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동일한 기술적 분석 지표를 사용하더라도 바라보는 관점이나 투자 성향에 따라 해석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의 투자 성향이나 투자 기간에 따라 기술적 분석 지표의 변수를 조정해서 투자하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 지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한다는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정답은 없습니다.

처음부터 수익을 위해서 유료강의를 듣고 거기에서 사용하는 특정 변수 값을 이용해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은 기술적 분석지표를 이해한 것 같지만 실전에서 사용하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이든 예외는 존재하고 그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시간을 가지고 기술적 분석 지표를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수적이고 정말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유료 강의를 통해서 배울 필요는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술적 분석에서 소개하는 기본 변수로 다양한 종목, 업종을 보면서 기술적 분석 지표의 의미를 파악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적 분석 지표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공식을 하나씩 풀어서 계산 해보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을 거치다 보면 기술적 분석 지표의 장단점을 파악하게 되고 다른 지표와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일목균형표는 다른 기술적 분석 지표와 달리 5개의 지표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지표의 경우 각각의 공식을 풀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목균형표의 전환선과 기준선은 이동평균선의 9일, 26일과 흐름이 비슷합니다.
따라서, 일목균형표의 전환선과 기준선은 해석은 이동평균선 해석과 유사합니다.

현재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위에 있다면 주가의 상승 모멘텀은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현재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아래에 있다면 상승 추세는 사라지고 하락 추세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과 달리 일목균형표의 전환선과 기준선은 추세가 바뀌면 수평선으로 그어진 기준선 또는 전환선이 하락 또는 상승하기 때문에 변곡점 또는 추세전환을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위의 차트는 일목균형표의 전환선, 기준선과 이동평균선의 9일, 26일(점선)을 비교한 것입니다.
추세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동평균선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지만, 변곡점 이후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일목균형표가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이동평균선이든 일목균형표든 수렴한 상태에서 주가가 그 지점을 돌파하면 추세가 전환된다는 것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후행스팬으로 현재주가를 26일 전으로 이동시켜 현재 주가 모멘텀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후행스팬은 모멘텀 지표 또는 ROC 지표와 많이 비교하는데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후행스팬은 현재주가를 26일 전으로 옮겼기 때문에 후행스팬과 현재주가를 비교하면 저항선과 지지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라색은 후행스팬이고 검정색은 종가선입니다.
현재주가가 상승한다면 빨강색 부분에서 저항을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그 가격을 돌파하면 주가의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상승하지 못하고 후행스팬의 저점과 종가선의 저점을 하향 돌파하면 급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하향 추세가 지속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매매 전략에 이미 저점 이탈 시 손절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손실을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좀 더 보수적인 관점이라면 현재주가가 전 저점에 도달 후 상승했을 때 매수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다음으로 선행스팬1, 선행스팬2입니다.

선행스팬1은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간값을 계산해서 26일 앞으로 보낸 선입니다.
전환선은 최근 9일 중 최고값과 최저값의 중간값이고, 기준선은 최근 26일 중 최고값과 최저값의 중간값입니다. 따라서, 선행스팬1의 의미는 17~18일의 최고값과 최저값의 중간값입니다.
이 값을 26일 앞으로 보낸 다는 의미는 현재 시점에서 형성된 주가가 미래에 저항선 또는 지지선으로 그 역할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선행스팬 2는 최근 52일중 최고값과 최저값의 중간값을 계산해서 26일 앞으로 보낸 선이고 이 선의 의미는 선행스팬 1과 동일합니다.

현재주가에 위치하고 있는 선행스팬 1,2는 26일전에 그려진 것으로 저항선 또는 지지선 역할을 합니다. 선행스팬1,2의 위치에 따라서 양운, 음운으로 구분해서 보기도 하는데 저항선과 지지선을 알고 있다면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주가가 전환선 또는 기준선에서 지지받으면서 상승하는 경우에 선행스팬1,2는 큰 의미가 없지만 현재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하향돌파할 때 선행스팬1, 2는 저항선으로 간주하여 향후 주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와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기초 (Basics of Technical Analysis) — 11. 지표와 오실레이터

지표(Indicator)는 기술적 분석에서 주관적인 접근 보다는 통계적인 접근을 의미합니다. 현금 흐름, 추세, 유동성, 강세를 보는 것은 실제 가격 변동에 대한 부수적인 측정 방법이자 트레이더들이 매수 혹은 매도 신호를 형성하고자 할 때 차트 패턴의 퀄리티를 확인시켜주죠.

지표에는 두 가지의 대표적인 종류가 있습니다:

  1. 선행 지표(Leading Indicators). 선행 지표(Leading indicators)는 가격 변동에 선행하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지표들은 보합이나 추세가 약한 가격 변동의 기간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이 지표들을 통해 돌파나 붕괴 지점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2.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s).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s)는 가격 변동을 따라가며 확인 도구로 활용됩니다. 이 지표들은 어떠한 추세가 지속되는 지 약화되는 지 확인할 때 사용되며 그러므로 추세 기간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지표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따라 두 분류로 더 나뉠 수 있습니다.

  1. 오실레이터(Oscilators). 오실레이터는 기술적 지표의 가장 일반적인 종류이며 보통 범위 내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예를 들어, 오실레이터는 과매도 상태를 표시하는 0 부터 과매수 상태를 표시하는 100까지의 값을 가질 수 있죠.
  2. 넌-바운디드(Non-bounded). 넌-바운디드 지표는 잘 사용되지는 않지만, 여전히 추세의 강함과 약한 정도를 보여줄 수 있으므로 매수 및 매도 신호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이 지표는 범위를 설정하지 않고 사용되는 특성이 있죠.

지표는 크로스오버(crossovers)와 다이버전스(divergence)를 통해 매수와 매도 신호를 만들어 냅니다. 크로스오버는 가장 유명한 테크닉이며 가격이 이동 평균선을 가로 지르거나 두 이동 평균선이 교차하는 것이죠. 다이버전스는 가격 추세의 방향과 지표의 움직임이 반대로 향할 때 발생합니다. 이 때 가격 추세의 움직임이 약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표는 강세, 추세, 유동성 그리고 증권의 다른 측면을 확인할 때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표는 다른 형태의 기술적 분석과 결합되어 사용될 때 성공할 확률을 극대화 시킨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Accumulation/Distribution Line (A/D Line)

Accumulation/distribution 라인은 증권의 현금 흐름을 측정하는 가장 유명한 양적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지표는 어떤 기간 동안의 거래량과 같은 기간의 가격 변동을 비교하여 매수와 매도의 비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Acc/Dist = ((종가-저가) -(고가-종가)) / (고가-저가) * 기간의 거래량

트레이더들은 주어진 증권에 대해 매도와 매수량을 비교하여 인사이트를 얻고자 이 지표를 사용합니다. 만약 A/D 라인이 위로 향하는 추세라면, 이는 매도보다 매수 신호가 있다는 것이고 아래로 향한다면 그 반대로 생각할 수 있죠.

평균 방향 지표 (Average Directional Index)

평균 방향 지표(average directional index. ADX)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측정할 때 사용합니다 — 비록 이 지표가 현재 추세의 방향만 제한적으로 확인할 때 사용되지만요.

ADX는 positive directional indicator (+DI)와 negative directional indicator (-DI)로 구성됩니다. +DI는 상승 추세의 강도를 측정하고 -DI는 하강 추세의 강도를 측정합니다. 이 두 지표는 ADX 라인과 함께 표시하며 0부터 100까지의 범위로 표시되죠.

트레이더들은 일반적으로 20 아래의 수는 약한 추세의 신호로 보며 40 이상은 강한 추세로 봅니다.

아룬 (Aroon)

아룬(Aroon) 지표는 증권에 대해 추세의 정도뿐만 아니라 높아지는 지 낮아지는 지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추가적으로, 이 지표는 트레이더가 변동을 이용하기 위해 추세가 언제 시작하는지 예측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Aroon Up’의 청색 선과 ‘Aroon Down’의 적색 선으로 구성됩니다. Aroon Up 선은 어떤 기간 동안 가장 높은 가격이 지나온 시간을 측정하며 반대로 Aroon Down 선은 가장 낮은 가격이 지나온 시간을 측정합니다. 계산에 사용되는 기간의 숫자는 트레이더가 분석하길 원하는 타임프레임에 달려있죠.

아룬 오실레이터 (Aroon Oscillator)

아룬 오실레이터(Aroon oscillator)는 Up과 Down 선의 차를 그려서 아룬 지표를 확장합니다. 이 새로운 선은 -100부터 100까지 그려지며 중심선은 추세를 결정하는 주요 신호선을 나타내죠. 중심선에서의 거리는 추세가 상승하는지 하강하는지의 강세를 결정할 때 사용합니다. 추세의 역전은 오실레이터가 중심선을 교차해서 위로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발생하며, 가격과 오실레이터의 다이버전스는 역전 현상의 전조가 됩니다.

아룬 선과 오실레이터는 이해하기 간단한 개념이지만, 추세에 대한 강력한 정보를 보여줌으로써 트레이더들의 귀중한 무기가 되죠.

이동 평균 컨버전스/다이버전스 (Moving Average Convergence/Divergence)

이동 평균 컨버전스-다이버전스(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Moving average convergence-divergence. MACD)는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강력하고 잘 알려진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지표는 증권의 강세를 측정하는 두 지수 이동 평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MACD는 간단히 말하면 두 이동 평균선이 같아지는 지점인 중심선에 대해 그려집니다. MACD의 지수 이동 평균선 자체는 차트 위에도 그려지죠.

MACD는 단기간의 강세와 장기간의 강세를 비교하여 가격의 방향보다는 강세의 현재 방향에 대한 신호를 보냅니다. 트레이더들은 이를 가격에 기초한 이동평균의 ‘파생적인' 것으로 볼 수 있죠.

MACD가 양수일 때, 이는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보다 높으며 증권의 강세가 상승 추세라는 것을 의미하죠. 반대로 MACD가 음수이면,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평균보다 낮으며 하향 강세를 예상합니다.

계산에 사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EMA(Exponential Moving Average)는 26일과 12일 평균임에 반해, MACD 값의 평균의 EMA는 종종 9일을 사용합니다. 이 값은 트레이더에 의해 조정될 수 있지만, 이 값이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일반적인 값임을 알아두세요.

MACD 히스토그램(histogram)은 중심선을 따라 막대로 표현됩니다. 각 막대는 MACD와 단일 선, 가장 보편적으로는 9일 지수 이동 평균 선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막대가 높을 수록 가격 변동에 대해 더 강한 강세를 표현합니다. (좀 더 알아보려면,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Part 1과 Part 2 그리고 Trading the MACD Divergence를 보세요).

그림 19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의 강세에 대한 변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MACD 크로스오버를 나타냅니다.

상대 강도 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 강도 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사용되는 또 다른 강세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일반적으로 증권이 과매수 혹은 과매도인 상황을 0(과매도)에서 100(과매수)으로 표현합니다.

70 위의 수는 증권이 과매수 되었음을, 30 아래의 수는 증권이 과매도 되었음을 표현합니다. 종종 이 지표는 트레이더들이 뉴스에 대한 반응 이후 가격이 비이성적으로 높거나 낮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음을 확인할 때 사용됩니다.

On-Balance Volume

On-Balance Volume (OBV) 지표는 거래량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간단한 거래량 기초 지표입니다.

OBV 지표는 거래 기간동안의 총 거래량을 기간에 따라 가격이 증가했는지 감소했는지에 따라 양수와 음수를 부여하여 계산됩니다. 가격이 오르면, 거래량은 양수로, 가격이 내리면 거래량은 음수로 부여됩니다. 기간의 모든 양수와 음수 거래량은 측정을 시작하기 위해 합산됩니다.

트레이더들은 종종 OBV가 표시하는 특정 시각의 값이 아니라 기간의 추세를 확인합니다. (좀 더 알아보려면, Introduction to On-Balance Volume을보세요).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Stochastic Oscillator)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stochastic oscillator)는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유명한 강세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지표는 업스윙(연속 업 데이) 동안에 가격이 거래 범위의 고가에 근접하며 다운스윙 동안에는 거래 범위의 저가로 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0부터 100까지로 표시됩니다. 80 이상의 수는 과매수로 간주되며 20 아래는 과매도로 간주되죠. 오실레이터는 %K와 %D 두 개의 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자는 강세를 측정하고 후자는 전자의 이동 평균을 측정하죠. %D 선이 더 중요하며 좀 더 나은 거래 신호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일반적으로 계산 과정에서 지난 14 거래일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어떤 지표이던 트레이더가 원하는 만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읽으려면, Getting to Know Oscillators — Part 3를 보세요).

선행 및 후행 지표 설명

선행 및 후행 지표 설명

선행 및 후행 지표는 경제 또는 금융 시장의 강점 또는 약점을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간단히 말해, 선행 지표는 경제주기 나 시장 추세에 앞서 변경됩니다. 반대로 후행 지표는 이전 이벤트를 기반으로하며 특정 시장 또는 경제의 과거 데이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즉, 선행 지표는 이벤트 또는 추세가 발생하기 전에 예측 신호를 제공하고 후행 지표는 이미 진행중인 추세를 기반으로 신호를 생성합니다. 이 두 종류의 지표는 기술적 분석 (TA) 을 사용하는 투자자와 거래자들이 광범위하게 사용 하므로 주식, 외환 및 암호 화폐 거래 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

금융 시장에서 TA 지표는 20 세기 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표의이면에있는 아이디어는 1902 년과 1929 년 사이에 발생한 다우 이론의 개발에 뿌리를두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다우 이론은 가격 변동이 무작위가 아니므로 이전 시장 행동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사용하여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외에 선행 및 후행 지표는 경제 성과를 매핑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그들은 항상 기술 분석 및 시장 가격과 관련이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경제 변수 및 지수 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선행 및 후행 지표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선행 지표

앞서 언급했듯이 아직 등장하지 않은 추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할 수있는 선행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표는 잠재적 인 경기 침체 또는 회복 을 예측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주식 시장 성과, 소매 판매 또는 건축 허가와 관련하여.

따라서 선행 지표는 경제주기보다 앞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단기 및 중기 분석에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 허가는 일종의 주요 경제 지표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건설 노동에 대한 미래 수요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투자를 신호 할 수 있습니다.

지연 지표

선행 지표와 달리 후행 지표는 기존 추세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자체적으로 즉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형의 지표는 경제 사이클 뒤에서 움직입니다.

일반적으로 후행 지표는 과거 경제 성과 또는 이전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장기 분석에 적용됩니다. 다시 말해, 후행 지표는 이미 시작되었거나 확립 된 시장 추세 또는 금융 이벤트를 기반으로 신호를 생성합니다.

일치 지표

암호 화폐 공간에서는 덜 인기가 있지만, 언급 할 가치가있는 세 번째 등급의 지표도 있으며, 이는 일치 지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표는 다른 두 유형 사이에 있습니다. 그들은 거의 실시간으로 작동하여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 그룹의 근무 시간 또는 제조 또는 광업과 같은 특정 산업 부문의 생산 률을 측정하여 일치 지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행, 후행 및 일치 지표의 정의가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지표는 방법과 맥락에 따라 다른 범주로 분류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국내 총생산 (GDP)과 같은 경제 지표에서 특히 일반적입니다.

전통적으로 GDP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후행 지표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거의 즉각적인 경제 변화를 반영하여 일치하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사용

앞서 언급했듯이 경제 지표도 금융 시장의 일부입니다. 많은 트레이더와 차트리스트 는 선행 또는 후행 지표로 정의 할 수있는 기술 분석 도구를 배포 합니다.

본질적으로 선행 TA 지표는 일종의 예측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장 가격과 거래량을 기준으로합니다. 이는 가까운 장래에 발생할 가능성이있는 시장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 항상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선행 지표의 예로는 RSI (Relative Strength Index) 및 확률 적 RSI가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촛대 조차도 그들이 만드는 패턴으로 인해 일종의 선행 지표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패턴은 미래 시장 이벤트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후행 TA 지표는 이전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여 거래자에게 이미 발생한 일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그래도 새로운 시장 트렌드의 시작을 파악할 때 유용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승 추세가 끝나고 가격 이 이동 평균 아래로 떨어지면 잠재적으로 하락 추세의 시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두 가지 유형의 지표가 단일 차트 시스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목 클라우드 , 예를 들어, 모두 선행 및 후행 지표로 구성되어있다.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경우 선행 및 후행 지표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미래 동향을 예측함으로써 선행 지표는 트레이더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선행 지표가 종종 잘못된 신호를 생성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후행 지표는 이전 시장 데이터에 의해 명확하게 정의되기 때문에 더 신뢰할 수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후행 지표의 명백한 단점은 시장 움직임에 대한 반응이 지연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거래자가 유리한 포지션을 열기 위해 신호가 상대적으로 늦게 나올 수있어 잠재적 인 이익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거시 경제학에서의 사용

지표는 가격 시장 동향을 평가하는 데 유용 할뿐만 아니라 거시 경제 동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경제 지표는 기술 분석에 사용되는 지표와 다르지만 여전히 선행 및 후행 품종으로 광범위하게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인용 된 예 외에도 다른 주요 경제 지표에는 소매 판매, 주택 가격 및 제조 활동 수준이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지표는 미래 경제 활동을 주도하거나 최소한 예측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가정합니다.

후행 거시 경제 지표의 다른 두 가지 전형적인 예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률입니다. GDP 및 CPI와 함께 이는 일반적으로 다른 국가의 개발 수준을 비교할 때 또는 이전 년 및 수십 년과 비교하여 국가의 성장을 평가할 때 사용됩니다.

마무리 생각

기술 분석 또는 거시 경제학 에서 사용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선행 및 후행 지표는 여러 유형의 재무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쉽게 해석 할 수 있으며 종종 단일 기기에서 여러 개념을 결합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표는 결국 미래 추세를 예측하거나 이미 발생하고있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가의 경제적 성과를 평가할 때도 유용합니다. 이전 연도 또는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선행 및 후행 지표 설명

선행 및 후행 지표는 경제 또는 금융 시장의 강세와 약세를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간단히 말해, 선행 지표는 경기 순환 혹은 시장 동향보다 앞서 변합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후행 지표는 이전 사건에 기반하여 특정 시장 또는 경제에 대한 과거 데이터에 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즉, 선행 지표는 예측 신호들(사건 또는 추세가 발생하기 전에)을 제공하며, 후행 지표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추세에 기반해 신호를 생성합니다. 이러한 두 종류의 지표는 기술적 지표(TA)를 사용하는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에 의해 널리 사용되며, 주식, 외환, 암호화폐 거래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금융 시장에서 기술적 지표는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는 20세기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러한 지표의 이면에 있는 아이디어는 1902년과 1929년 사이에 등장한 다우 이론의 개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우 이론은 가격의 움직임의 임의적인 것이 아니며, 따라서 이전의 시장 행동을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예측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그 외에도 선행 및 후행 지표는 경제적 성과를 매핑(mapping) 하는데도 사용됩니다. 이처럼 해당 지표들이 언제나 기술적 분석이나 시장 가격과 연관되는 것은 아니, 다른 경제적 변수와 지표들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선행 및 후행 지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선행 지표

앞서 언급한 것처럼, 선행 지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추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표들은 잠재적인 경기 불황 또는 회복을 예측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식 시장 실적, 소매 판매, 또는 건축 허가 등과 관련해서 말입니다.

따라서 선행 지표는 경제적 순환보다 앞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단기 및 중기 분석에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 허가는 선행 경제적 지표 중 하나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건설 노동 수요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부동산 시장 투자에 대한 신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후행 지표

선행 지표와 달리, 후행 지표는 기존 추세를 분석하는데 사용되며 이는 그 자체로는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종류의 지표는 경제 순환보다 늦게 움직입니다.

일반적으로 후행 지표는 장기 분석에 적용되며, 과거 경제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성과와 이전 가격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즉, 후행 지표는 이미 발생하고 있거나 확립된 시장 추세나 금융 사건에 기반해 신호를 생성합니다.

동행 지표

암호화폐 영역에서는 인기가 많지 않지만, 동행 지표는 언급할 가치가 있는 세 번째 종류의 지표입니다. 해당 지표들은 다른 두 지표 사이에 존재합니다. 이들은 거의 실시간으로 현 경제 상황에 대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동행 지표는 피고용인들의 작업 시 또는 제조업이나 광산업 같은 특정 산업 영역의 생산율을 측정함으로써 생성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선행, 후행, 그리고 동행 지표에 대한 정의들이 언제나 명쾌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일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지표들은 방법과 맥락에 따라 다른 카테고리에 맞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국내총생산(GDP)과 같은 경제적 지표가 일반적입니다.

전통적으로 GDP는 후행 지표로 간주되는데, 이는 과거 데이터를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거의 즉각적인 경제적 변화를 반영할 수도 있어 동행 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서의 활용

기본적으로 선행 기술적 지표는 일종의 예측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는 보통 시장 가격과 거래량에 기반하며, 해당 지표가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시장 움직임을 암시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다른 지표들처럼 이것들이 언제나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기술적 지표에서 사용되는 선행 지표에는 상대 강도 지수(RSI), 스토캐스틱 RSI가 포함됩니다. 어떤 의미에서 캔들스틱 마저도, 이것이 만들어 내는 패턴 때문에 선행 지표의 한 종류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패턴은 미래의 시장 활동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후행 기술적 지표는 이전의 데이터에 기반하기 때문에, 트레이더들에게 이미 발생한 일에 대해 통찰을 제공합니다.이는 새로운 시장 추세의 시작을 포착해내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승 추세가 끝나고, 이동 평균 아래로 가격이 떨어질 경우, 이는 잠재적인 하락 추세의 시작을 암시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선행 및 후행 지표를 기술적 분석을 위해 사용할 경우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선행 지표는 미래 추세를 예측하기 때문에 트레이더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선행 지표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신호를 빈번하게 생성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후행 지표는 이전의 시장 데이터에 의해 분명하게 결정되므로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후행 지표의 명백한 단점은 시장 움직임에 뒤처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트레이더가 선호하는 포지션을 잡기에는 상대적으로 늦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낮은 잠재적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거시경제에서의 활용

가격과 시장 추세를 평가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해당 지표들은 거시경제 추세를 분석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 지표는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지표와는 다르지만, 여전히 다양한 선행 및 후행으로 폭넓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된 예시에 이외에도 소매 판매, 집값, 제조업 활동 수준 등을 주요 경제 지표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이러한 지표는 미래 경제 활동을 촉진하거나, 적어도 예측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것으로 가정됩니다.

후행 거시경제 지표의 전형적인 두 가지 다른 예로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비율이 있습니다. GDP 및 CPI와 함께 이는 여러 국가들의 개발 수준을 비교하거나 또는 이전 연도 및 수십 년 전과 비교해 한 국가의 성장을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지표가 기술적 분석이나 거시경제에서 사용되거나 할 때, 선행 및 후행 지표는 여러 종류의 금융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해석을 용이하게 하며, 단일 도구에 다양한 개념들을 결합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해당 지표들을 통해 미래 추세를 예측하거나 이미 발생하고 있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 국가의 경제적 성과를 평가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이전 연도 또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5가지 필수 지표들

트레이더들은 자산의 가격 변동에 대한 추가적인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기술적 지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현 시장 환경에서 보다 쉽게 패턴을 파악하고, 구매 및 판매 신호를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지표들이 존재하며, 단타, 스윙 트레이더 및 때로는 장기간의 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 분석가들과 숙련된 트레이더들은 자신만의 지표를 개발하기도 합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가장 잘 알려진 기술적 분석 지표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볼 것입니다. 트레이더라면 누구나 이를 시장 분석 도구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상대적 강도 지수(RSI)

상대적 강도 지수(RSI)는 자산이 과매수 또는 과매도 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모멘텀(momentum) 지표입니다. RSI는 최근 가격 변화를 측정합니다(일반적인 설정은 최근 14 주기 즉, 14일이나 14시간 등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0과 100 사이의 값을 갖는 오실레이터(oscillator)로 표시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는 모멘텀 지표이기 때문에, 가격이 변화하는 곳에서 비율(모멘텀)을 보여줍니다. 이는 가격이 상승하는 동안 모멘텀이 상승하면 상승 추세가 강하다는 의미이며, 더 많은 매수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가격이 상승하는 동안 모멘텀이 하락하면, 머잖아 매도자들이 시장을 점령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은 70이 넘을 경우 자산이 과매수 되고 있으며, 30 아래일 경우 과매도 되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따라서 값이 양 극단에 위치할 경우 추세가 전환되거나 끝날 수 있다는 걸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수치를 직접적인 매수 또는 매도 신호로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여러 기술적 분석 기법처럼, 상대적 강도 지수 또한 잘못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신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를 시작하기 전 언제나 다른 요소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이동 평균(MA)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동 평균은 단순 이동 평균(SMA 또는 MA)과 지수 이동 평균(EMA)입니다. 단순 이동 평균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특정 기간 동안의 가격 데이터를 참조해 평균을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10일 단순 이동 평균은 지난 10일간의 평균 가격을 계산해 표시됩니다. 반면, 지수 이동 평균은 최근 가격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둡니다. 이는 최근의 가격 움직임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동 평균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후행성 지표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더 큰 지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최근 가격에 대해 200일 단순 이동 평균은 50일 단순 이동 평균보다 느리게 반응할 것입니다.

트레이더들은 현 시장 추세를 판단하기 위해 가격과 특정 이동 평균의 상관 관계를 활용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200일 단순 이동 평균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면, 많은 트레이더들은 해당 자산이 불 마켓(bull market)에 있다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들은 또한 이동 평균을 매수 또는 매도 신호로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일 단순 이동 평균이 200일 단순 이동 평균 아래로 교차하게 될 경우 이는 매도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교차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는 지난 100일간의 평균 가격이 지난 200일간의 평균 가격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매도 신호로 보는 관점은 단기간의 가격 움직임이 더 이상 상승 추세를 따라가지 않고 있으며, 추세가 뒤바뀔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3. 이동 평균 수렴 확산(MACD)

이동 평균 수렴 확산(MACD)은 특정 자산에서 두 이동 평균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모멘텀을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는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과 신호선, 두 개의 선으로 구성됩니다.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은 12 지수 이동 평균에서 26 지수 이동 평균을 추출하여 계산됩니다. 이후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의 신호선인 9 지수 이동 평균 위에 표시됩니다. 많은 차트 분석 도구에는 히스토그램이 포함되곤 하는데, 이는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과 신호선의 간격을 보여줍니다.

이동 평균 수렴 확산과 가격 움직임 간의 차이를 살펴봄으로써, 트레이더는 현 추세의 강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더 높은 고점을 형성했으나 이동 평균 수렴 확산 고점이 낮아졌을 경우, 머잖아 시장 추세가 반전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 이동 평균 수렴 확산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모멘텀이 약해지는 동안 가격이 상승한다면, 가격이 하락하거나 추세가 역전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트레이더는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과 신호선이 교차하는 순간에 이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이 신호 선 위로 교차할 경우, 이는 매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이동 평균 수렴 확산선이 신호선 아래로 내려간다면, 매도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이동 평균 수렴 확산은 보통 상대적 강도 지수(RSI)와 함께 사용되는데, 두 가지 지표가 서로 다른 요소를 통해 모멘텀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면 시장에 대한 보다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온전한 기술적 전망을 얻을 수 있다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4. 스토캐스틱 RSI(StochRSI)

스토캐스틱 RSI는 자산이 과매수 또는 과매도 상태인지를 결정하는데 사용되는 모멘텀 오실레이터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는 상대적 강도 지수(RSI)에서 파생된 것으로 가격 데이터 대신 상대적 강도 지수 값을 사용합니다. 이는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라 하는 공식을 일반적인 상대적 강도 지수 값에 적용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스토캐스틱 RSI 값은 0에서 1 사이의 값(또는 0에서 100)을 갖습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빠르고 민감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까다로운 상당히 많은 트레이딩 신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토캐스틱 RSI는 범위의 최상단 또는 최하단에 가까울 때 가장 유용한 경향이 있습니다.

0.8 이상의 스토캐스틱 RSI는 보통 과매수 상태로 간주되며, 0.2 이하의 값은 과매도 상태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값이 0이라면 상대적 강도 지수 값이 측정 기간(일반적으로 기본 설정은 14) 동안 최저치임을 의미합니다. 역으로, 값이 1이라면 측정 기간 동안 상대적 강도 지수 값이 최고치임을 뜻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를 사용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과매수 또는 과매도 스토캐스틱 RSI 값이 반드시 가격 역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RSI 값(스토캐스틱 RSI가 파생되는)의 최근 측정값이 극단에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가까운 정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스토캐스틱 RSI는 상대적 강도 지수 지표보다 민감하므로, 더 많은 가짜 혹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신호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5. 볼린저 밴드(BB)

볼린저 밴드는 시장 변동성을 측정하는 동시에,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는데 사용됩니다. 볼린저 밴드는 단순 이동 평균(중간 선), 위쪽 선, 아래쪽 선, 세 개의 선으로 구성됩니다. 설정은 다양할 수 있지만, 위쪽과 아래쪽 선은 일반적으로 중간 선의 표준 편차입니다. 변동성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면, 밴드의 폭 또한 커지거나 줄어듭니다.

보통 가격이 위쪽 선에 가까워질수록 차트상의 자산은 과매수 상태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으로, 가격이 아래쪽 선에가까워질수록 과매도 상태일 수 있음을 뜻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가격은 밴드 안에 있기 마련이지만, 드물게 아래나 위를 돌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그 자체로 트레이딩 신호는 아닐 수 있지만, 극단적인 시장 상황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에서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스퀴즈(squeeze)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변동성이 낮은 기간을 가리키는데, 모든 선이 아주 가깝게 붙어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잠재적인 변동성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선들이 몹시 멀리 떨어져 있다면, 변동성이 줄어드는 기간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지표는 데이터를 보여주지만,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은 상당히 주관적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인 편견이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언제나 한 발짝 물러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트레이더에게는 직접적인 매수 혹은 매도 신호인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장 잡음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