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손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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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파생상품자산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회계상 손실일 뿐, 실제 현금유출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나노스]

나노스, 평가손실은 회계상 손실일 뿐…"실제손실 아냐"

[아이뉴스24 김동호 기자] 나노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75억6천만원 규모의 파생상품자산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나노스 관계자는 "이번 공시는 파생상품자산 평가손실과 관련한 것으로, 회계상의 손실일 뿐"이라며 "실제로는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의 손실"이라고 설명했다.

나노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파생상품자산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회계상 손실일 뿐, 실제 현금유출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나노스]

이번 평가손실은 지난 2021년 4월에 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CB)에 대한 부분으로, 발행자가 보유한 콜옵션의 평가부분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발행자 콜옵션 가치부분은 전환사채를 발행할 당시보다 평가시점의 주가가 하락함에 따른 차이로 갚아야 할 돈과는 무관하다는 얘기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포함된 콜옵션은 보통주의 자산 손실 주가가 하락한 경우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하고, 반대로 주가가 상승한 경우 파생상품 평가이익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이 평가손실은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산출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의 평가손실로, 실제로 손실이 현실화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자산 손실 공시로 손실을 우려하는 일부 주주들이 있어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손실은 회계상의 손실일 뿐, 실제 현금이 유출된 손실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삼성자산운용

투자한 펀드를 평가해보고 손실이 발생할 경우 너무 성급하게 환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펀드는 매일 가격이 변하고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의사결정으로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시장 상황이나 펀드의 특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유시점과 환매시점 판단 기준 요약

  • 증시 대세 하락으로 인한 손실이라면 증시 상승국면까지 보유 고려
  • 해당 펀드가 초기 모집 과정이거나 원칙을 지키는 운용을 할 경우
  • 펀드 규모가 지속해서 감소하며 50억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
  • 해당 펀드의 운용성과가 동종 타 펀드 대비 아주 저조하면서 손실폭을
    감내할 수 있는 수준 이내인 경우
  • 단기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경우라면 반작용을 기대.
  • 장기 운용성과가 좋고 원칙을 지키는 경우
  • 장기 운용성과가 안정적이지 않고, 등락폭이 심한 경우
  • 펀드 규모가 지속해서 감소하여 100억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

평가는 평가일 뿐

  • 단기적인 등락에 의한 평가금액은 단지 평가금액일 뿐, 꾸준함을 잊지 말자. 펀드는 매일매일 금리 변동이나 주가 변동에 의해 원리금 총액이 바뀝니다.
    어느 날 우연히 펀드의 평가금액을 조회 해보면 때론 깜짝 놀랄 만큼의 수익금이 불어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익금은 단지 일시적인 평가액일뿐입니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거나 채권가격이 떨어지면 이미 통장에 찍혀있던 금액도 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객들에게 평가액은 단지 평가액일뿐 중요한 것은 환매를 통해 현금화되는 금액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평가액이 원금을 밑돌거나 기대했던 수익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 조급한 마음으로 환매를 하면 그 순간 손실이 확정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영영 수익을 낼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투자를 통해 수익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매일 매일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면서 추가 수익의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주가나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거나 계속해서 내리기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투자의 수익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합니다.

원래의 투자 목표 기간 동안은 기다려야 합니다.

펀드에 투자한 경우 시장의 변동에 따라 손실이 나기도 하고 큰 수익이 생기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손해가 나면 마음이 급해져서 당장이라도 찾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이익이 생기면 지금이라도 더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심리적 충동을 느낍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는 심리와 반대로 가는 것이 성공 확률이 큽니다.
다시 말해 기준가가 하락하고 원본이 손실이 난 경우라면 그때야 말로 장기적 관점의 투자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많은 수익이 난 경우라면 수익을 실현시키고 한 발 물러설 자산 손실 줄 알아야 할 시점인 것입니다.

펀드는 관리가 필요한 상품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오래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투자자들이 계속 빠져나가는 상품이라면 운용이 제대로 안 될 수도 있으므로 따로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펀드의 장점인 우량주 투자와 포트폴리오 구성이 제대로 안될 정도로 자금이 빠져나가는 펀드라면 끝까지 남아있기보다는 환매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펀드의 운용성과가 평균도 못 따라오는 정도라면 손실 폭을 감내할 수 있는 수준 이내인 경우에 환매를 하여 더 빨리 더 많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으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채권 투자 펀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는 금리가 오를 때 이자가 아주 적거나 원본의 일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는 시장의 일시적 충격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의 상품들은 조금 기다리면 반복되는 금리 변동 사이클로 다시 수익이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장기적인 상승국면인 경우 투자기간보다 만기가 긴 채권 투자 상품의 투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펀드 규모가 축소되는 경우나 운용성과의 순위 등락이 심한 경우에는 자산 손실 회복기를 주시하다가 원금회복이 가시화된 시점에서
과감히 환매하고 다른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가상화폐 투자 과열과 관련해 투자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에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성수 위원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가상화폐 투자와 관련해)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들어갈 것인지 방관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안할 수 없다"며 "다만 (가상화폐가)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투기 열풍이 더 부는 부분에 대해 고민되는 점도 있다.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연합뉴스

다만 가상화폐 투자 과열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에는 선을 그었다. 은 위원장은 "(투자자로) 보호할 대상이냐는 점에서 생각을 달리 하고 있다"며 "예로 그림을 사고파는 것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상화폐 투자자가 제도보호망 밖에 있으면서 과세 대상이 되는 것이 모순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그림을 사고 판다고 하면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사고파는 것까지, 또 (가격이) 떨어진 것까지 책임져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하루에 20~30% 올라가는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저는 그 자산 손실 쪽으로 (투기가) 가게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기 책임하에 하는 것을 정부가 다 챙겨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자산 손실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또 다른 팬데믹 될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감염자 10명 중 9명은 사망한다는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서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산 손실 가나 보건부 산하 보건서비스국(GHS)은 남부 아샨티 지역에서 마버그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GHS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을 확인했으며,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곳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 2명은 고열과 구토, 현기증, 설사 등의 증상으로 입원했지만 끝내 숨졌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현관에 있는 로고. 2021.12.20 [사진=로이터 뉴스핌] 당국은 이들과 접촉했거나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98명을 격리조치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사무국은 가나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위해 전문가들을 급파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아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이어 마버그 바이러스까지 출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염 며칠 안에 중증 발현. 백신·치료제도 없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필로 바이러스과(科) 리보핵산(자산 손실 RNA)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다. 에볼라의 '사촌' 격으로 봐도 무방하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사는 큰 박쥐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 대 사람은 비말과 체액을 통한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마버그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두통·현기증·몸살·설사다. 이밖에 각혈과 장기 내 자산 손실 출혈, 눈과 귀에서 피가 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침구류와 옷에 접촉해도 전파될 수 있다. 감염시 증상은 일주일 안으로 빠르게 찾아온다. 증상이 있고 사망까지 기간도 짧다. WHO에 따르면 증상 발현 후 사망까지 평균 8~9일이라고 추산한다. 그러나 가나 확진자 중 한 명인 26세 남성은 증상이 있어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았지만 그 다음날 숨졌다. 또 다른 확진자 51세 남성의 경우 병원을 찾은 당일에 사망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다. 수액을 놓고 정상 산소포화도를 유지하거나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하는 등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증치료가 전부다. 백신도 없어 감염 예방이 불가능하다. 치명률은 마버그 바이러스 변종과 증상 후 관리에 따라 24~88%로 알려졌다. 코로나 백신 주사기 [사진=뉴스핌DB] 2022.04.15 [email protected] 마버그 바이러스의 정확한 명칭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다. 1967년 독일 학센주(州) 마르부르크 지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왔다고 해서 명명됐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와 동부에서 발병 사례 10여 건이 보고됐다. 서아프리카에서 발병 보고가 나온 것은 이번 가나와 지난해 8월 기니 등 두 번에 불과하다. 마버그 바이러스가 원숭이두창처럼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자산 손실 해외에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바이러스 생명력 강해 차기 팬데믹 가능성 우려 마버그 바이러스는 이미 지난 2016년 1월에 WHO가 '향후 인류를 위협할 8대 전염병'으로 선정한 병이다. 전염력과 치명률은 높은 데 아직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프리카 대륙에만 이따금 발생하는 병이지만 원숭이두창처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유행으로 번진다면 확산 제어가 어렵다는 의미다. 비록 코로나19처럼 공기 중 전파가 가능한 병은 아니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로 긴 편에 속한다. 출혈을 제외한 발열과 몸살, 설사는 다른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어 조속한 검사와 격리가 없다면 주변인들에 전파가 쉽다. WHO 산하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은 마버그 바이러스가 차기 팬데믹이 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바이러스의 엄청난 생명력을 꼽는다. 마버그병을 극복한 사람의 눈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있다.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임신 여성의 경우 태반과 양수·모유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WHO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외 국가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우간다를 다녀온 자산 손실 네덜란드 여성이 확진 판정 후 사망한 사례 이래 현재까지 비(非)아프리카 국가 발병은 없었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다. 가나 확진자 2명의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마버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이미 확산 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숭이두창의 경우도 지난 5월 7일 비풍토병 지역인 영국에서 처음 보고가 있던 이래 현재는 68개국에서 1만2000여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가나 보건 당국은 역학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박쥐가 출몰하는 동굴 방문은 피하고 야생동물 섭취를 자제하며 손씻기와 장갑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7-19 16:42

자산 손실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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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AP뉴시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AP뉴시스

세계 자산 보유 순위 상위 10위안에 포함된 갑부들 대부분의 자산이 새해들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현지시간) 경제전문방송 CNBC는 최근의 주가 급락으로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제외하고 10위 이내 갑부들의 자산이 모두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자산 세계 1위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올해에만 자산이 540억달러(약 65조원) 감소했으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각각 278억달러(약 34조원), 152억달러(약 18조원)가 줄어들었다.

구글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도 각각 자산 120억달러(약 15조원)가 증발했다.

반면 버핏은 올해 24억달러(약 3조원)가 불어 총 보유자산이 1110억달러(약 134조원)로 늘면서 6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이번 감소에도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산 2160억달러(약 261조원)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버핏의 자산에 대해 웨드부시증권의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시간이 지나도 ‘오마하의 현인’은 계속 황금의 손을 갖고 있다”며 “그가 갖고 있는 가치 투자에 대한 신념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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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자산손실방지전문가 육성…LPF와 파트너십

손실방질재단 LPF와 파트너십 체결…학사 일정 프로그램 운영
LPF 인증 과정 통해 자산손실방지 전문가 양성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테크인이 손실방지재단인 LPF(Loss Prevention Foundation)와 손을 잡고 자산손실방지전문가를 육성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 미국법인은 지난 18일(현지시간) LPF와 함께 학사 교육 자산 손실 레벨 파트너십을 맺고 관련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이번 제휴로 한화테크윈은 LPF 회원 자격뿐만 아니라 LPQ·LPC 인증 과정 장학금을 자산손실방지 산업 전문가에게 제공한다.

테리 설리반 LPF 사장은 "LPQ(LPQualified)와 LPC(LPCertified) 자격 인증 과정 교육을 통해 손실 예방 직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LPF의 사명"이라며 "한화테크윈과 학사 수준의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LPF는 교육 및 손실 방지 전문가를 인증하는 기업이다. 손실 방지와 자산 보호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와 함께 한다. 리테일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국제적으로 승인된 LP 자격 증명을 발급한다.

연중 무휴 온라인 교육 자료와 전문 회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다른 조직과 달리 업계를 교육 할 수 있으며, 주로 대학교, 군대 및 법 집행 기관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다. 이번에 한화테크윈 외 AFA, ADT 커머셜, 벡터 시큐리티 등 다양한 보안회사와 레벨별 인증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LPF는 많은 리테일 고객에게 필수적인 리소스로, 리테일향 교육프로그램 운영한다"며 "LPF와 파트너십을 맺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산 손실 방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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