, 유통구조 개선 등 물가 안정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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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식음매장 바꾸니 매출이 '쑥'…점포 리뉴얼 박차

지난해 9개점 식음매장 리뉴얼해 매출 50% 늘어
진접점 별내점 추가 리뉴얼 총 20개 ‘미식가’ 운영

21일 이마트에 따르면 앞서 이마트는 2020년 4개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8개점 내 식음매장을 리뉴얼을 마쳤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달 21일 이마트 진접점, 28일 이마트 별내점 수익 증대 식음매장을 리뉴얼 오픈해 전국에 총 20개의 ‘미식가’를 운영하며 남은 리뉴얼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마트는 매장별 핵심 고객과 상권 등을 분석해 그 지역에 최적화된 맛집을 ‘미식가’에 유치하고 있다.

이달 21일 오픈하는 ‘진접 미식가’의 경우 상권 내 지속적인 아파트 개발과 입주 증가, 자녀가 있는 40대 고객 비중이 이마트 평균 대비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해, 가성비 외식 엠디(MD, 상품기획자) ‘숑숑돈까스’, ‘샘아저씨파스타’ 등이 입점했다.

주요 고객층에 따라 공간 기획도 차별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4월 오픈한 ‘죽전 미식가’는 50대 고객들의 모임장소 콘셉트로 테라스 형태의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진접 미식가’는 아이 동반 가족들을 위해 별실형으로 기획했다.

이처럼 이마트가 식음 리뉴얼을 지속하는 것은 매출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지난해 리뉴얼한 이마트 9개점 식음매장 매출은 직전 한 해 대비 평균 50% 수익 증대 증가했다.

이에 이마트는 앞으로도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식음매장을 ‘미식가’로 지속 리뉴얼하고, 고객 프로모션도 새롭게 진행해 식음서비스 경쟁력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주현진 이마트 식음(F&B) 바이어는 "단순한 마트 푸드코트가 아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머무르고 싶은 체류 공간을 구현했다"며 "식음매장 리뉴얼을 올 하반기에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이마트 오프라인 경쟁력을 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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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 성료… 한국 기업들, 글로벌 판매 성장 및 브랜드 구축 성과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된 아마존의 연례 쇼핑 이벤트인 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전세계 입점 기업들에게 역대 최대 성과를 안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아마존 입점 기업들이 큰 성과를 거두며, 아마존 리테일 사업의 매출 성장률을 넘어섰다.

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 성료… 한국 기업들, 글로벌 판매 성장 및 브랜드 구축 성과

올해 프라임 데이 기간 동안 전세계 프라임 회원들은 사상 최대치인 3억 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 1분 당 10만 개가 넘는 상품이 판매된 것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최고 판매 카테고리로는 아마존 디바이스, 전자제품, 가정용품 등이 포함되어 전세계 소비자의 최신 쇼핑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규모의 국내 셀러들이 프라임 데이 행사에 적극 참여해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뛰어난 국내 상품을 글로벌 소비자에게 선보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 고객 유입을 목표로 프라임 데이에 참여한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의 아마존랩 박묘심 팀장은 “프라임 데이에 참여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고, 올해는 특히 핌플 패치 상품이 소카테고리 1위 및 뷰티 전체 9등을 달성하며 이번 프라임 데이를 통해 자사 전체 기존 일 평균 매출 대비 약 15배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이번 프라임 데이를 통해 확보한 신규 고객층이 기존 제품을 재구매하고 신제품까지 구매하는 브랜드 충성 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 피드백에 가장 신경 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연주의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은 아마존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저력을 드러냈다. 마녀공장은 세번째 프라임 데이 참여를 통해 양일 동안의 매출이 전월 평균 대비 45배, 그리고 올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할 만큼 큰 성과를 달성했다. 마녀공장 최진호 마법제작 본부장은 “브랜드 노출도가 높은 각종 딜 프로모션 적극 참여를 통해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전략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프라임 데이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 심리가 매년 커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며, 입점 제품 라인업 확장 및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모색해 아마존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티용품을 포함해, 의류, 건강식품, 조명 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프라임 데이에 처음 참여한 셀러들의 성과 역시 눈에 띄었다.

올해 프라임 데이 행사 첫 참여를 통해 평균 대비 900% 이상의 트래픽을 통해 3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국내 조명 디자인 및 제조기업 (주)뭉클의 노종현 대표이사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 매출을 증가시키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리니어 우드 펜던트, PINO 스윙 암 테이블 램프 등 여러 인기 제품을 행사 품목에 포함시켰다”라고 밝히며, 추후 벽등 등 신제품 출시와 커튼 및 러너 등 카테고리 확장, 그리고 조각보 디자인 제품의 유럽 아마존 출시에 앞서 프라임 데이가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전했다.

종합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유아동 브랜드인 모이몰른은 아마존 입점 3개월만에 첫 프라임 데이를 맞이했다. 신규 셀러로서 인지도 상승을 위해 행사에 참여했고, 첫날 평소 대비 일 매출 500% 상승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한세엠케이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아마존 글로벌셀링 팀의 지원으로 첫 프라임 데이를 수월하게 치렀고, 수익 증대 성공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하반기 중 확대된 스타일과 물량으로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바이탈뷰티는 프라임 데이 양일 중 하루만에 전월 평균 대비 일 매출이 6배 이상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헬스케어GTM팀의 김동휘, 최지희 담당자는 미국 시장 매출 증대와 인지도 구축을 목표로 프라임 데이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프라임 독점 할인과 아마존 내외부 광고를 통해 미국 아마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많은 판매량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젤 타입 네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인 오호라 역시 올해 프라임 데이 행사에 최초로 참여했다. 오호라의 글로벌 비즈니스 팀 관계자는 “평소 대비 약 6배의 일 매출을 기록하여 매출에서 제일 큰 성과가 있었다”라며, “참가 절차부터 재고 확보, 물류, 광고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 연계까지 과정 전반에서 아마존 글로벌셀링 팀의 전폭적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오호라는 향후 아마존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마켓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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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셀러들의 프라임 데이 준비를 돕기 위해,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은 행사에 앞서 아마존 광고팀과 협력해 ‘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 광고 서밋’을 진행했다. 이틀 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밋을 통해, 셀러들이 광고 운영 시 자주 겪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보다 효율적인 광고 전략 및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프라임 데이 트렌드와 소비자 인사이트, 각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마련해 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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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전세계 입점 기업들에게 역대 최대 성과를 안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 주최측에 따르면, 연례 쇼핑 이벤트인 이번 행사에서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아마존 입점 기업들은 큰 성과를 거두며, 아마존 리테일 사업의 매출 성장률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알엑스 제공

업체 관계자는 “올해 프라임 데이 기간인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전세계 프라임 회원들은 사상 최대치인 3억 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 1분 당 10만 개가 넘는 상품이 판매된 것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며, “최고 판매 카테고리로는 아마존 디바이스, 전자제품, 가정용품 등이 포함되어 전세계 소비자의 최신 쇼핑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라임 데이 행사에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규모의 국내 셀러들이 적극 참여해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뛰어난 국내 상품을 글로벌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는 수익 증대 신규 고객 유입을 목표로 프라임 데이에 참여했다. 코스알엑스 아마존랩 박묘심 팀장은 “프라임 데이에 참여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고, 올해는 특히 핌플 패치 상품이 소카테고리 1위 및 뷰티 전체 9등을 달성하며 이번 프라임 데이를 통해 자사 전체 기존 일 평균 매출 대비 약 15배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이번 프라임 데이를 통해 확보한 신규 고객층이 기존 제품을 재구매하고 신제품까지 구매하는 브랜드 충성 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 피드백에 가장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저력을 드러낸 자연주의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은 세번째 프라임 데이 참여를 통해 양일 동안의 매출이 전월 평균 대비 45배, 그리고 올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할 만큼 큰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마녀공장 최진호 마법제작 본부장은 “브랜드 노출도가 높은 각종 딜 프로모션 적극 참여를 통해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전략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프라임 데이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 심리가 매년 커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며, 입점 제품 라인업 확장 및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모색해 아마존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티용품을 포함해, 의류, 건강식품, 조명 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프라임 데이에 처음 참여한 셀러들의 성과 역시 수익 증대 눈에 띄었다.

국내 조명 디자인 및 제조기업 (주)뭉클은 올해 프라임 데이 행사 첫 참여를 통해 평균 대비 900% 이상의 트래픽을 통해 3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뭉클 노종현 대표이사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 매출을 증가시키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리니어 우드 펜던트, PINO 스윙 암 테이블 램프 등 여러 인기 제품을 행사 품목에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추후 벽등 등 신제품 출시와 커튼 및 러너 등 카테고리 확장, 그리고 조각보 디자인 제품의 유럽 아마존 출시에 앞서 프라임 데이가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종합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유아동 브랜드인 모이몰른은 아마존 입점 3개월만에 첫 프라임 데이를 맞이했다. 업체에 따르면, 신규 셀러로서 인지도 상승을 위해 행사에 참여했고, 첫날 평소 대비 일 매출 500% 상승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한세엠케이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아마존 글로벌셀링 팀의 지원으로 첫 프라임 데이를 수월하게 치렀고, 성공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하반기 중 확대된 스타일과 물량으로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바이탈뷰티는 프라임 데이 양일 중 하루만에 전월 평균 대비 일 매출이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헬스케어GTM팀의 김동휘, 최지희 담당자는 미국 시장 매출 증대와 인지도 구축을 목표로 프라임 데이에 참여했다”며, “프라임 독점 할인과 아마존 내외부 광고를 통해 미국 아마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수익 증대 수익 증대 받았고, 많은 판매량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젤 타입 네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인 수익 증대 오호라 역시 올해 프라임 데이 행사에 최초로 참여했다. 오호라 글로벌 비즈니스 팀 관계자는 “평소 대비 약 6배의 일 매출을 기록하여 매출에서 제일 큰 성과가 있었다”며, “참가 절차부터 재고 확보, 물류, 광고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 연계까지 과정 전반에서 아마존 글로벌셀링 팀의 전폭적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호라는 향후 아마존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마켓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셀러들의 프라임 데이 준비를 돕기 위해,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은 행사에 앞서 아마존 광고팀과 협력해 ‘2022 아마존 프라임 데이 광고 서밋’을 진행했다. 이틀 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밋을 통해, 셀러들이 광고 운영 시 자주 겪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보다 효율적인 광고 전략 및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프라임 데이 트렌드와 소비자 인사이트, 각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마련해 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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