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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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닫기 윤호영 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카카오뱅크의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1900만명이 넘는 고객을 기반으로 ‘모두의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 홍콩에서 의료기기는 위험성에 따라 4개의 등급(risk class)으로 분류 -

- 스마트 병원 , 원격 의료 , 무인 수술 , 최소침습 수술 등 과학기술 기반 제품에 주목 -

가 . 산업 특성

산업 정책 규제

1) 홍콩 현행 의료기기 등록 및 수출입 제도

홍콩 위생처 (The Department of Health) 에 따르면 , 의료기기는 인체와 접촉하고 있는 기간 , 침습의 정도 , 인체 유해성 등의 요인으로 측정하는 위험성 단계가 총 4 등급으로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분류되어 있다 . 마스크 , 혈압계 , 휠체어 등 위험성이 낮은 의료기기들이 1 급 (Risk Class I) 으로 , 유방 삽입물 , 신경 내시경 등 고도의 위해성을 가진 의료기기들이 4 등급 (Risk Class IV) 으로 분류되어 있다 .

홍콩에서는 의료기기에 대한 제조 , 수출입 , 판매 등에 관한 규정이 별도로 없으나 , 홍콩 정부에서 2004 년 11 월부터 자체적으로 ‘ 의료기기 행정 및 관리 제도 ’ (Voluntary Medical Device Administrative Control System) 를 시행해왔다 . 위생처에서 발간한 의료기기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제조사 및 수입업자 지침에 의해 의료기기 품질 관리 , 제품 보관 및 교역 기록 통보 등에 대한 조건을 충족하면 2~4 급에 속한 의료기기에 대해 자체적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 .

2) 의료산업에 대한 홍콩 정부의 지원

2021 년 6 월 기준 홍콩 정부는 혁신 및 과학기술 기금 *(Innovation and Technology Fund) 을 통해 679 개 의 바이오테크 산업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 비용 총 14 억 홍콩 달러 ( 약 1.9 억 미 달러 ) 를 지원했다 . 해당 프로젝트에는 중국 의약품 (Chinese Medicine) 의 현대화 , 생물 약품 제조 , 분자진단 등의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

* 주 : 혁신 기업들이 응용연구 개발 프로젝트에 사용될 연구비에 대하여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기금

3) 홍콩 과기원 시설 및 기술 지원

홍콩 과기원 *(Hong Kong Science and Technology Parks Corporation) 은 생물의학기술 (Biomedical Technology) 를 중점 발전 분야로 하여 제약 , 의료기기 , 선진 치료 기술에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 2020 년 3 월까지 총 150 개의 생명의학기술 업체가 과기원 내에 연구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생물의학기술 지원센터’ (Biomedical Technology Support Centre) 에서 제공하는 시설 및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 또한 , 의료 및 건강관리 기기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8 년 3 월부터 ‘건강관리 기기 혁신 센터’ (Healthcare Devices Innovation Hub) 를 운영하여 사무실 공간과 더불어 특허 정보 검색 서비스 , 3D 프린팅 및 모델 생성 설비를 기업들에 제공한다 . 재정적 지원 부분에서는 생물의학기술 육성계획 (Incu-Bio Programme) 을 통해 선정된 업체에 4 년간 최대 600 만 홍콩 달러 ( 약 76 만 미 달러 ) 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

* 주 : 홍콩 정부가 2001 년에 설립한 공공기관이며 , 주로 과학기술 연구 관련 업체들을 지원함 . 2020 년 기준 총 830 여 개의 스타트업과 과학기술 연구 회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산업 현황

주요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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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M 은 1994 년에 설립되어 2021 년 기준 20 개 국가와 지역에서 총 435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 소비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로 안마기 , 안마의자 , 건강 검진 장치 등을 출시하고 있다 . 유럽 , 중국 , 한국으로부터 안전 인증을 취득한 제품을 출시하며 최근 인간공학적 기능을 가진 E-sports 전용 의자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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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기업 OTO 는 1984 년에 홍콩 시장에 진출하여 2011 년에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했다 . 전 세계 30 여 개국에서 설립한 오프라인 매장 외에 최근 10 년간 티몰 (Tmall), 징둥닷컴 (JD.COM) 등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력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 OTO 가 주로 보건용 및 이완용 마사지기 , 피트니스용 운동 기구 , 진단용 의료 기기 등 4 가지의 제품라인들이 있으며 최근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신체 데이터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체중계 등을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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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년의 역사를 가진 물류기업 케리로지스틱스 (Kerry Logistics) 의 자회사인 Kerry Medical 은 병원 , 재활 센터 등의 의료 기관 위주로 전문용 의료기기 및 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 약품 및 의료기기 품질을 위해 국제 규정 준수 , 위험 제어 등의 엄격한 내부 지침을 제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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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Life 는 20 여 년 동안 주로 첨단 보건용 제품을 판매해오고 있으며 , 현재 홍콩 , 마카오 및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 기업이다 . 중점 판매 상품은 일본과 한국에서 수입된 적외선 발열 매트리스 , 침구 요법 ( 針灸療法 ) 마사지기 등 이 있다 .

자료 : KOTRA 홍콩 무역관 자료 종합

주요 이슈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최신 기술 동향

1) 과학기술 활용하는 바이오테크 산업 발전 방향

홍콩 거래소 (HKEX) 에 따르면 , 홍콩은 아 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바이오테크 기업의 IPO 규모가 가장 큰 지역으로서 홍콩 에 약 250 개의 바이오테크 기업이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있다 . 이들이 대부분 스마트 병원 , 원격 의료 , 무인 수술 , 최소침습 수술 등 과학기술 기반 상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특히 코로나 19 사태 이후의 미래에서는 암 질병 진단 , 소독 , 수출 , 재활 치료 등 분야에 로봇 , VR, 인공지능 등 기술에 대한 사용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2) 인구 고령화 문제에 따른 의료 보건 제품 수요 상승

홍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 홍콩의 노령인구 비율은 2019 년의 18.4% 에서 2039 년까지 33.3% 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또한 , 홍콩 시민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대한 의식도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만성질병 ( 심장병 , 당뇨병 ) 을 치료하는 약 , 그리고 안마 기기 , 알람 기능이 있는 약통 등 보건 용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나 . 산업의 수급 현황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2020 년 홍콩 의료기기 총 수출액은 150 억 홍콩 달러 ( 약 19 억 4,000 미 달러 ) 로 전년 대비 17.5% 증가하였다 . 그중 99% 는 재수출이며 이는 홍콩 내 의료기기에 대한 생산 비용이 중국 및 타 국가보다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윤호영 닫기 윤호영 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카카오뱅크의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1900만명이 넘는 고객을 기반으로 ‘모두의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3일 카카오뱅크 ‘2022년 상반기 실적 발표 설명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123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대폭(48.2%) 늘어난 709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년 전 대비 21.7% 증가한 1628억원이다. 전체 영업수익에서 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 부문 수익 비중이 21%를 차지했다.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카카오뱅크 측은 “상반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으로, 기준금리 상승과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 이익 확대, 플랫폼·수수료 비즈니스 성장 등이 수익성 강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만 보자면 카카오뱅크의 영업수익은 3708억원으로 1년 전보다 46.2% 성장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744억원, 당기순이익 57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17.7% 감소했다.

영업이익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는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추가 충당금 126억원을 추가로 적립한 영향으로, 일회성 요인들(21년 2분기 부실채권매각이익, 22년 2분기 미래경기전망 충당금 적립)을 제외할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기준 순이자마진(NIM)은 2.29%을 기록했다. 연체율은 0.33%로 집계됐으나, 전월세대출 대위변제 지연으로 인한 일시적 영향을 제거할 경우 0.28%였다.

카카오뱅크 2022년 2분기 주요 지표(위), 2022년 상반기/2분기 주요 손익. / 자료제공=카카오뱅크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모두의 은행’ 등극…중금리 약속도 지킨다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6월 말 고객 수는 1917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1799만명에서 반 년 만에 118만명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 비중을 살펴보면 ▲10대 8% ▲20대 25% ▲30대 26% ▲40대 23% ▲50대 이상 18%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뱅크 측은 청소년 대상 금융 서비스 ‘미니(mini)’도 고객 증가를 견인했다고 보고 있다. 미니의 누적 가입 고객 수는 139만명이다. 특히 만 14세가 되는 생일에 미니에 가입하는 십대 중 50% 이상의 고객이 생일이 되는 밤 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뱅크는 해당 연령대(만 14세~18세)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미니를 통해 미래 고객 선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도 역대 최다인 1542만명을 기록하며 닐슨미디어 디지털 데이터 기준 뱅킹 앱 1위를 유지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MAU 절반 이상의 고객이 간편결제 서비스에 카카오뱅크 계좌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고객의 활동성이 강화됨에 따라 카카오뱅크가 고객의 일상 금융 활동으로 점차 침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MAU 및 고객 수(왼쪽), 2022년 2분기 연령별 포트폴리오. / 자료제공=카카오뱅크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모두의 은행’ 등극…중금리 약속도 지킨다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상반기 뱅킹 부문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신 잔액은 전년 말 대비 3조1547억원 불어난 33조1808억원으로, 저원가성 예금이 꾸준히 확대돼 59.8%의 비중을 기록했다.

여신 잔액은 같은 기간 25조8614억원에서 26조8163억원으로 증가했다. 중저신용자 대출과 전월세보증금·주택담보대출이 성장을 이끌었다.

무보증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잔액은 2조9582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4939억원 증가했다.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 또한 전년 말 17%에서 22.2%까지 5%포인트(p) 이상 지속 상승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6월 고신용자 대상 신규 대출을 재개한 것에 이어서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만기 확대 상품을 출시하고 대상 지역과 담보물 대상을 넓힘으로써 여신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플랫폼 부문에서는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의 누적 개설 좌수가 전년 말 누적 대비 16% 증가했다. 카카오뱅크의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증권 계좌는 누적 600만좌를 돌파했다. 카카오뱅크는 하반기에도 새로운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제휴사를 추가해 고객의 주식 거래 혜택을 더욱 넓힌다.

현재 19개 금융사와 제휴하고 있는 연계대출 취급 실적은 전년 말 대비 23% 성장한 누적 5조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제휴 신용카드 발급 실적은 28% 성장해 누적 47만장으로 늘었다.

카카오뱅크는 하반기에 다양한 신규 연계대출 파트너사를 발굴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휴 신용카드 추가 론칭도 지속 추진한다.

수수료 부문에서는 체크카드 결제 규모와 외환 송금 건수가 전년 대비 21%, 10% 증가했다. 펌뱅킹 거래 건수도 57% 이상 증가했다.

카카오뱅크 측은 “하반기에는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 상품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며 “카카오뱅크가 보유한 상품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카카오뱅크만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사업 포트폴리오. / 자료제공=카카오뱅크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모두의 은행’ 등극…중금리 약속도 지킨다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카카오뱅크는 영업이익경비율(CIR)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판단했다.

이날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윤호영 대표는 “상반기 CIR은 인건비와 전사 운영비 상승, 오피스 이전에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따른 임차료 증가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상승했다. 당초 예상했던 40% 수준보다 다소 높은 CIR을 예상 중”이라며 “하지만 대출 규모 확대와 운용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CIR은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7bp 상승한 2.29%를 기록했다.

윤 대표는 “연간 NIM은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라 가변성이 있으나 현재 포트폴리오를 감안하면 전년 대비 35~40bp 수준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부동산 등 전체적인 여신 시장이 좋지 않아 조달 금리 상승 이상으로 NIM이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내다봤다.

카카오뱅크는 미래경기전망 등을 반영한 충당금을 126억원 정도 적립한 상태다.

윤 대표는 “미래경기전망 시나리오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잡았다. 이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가운데 워스트 케이스 가능성을 20% 수준으로 조정했다”며 “이는 은행이 공통으로 적용하는 미래경기전망 실무지침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 출시 예정인 소호대출은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차별화해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펀드 판매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신용카드의 경우에도 내년까지 제휴 신용카드 사업을 모든 카드사로 확대·추진하고 있다.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직접 진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전월세보증금·주택담보대출의 비중도 3년 내 70%까지 늘릴 방침이다.

김석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최근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부동산 시장 악화로 인해 전월세보증금·주택담보대출 실적이 기대 이하인 부분은 분명히 있다”며 “그럼에도 이 같은 안정적인 대출 비중을 70% 이상으로 추진하려고 한다. 향후 3년 내 해당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윤호영 대표는 연말 목표인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25%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중금리 포션은 이미 상당 부분 올라가 있다. 노력을 하지 않아도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면 연말에는 25%를 도달할 것”이라며 “이에 지난 6월 고신용자 대상 대출도 재개했다”고 강조했다.

김관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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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개 의료기관을 ‘제4기 2차년도(2022~2024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였다.

ㅇ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ㅇ 제4기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전문병원 지정부터는 전문병원 활성화를 위해 전문병원 모집주기를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7월 12개 의료기관으로부터 지정신청을 받아 환자구성비율, 의료 질 평가 등 7개 지정기준* 준수 여부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평가하여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10개 병원을 제4기 2차년도 전문병원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 지정기준 : ①환자구성비율 ②진료량 ③필수진료과목 ④의료인력 ⑤병상/시설 및 기구 ⑥의료 질 평가 ⑦의료서비스 수준(인증)

ㅇ 세부적으로는 관절(2기관), 수지접합(1기관), 척추(2기관), 산부인과(1기관), 안과(1기관), 외과(1기관), 한방척추(2기관) 관련 병원이 지정되었다.

전문 분야별 전문병원 지정 현황
구 분 기관수 구 분 기관수
4기 1차년도 4기 2차년도 4기 1차년도 4기 2차년도
100 10
질환 관절 19 2 질환 한방중풍 1 -
뇌혈관 4 - 한방척추 8 2
대장항문 5 - 진료 과목 산부인과 10 1
수지접합 4 1
소아청소년과 2 -
심장 1 -
신경과 - -
알코올 9 -
안과 10 1
유방 1 -
외과 2 1
척추 16 2
이비인후과 2 -
화상 5 -
한방부인과 - -
주산기(모자) 1 -


ㅇ 제4기 2차년도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10개 의료기관은 2022년 1월부터 3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전문병원‘,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광고할 수 있다.

ㅇ 전문병원은 지정을 위한 비용투자 및 운영성과, 의료 질 평가 결과 등을 고려하여 건강보험 수가*를 지원받게 된다.

* 전문병원 관리료 및 전문병원 의료질평가지원금

보건복지부는 2022년부터 기존 제4기 1차연도에서 지정된 100개(2021~2023년) 전문병원과 이번에 추가 지정된 10개(2022~2024년) 전문병원을 더해 110개 전문병원을 지정·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ㅇ 아울러 전문병원 지정기준 유지 여부를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전문병원 지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전문병원에 지급되는 건강보험 수가 산정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전문병원은 대형병원 환자쏠림 완화*, 공공의료 역할 수행** 등 지역 내 의료전달체계에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고, 전문병원을 이용한 환자의 만족도와 병원에 대한 신뢰도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라며,

* 지역 내 대형병원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이용률(전문병원 지정제도 도입에 따른 성과분석 연구, 19년): 전문병원 보유지역(49.9%), 비보유지역(59.3%)

** 화상(5개소), 알코올(9개소), 수지접합(4개소) 등 사회적 필요분야 전문병원 운영

ㅇ “국민께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충족하기 위해서는 전문병원의 양적 확대가 필요하므로, 전문병원 지정기준을 현실화하는 등 보다 많은 전문병원이 지정·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1. 제4기 2차년도 전문병원 지정기관(분야별)
2. 제4기 2차년도 전문병원 지정기관(지역별)
3. 제4기 전문병원 지정기준

  • [보도참고자료]_10개_병원__제4기_2차년도(2022~2024)_전문병원으로_지정.hwp (145 KB / 다운로드 : 789)
  • [보도참고자료]_10개_병원__제4기_2차년도(2022~2024)_전문병원으로_지정.pdf (345 KB / 다운로드 : 678)

공공누리 제1유형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미연, 최승환 변호사입니다. 인류 문명의 역사는 모방의 역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식품산업 역시 예외가 아니라서 맛있고 건강한 식품이 잘 팔리게 되면 누구라도 모방해서 판매하려는 욕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식품은 대체로 자연에서 나는 재료를 썰고, 섞고, 찌고, 삶고, 굽고, 볶고, 발효시키거나 건조시키는 등 한정된 조리 방법을 조합해서 만들어내기 때문에 창작하기는 어렵고 모방하기는 쉽습니다.

자본과 노력을 투입해 히트 상품을 만들었는데, 후발 주자가 별다른 어려움 없이 미투 상품을 만들면 허탈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고 하는데, 별다른 특징도 없는 상품에 배타적 권리가 인정되면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없어 당황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식품산업 종사자분들은 개략적으로라도 지식재산의 범위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특허권, 실용신안권, 영업비밀권, 디자인권, 상표권, 저작권, 상호권’만 기억하셔도 기본기를 갖추게 됩니다.

식품 공급은 제조와 유통으로 나눌 수 있고, 식품 제조의 독창성은 ‘레시피’라는 말로 요약됩니다. 레시피도 특허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허발명이란 특허를 받은 발명을 말하고, 발명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高度)한 것입니다. 유사 개념으로 등록실용신안이란 실용신안등록을 받은 고안을 말하고, 고안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입니다. 특허와 실용신안은 창조성의 정도만 다르고, 그 권리보호기간이 각각 20년, 10년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특허나 실용신안을 받으면 독점 레시피로 식품을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이익을 볼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특허를 받으려면 ‘신규성’과 ‘진보성’이 요구됩니다. 결국, 유별나야 특허가 됩니다. 식품은 사람이 섭취하는 것이고, 현생 인류는 30만 년 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유별난 식품 조리법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유별난 조리법으로 특허를 받더라도 조금 다른 조리법으로 ‘회피설계’하여 비슷한 식품을 제조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비법 레시피가 있다면 공개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영업비밀이란 공공연히 알려져 있지 아니하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서, 비밀로 관리된 생산방법, 판매방법, 그 밖에 영업활동에 유용한 기술상 또는 경영상의 정보를 말합니다. 공개해서 카피캣과 경쟁하느니 비법을 숨겨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의 보호를 받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비밀은 ‘절대미각’을 만나는 경우에는 보호받지 못합니다. 특허는 출원을 하면서 공개되지만, 역설계를 해도 동일한 제조법 사용이 금지됩니다. 그런데 영업비밀은 역설계를 했다면 비밀로 보호되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비법 레시피로 승부를 볼 수 없다면, 차라리 음식을 예쁘게 만들거나 포장을 잘해서 소비자의 마음에 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란 물품의 형상·모양·색채 또는 이들을 결합한 것으로서, 시각을 통하여 미감을 일으키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등록디자인은 디자인보호법의 보호를 받고 미등록디자인은 부정경쟁방지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식품 마케팅의 핵심은 상표이며, 상표란 자기의 상품과 타인의 상품을 식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표장을 말하는데, 표장이란 기호, 문자, 도형, 소리, 냄새, 입체적 형상, 홀로그램·동작 또는 색채 등으로서 그 구성이나 표현방식에 상관없이 상품의 출처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모든 표시입니다. 식품업계가 떠들썩했던 유명한 상표 사건이 몇 개 있습니다. ‘초코파이’만으로 상표가 되는지, ‘바나나맛우유’와 ‘바나나맛젤리’의 관계는 어떤지, 상표였던 ‘불닭’이 왜 상표성을 잃었는지, ‘불닭볶음면’과 ‘불낙볶음면’의 관계는 어떤지에 관한 소송이 이미 있었습니다. 요약하면 기업은 최대한 일반적 범위에서 상표를 독점하고 싶어 하지만, 상표는 특이해야 보호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식품을 판매하면서 광고로 승부를 보기도 합니다. 광고는 특징적인 문구와 참신한 사진으로 눈길을 끕니다. 광고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이기 때문에 저작물로 보호를 받습니다. 인터넷에서 식품을 판매하면서 다른 업체의 홍보 사진이나 광고 문안을 그대로 베껴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상호는 엄밀한 의미에서 지식재산권으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가진 브랜드의 총합적 의미는 상인이 영업상 자기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칭인 상호에 집중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상호는 상법에 따라 보호를 받습니다.

獨 보쉬, 디지털 매핑 업체 아틀라텍 인수···자율차 전문성 확대

- 센서 박스·SW 갖춘 매핑 솔루션 확보···AI 분석 더해져 최고 정확성·풍부한 정보 제공

▲세계 자동차 부품업계 선두 주자인 독일 보쉬그룹이 자율차 주행 및 시뮬레이션용 고화질 지도 개발업체인 아틀라텍(Atlatec)을 인수해 자동차 자율운전 전문성 확대 및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 (사진=아틀라텍)

세계 자동차부품업계 1위인 독일 보쉬그룹이 자율차 주행 및 시뮬레이션용 고화질 지도 개발업체인 독일 아틀라텍(Atlatec)을 인수했다고 로보틱스앤오토메이션뉴스가 지난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인수는 보쉬의 자율주행차 전문성을 확대하고 시장 입지를 강화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아틀라텍이 독립 운영 회사로서 보쉬 산하 크로스도메인 컴퓨팅 솔루션의 일부가 되는 취지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인수 단가를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는 반독점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보쉬, “아틀라텍은 자율운전 위한 가장 혁신적 업체중 하나”

보쉬는 “아틀라텍이 운전자 지원과 자율운전을 위한 고해상도 디지털 지도를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업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아틀라텍은 지난 2014년 독일 칼스루에공대에서 분사됐으며 독일, 일본, 미국에 약 25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크로스 도메인 컴퓨팅 솔루션 사업부 사장인 마티아스 필린 박사는 “계획된 아틀라텍 인수는 고해상도 디지털 지도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화하게 된다. 보쉬는 액추에이터와 센서에서부터 소프트웨어(SW)와 지도에 이르기까지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자율주행 구성 요소를 단일 소스에서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가 됐다. 우리는 이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틀라텍 최고경영자(CEO)인 헤니히 라테간 박사는 “우리는 디지털 매핑 전문 지식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는 가운데 우리에게 적합한 보쉬라는 파트너를 찾았다”고 말했다.

고해상도 디지털 지도는 자율운전 기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수적이어서 자율 운전을 위한 추가 센서 역할을 한다.

◆아틀라텍, 단일 소스에서 매핑의 모든 구성요소 제공

아틀라텍은 단일 소스에서 지도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제공하는 회사다. 포트폴리오에는 데이터 기록 및 처리뿐만 아니라 지도 자체 제작과 필요한 품질 관리도 포함된다. 디지털 지도는 차량에 탑재된 레이더, 비디오, 초음파 기술과 함께 자율주행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센서다. 이 지도에 포함된 차량 주변 환경 및 교통 사건 관련 정보는 차량 탑재 센서의 감지 범위를 훨씬 넘어선다.

▲보쉬는 자율운전기술 분야의 혁신 리더로서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필수 센서 기술을 통해 초기에 모든 자동화 수준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사진=보쉬)

아틀라텍은 지도 제작을 위해 자체 센서 박스와 관련 SW를 갖춘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이 수집하는 원시 데이터는 인공지능(AI)으로 분석돼 교통 표지판, 커브 각도 같은 중요 정보와 노면전차 선로 같은 구조적 특징이 더해지면서 풍부해진다.

AI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있기 때문에 AI에 의해 순수하게 감지되는 도로 및 환경 특징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예를 들면 자율주행차는 지도에서 얻은 정보에 기초해 급커브 전에 적절한 시간에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서 디지털 지도는 처음부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율화 정도가 높을수록 지도 제작과 추진 전략 프로그래밍이 긴밀히 들어맞아야 한다.

보쉬 산하 크로스 도메인 컴퓨팅 솔루션의 자율운전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스테판 휀레 박사는 “아틀라텍의 고해상도 지도 제작(매핑) 기술 패키지는 이 회사를 보쉬에 이상적인 회사로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그 결과 나온 매핑 솔루션은 매우 지능적이고 민첩한 것이어서 다른 공급자와 차별화된다. 예를 들어 이 솔루션이 사용하는 AI는 가드레일, 차선 표시와 같은 도로 특징을 최고의 정확도와 일관성으로 식별하고 매핑한다. 이는 우리의 운전 전략 알고리즘을 더욱 정확하게 설계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밝혔다.

보쉬는 아틀라텍에 대해 자사의 ‘도로 시그니처(Road signature)’ 기술에 대한 “유용한 보완물”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도로 시그니처는 여러가지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차가 디지털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보쉬 고유의 기술이다.

보쉬는 자율주행 및 지도 제작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분야에서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보쉬는 미 자동차엔지니어협회(SAE)가 정한 자율 레벨1~4의 모든 자율운전 기술 레벨에서 작업하고 있다.

보쉬에게 자율운전 기술은 전략적 사업 영역이다. 회사는 이 분야의 혁신 리더로서 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필수 센서 기술을 통해 초기에 모든 자동화 수준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보쉬, 두 갈래의 자율차 운전기술 접근

보쉬의 자율차량 운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두 갈래로 접근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목표로 운전자 지원에 초점을 두면서 부분적으로는 조건부 자동화 시스템(SAE 레벨 1~3)에 초점을 맞춘 개인 차량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보쉬 개발 팀도 차량군과 새로운 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물류 분야에서 레벨 4 자율운전 시스템에 대한 매력적 응용과 막대한 비즈니스 잠재력을 보고 있다. 이미 보쉬는 운전자가 전혀 필요 없는 최초의 자율주행기능인 자동 발렛 파킹을 이미 개발했으며 생산준비가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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