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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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이란?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 시작한 동양종금증권,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 이벤트 소식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월스트리도 처음에는 책상하나 갖다 놓고 종이에 주식 거래 신청서를 손으로 직접 쓰면서 시작을하게 되었는데요.

증권회사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주식을 매매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하느냐, 투자자와 기업 혹은 투자자와 투자자 간의 만남을 얼마나 합리적으로 중개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주식매매와 더불어서 공모주 청약, 이제는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까지 일반투자자들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동양종금증권에서 보다 편리하고 빠른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상장주식 매도자와 비상장주식 매수자간의 비상장주식 매매에 있어서 공신력 있는 비상장주식 중개 전문가에 의해서 비상장주식 중개에서부터 체결까지 일괄적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의 경우에는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기존의 투자자가 동양종금증권에 입고를 하게 되면, 이를 새로운 해당 비상장주식의 투자자에게 동양종금증권이 중개를 함으로써 매매 사항 역시 점검을 받으며 비상장주식 매매를 마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비상장주식의 경우 모두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되며 매도자가 양도소득세 납세의무 발생하게 되므로 세무에 대한 사항도 비상장주식 거래시 매우 중요한 점으로 손꼽히게 되는데요.

이러한 세무에 대한 사항들 역시 꼼꼼하게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직접 납부하게 되는 세금에 대해 착오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물론, 동양종금증권 사이트에서도 이러한 세무사항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요.

비상장주식 거래를 하는 투자자라면 동양종금증권을 통해서 세심하게 A부터 Z까지 서비스를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합니다.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에 관한 이벤트 역시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0.4.23~2010.7.30

이벤트 1. 온라인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

이벤트 기간 중 동양종금증권에서 제공하는 비상장주식을 당일 500만원이상 매도한 개인고객에게는 해당 매도 후 익영업일부터 3개월간 주식 매매수수료가 무료라고 합니다!

이벤트 2.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

이벤트 기간 중 동양종금증권에서 시세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제공하는 비상장주식을 당일 100만원이상 대체 및 입고한 개인 고객에 한해서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단, 주민번호상 1회이며 선착순 1000명에 한해서라고 합니다.

이벤트 3. 역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

이벤트 기간 내 동양종금증권에서 시세 제공하는 비상장주식 누적 500만원 이상 매수한 개인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단, 주민번호상 1회이며 선착순 500명에 한해서라고 합니다.

온라인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와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모두 받는 방법!

앞서 이야기한 비상장주식 매매 이벤트의 경우, 총 3가지 이벤트로 나뉘게 됩니다.

1번의 경우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이며, 조건은 당일 500만원이상 매도한 개인 고객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번과 3번의 경우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로써, 조건은 각각 100만원 이상 대체 및 입고한 고객이라는 점과 비상장주식 누적 500만원 이상 매수한 개인고객이라는 점입니다.

2번과 3번의 경우, 증정 상품이 같아서 같은 이벤트처럼 보이지만, 결국, 조건이 상이하게 다르다는 점에서 두 이벤트는 별개의 이벤트가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비상장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도전하기 힘든 이벤트가 되겠죠.

그런데, 이벤트 3번의 경우 매수 이벤트입니다.

따라서, 일반 투자자일 경우에는 3번 이벤트에서 제시한 조건을 충족하여 비상장주식을 매수한 다음에 이를 이벤트 기간 중 매도하게 되면, 결국 1번 조건 역시 충족하게 됩니다.

결국, 별개의 이벤트이고, 금액 역시 만만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투자자분들의 경우에는 매수와 매도이 경험으로써 비상장주식 거래에 대한 경험도 가질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두 이벤트를 모두 섭렵하게 되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흔히 주식거래라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거래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공모주 청약도 있고, 보다 다양한 주식 거래가 존재하다는 것은 이미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상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뭍지마 공모주 청약 만큼이나 위험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공무주 청약 역시나 주식시장이 기능을 하는 시점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이제는 그전에도 있었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비상장주식에 대한 거래라는 점이죠.

주식의 꽃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꼭 증권거래소만 그리고 코스닥 거래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역시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가라는 말이 있듯이, 어떠한 투자이던 두드리는 습관과 함께 순발력 있는 투자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 역시 매우 중요한 투자의 무기가 될 수 있게 됩니다.

함께하는 위대한 투자, Twig

UFO

Twig에서 조합은 '개인투자조합'이 아닌 민법 제703조의 조합, 즉 '민법상 조합'을 의미해요. 혼자서는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살 수 없었던 큰 금액의 거래를 조합을 통해 함께 함으로써 적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조합’은 스스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조합원 전원이 합의하거나 특정 조합원을 대표로 하여 조합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그래서 대표 조합원을 트위그 파트너(업무집행조합원)라고 불러요. 트위그 파트너는 일정한 범위의 업무처리를 대신할 뿐이지 펀드매니저나 회사의 경영진과 같은 책임을 지지는 않아요.

조합 구성원 중 업무집행조합원을 제외한 개인 또는 법인을 지칭해요. 트위그의 조합은 모든 조합원 전원의 의사결정을 통해 조합의 중요업무를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조합 규약에 중요 업무들이 기재되어 있기도 하고, 필요하면 조합원 총회를 대면/비대면으로 개최해서 찬성/반대 의견을 모으게 돼요. 업무집행조합원을 포함한 조합원은 조합에 출자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책임을 져요.

일반조합원으로 조합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3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째, Twig 클럽딜 참여 후 출자 금액 입금 및 조합 규약 전자 서명을 완료하시면 조합원 가입이 승인돼요. 둘째, 지분 거래 서비스에서 조합 지분을 구매(양수) 시 조합원으로 가입돼요. 마지막으로 필요 시 업무집행조합원과 조합원의 합의에 의해 새로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통상적으로 트위그 서비스의 조합들은 조합 고유등록증 등본을 교부 받은 날로부터 5년 간 유지돼요. 조합 존속 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필요 시 조합원의 전원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동의를 통하여 1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연장할 수 있어요. 조합 규약에 따라서 존속 기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민법상 조합의 청산과 조합의 해산 등과 관련된 내용은 업무집행조합원을 포함한 모든 조합원 간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며, 조합 규약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돼요. 따라서 해당 조합에 출자한 조합원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조합이 청산되거나 해산될 가능성은 없어요. 또한 조합은 트위그 또는 (주)페어스퀘어랩과 별개의 회계 및 의사결정기구(업무집행조합원과 조합원의 합의)로 운영되기 때문에 트위그 서비스의 상태로부터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아요.

조합의 자금은 세무서로부터 부여받은 고유등록번호로 개설한 은행의 조합계좌를 통해서만 수취 및 지급이 가능해요. 그리고 은행의 조합계좌는 업무집행조합원과 조합원의 합의에 의해서만 조합과 관련된 자금 집행 등의 활동에 사용될 수 있어요. 또한 조합원이라면 누구든지 규약에 따라 조합계좌의 사용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따라서 조합에 포함된 업무집행조합원이나 조합원의 합의 등의 절차를 통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금에 접근해 이를 임의로 활용할 수 없어요.

비상장 기업은 정보 공개의 의무가 없어 상세한 내용을 알기는 어렵지만, 회사와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리서치 콘텐츠를 클럽딜 상세 페이지에서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또한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시면 Twig On 딜 소식을 통해 관심 있거나 출자한 회사의 관련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민법상 조합에는 법인은 물론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어요. 법인 또는 외국인 회원의 경우 [email protected] 메일 주소로 문의 주시면 가입을 도와드려요. 다만, 외국인의 경우 거주 국가나 본인 국적 국가의 세제를 주의깊게 살피시길 권유드려요.

조합 의사 결정은 조합원 총회를 통해 이루어지며 모든 조합원이 각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요. 조합원 총회는 온오프라인 방식 모두 가능하며 두 방식 모두 동일한 효력을 지녀요. 출자 대상의 처분, 양수도 등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조합 해산과 관련된 사안도 모두 조합 의사결정을 통해 처리돼요. 조합 의사결정에 필요한 통상적인 내용은 조합규약에 기재되어 있고 출자 신청 시, 조합 가입 이후 확인할 수 있어요.

(1) 조합 투자 대상 권리의 취득, 유지, 관리, 운용, 처분에 관한 내용
(2) 조합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소송 비용
(3) 조합의 해산 및 청산에 관한 비용
(4) 회계감사 및 법률고문 수수료
(5) 기타 조합 결성 및 운영과 관련한 비용으로 조합원총회의 일반 결의를 얻은 경우
(6) 업무 집행을 위해 (주)페어스퀘어랩에게 사무를 위탁한 경우 해당 비용

트위그 파트너(업무집행조합원)의 권한과 의무 이외에 필요한 조합의 행정 업무는 모두 Twig 팀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다만 조합 해산과 같은 출자금 회수 또는 양수도와 같은 이슈가 발생할 경우, 조합원에게 별도로 관련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현재 Twig는 별도로 세금 관련 대행 업무를 제공하고 있지 않아요. 세금 이슈의 경우 조합원들이 보유한 타 주식의 양도세까지 포함하여 업무가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Twig에서 관련 업무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다만 보유하신 조합 지분을 매도하거나 정산하는 시점은 조합 청산이 함께 진행되므로 조합이 원천징수 의무자로서 Twig에서 원천징수 신고납부 및 양도세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작년에는 카카오 뱅크, 크래프트 등의 장외주식이 정식으로 상장된 후 주가 역시도 크게 급등하면서,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2022년에는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했지만, 대출 상품 금리는 인하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는 케이 뱅크, 국내 정유사로 유명한 현대오일뱅크 등이 IPO 공모를 앞두고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장외주식은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싼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어 추후 정식 상장이 되었을 때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은 도대체 어떻게 거래하는 걸까요? 이번 시간에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외주식

핸드폰으로-주식-거래를-하고-있는-남자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미 상장을 준비하고 있거나 혹은 현금 보유가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상장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상장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주식들은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등 증권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도 증권시장을 통해 쉽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증권시장을 통해서는 투자할 수 없고 다음과 같은 장외시장을 통해서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장외시장이란, 일반적인 거래소시장(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증권거래소에서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한 협회 중개시장(코스닥)이 있는데, 이 밖에서 유가증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IPO를 앞두고 있는 장외주식, 비바리퍼블리카(TOSS)

장외주식은 상장될 때까지는 개인 간 거래를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고 추후 상장이 되기까지 정확히 얼마나 되는 시간이 필요한지 가늠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은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가졌는데도 제대로 된 가치가 반영되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적은 투자금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도 있습니다.

예시로 작년까지만 해도 장외주식으로 싼 가격에 거래되던 카카오 뱅크,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을 장외주식 시절부터 모아 왔던 기존 투자자들은 1년도 안 되는 시기에 이미 몇 배나 되는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정식 상장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난할 지라도 기업의 가치를 믿는다면, 장외주식 투자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거래방법

장외주식은 장외시장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외주식 거래는 기본적으로 개인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매도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합니다. 장외시장은 여러 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그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38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메인홈페이지-모습

2. 맨 상단에서 검색 항목을 '팝니다'로 설정한 후 거래하고 싶은 주식명을 검색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판매-정보

3. 장외주식 매물 정보를 확인하고 나와있는 연락처를 통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합니다.

4. 협의가 이루어졌다면, 매도자 계좌로 거래하기로 한 주식의 수량에 맞는 계약금을 이체합니다.

5. 매도자로부터 내 계좌에 정상적으로 주식 이체 여부가 확인되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는 일종의 계약금을 걸고 진행하는 편입니다.
  • 그 계약금이 반일 수도 있고 매수금액에 몇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 협의한 계약금을 먼저 입금하고 정상적으로 주식을 입고 받으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장외시장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장외시장)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처럼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락을 취하고 돈을 입금하면 주식을 계좌로 보내주는 형태의 거래는 장외주식 거래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뭔가 꺼림칙하고 믿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금융투자협회, 상성증권 등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이 있는 장외주식 거래소도 존재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거래소들이 있습니다.

  •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며, 신뢰도 높음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는 장외시장이기도 하며, 타 플랫폼과 비교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되는 장외주식 종목 수가 적기 때문에 원하는 종목이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다른 거래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에서-실시간으로-거래되고-있는-비바리퍼블리카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 삼성증권과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회원과 주식수가 많은 편이고 삼성증권계좌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가능

증권플러스는 삼성증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삼성증권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장외주식 거래 또한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가능하고 이 덕분에 회원과 등록된 주식수도 다른 플랫폼과 비교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컬리 등 대부분의 대형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들 거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거래소-비상장을-이용한-케이뱅크-장외주식-거래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이용한 케이뱅크 장외주식 거래

  • 신한금융투자와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
  • 업계 최초로 수수료 0%
  • 종목수 굉장히 많음

서울 거래소 비상장은 신한금융투자와 핀테크 스타트업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래소이다 보니 계좌 개설 시 수수료 0% 정책 유지를 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컬리(마켓 컬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등의 대형 장외주식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등 거의 대부분의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상당히 많음
  • 수수료는 없지만 계약금이라는 것이 있음

앞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했던 38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입니다.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다른 거래 사이트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비교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수수료도 존재하지 않는 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중재자가 없는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허위매물이나 사기 위험이 높은 편이며, 수수료가 없는 대신 판매자가 주식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보내기 전에 계약금이라는 것을 받는 등 여러 가지 그들만의 암묵적인 룰 같은 것들도 존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장외주식을 다른 플랫폼에서 구할 수 없다면 매물이 많은 38 커뮤니케이션만 한 것이 없습니다.

  • 개인끼리 직접 만나서 장외주식을 거래
  • 안정성 높음

장외주식을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을 직거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장외주식 거래는 사거나 팔고 싶다고 바로 매매가 성립되는 것도 아니고 또 개인 간 거래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도 높은 편이니, 이왕이면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장외주식을 팔기로 한 사람과 직접 만난 후 협의한 대로 수량에 맞는 금액을 판매자의 계좌로 입금해주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주식 계좌로 장외주식을 입고해주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는 거래 방법이기도 합니다.

한발 앞서… 비상장株 투자나선 선학개미들

직장인 김모 씨(36)는 지난해 5월 장외시장에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인 A사에 3억 원을 투자했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치매 치료제 소식을 듣고 결단을 내린 것. 당시 1만4500원이었던 주가는 70% 넘게 뛰었다. 그는 “이 회사가 내년 상반기(1∼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 주가는 더 크게 뛸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올해 공모주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김 씨처럼 한발 앞서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선(先)학개미’들이 늘고 있다. 잠재력 있는 종목이 상장되기 전에 발 빠르게 사들여 상장 뒤 큰 수익을 거두려는 이들이다. 하지만 비상장 기업은 공시 정보가 부족한 만큼 투자 위험도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한국장외거래시장(K-OTC)의 시가총액은 31조2732억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원으로 지난해 말(17조438억 원)에 비해 83.5% 급증했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이용자 수가 11월 말 현재 지난해 말(약 30만 명)의 3배 정도인 약 90만 명으로 불어났다.

연초부터 이어진 공모주 열풍에 비상장주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카카오뱅크 등 기업공개(IPO) 대어들이 잇따라 상장하며 공모주 투자가 활발해졌다. 이에 아예 상장 전에 유망한 종목을 찾아 투자해두려는 선학개미들이 늘어난 것이다.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비상장 주식에 투자한 김모 씨(34)는 “개인투자자가 IPO 일반 공모 청약을 통해 배정받는 주식은 너무 적기 때문에 일찌감치 유망한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특히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비상장주 투자가 활발하다. 10월 기준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의 43.8%가 20, 30대로 나타났다. 이들은 두나무나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케이뱅크 등 빅테크 관련주나 온페이스게임즈 등 메타버스 관련주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모바일 플랫폼 등을 통한 비상장 거래에 주식시장 큰손인 중장년층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민아 증권플러스 비상장 매니저는 “중장년층이 모바일 거래에 취약하다는 통념과 달리 50대 고객 비율이 21%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내년에도 사상 최대 규모 공모주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하는 등 ‘IPO 풍년’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에 따라 비상장주 시장의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투업계도 선학개미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미국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KB증권 역시 최근 비상장 기업 분석을 위해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신설했다.

비상장주 투자 과열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장외시장의 거래가격이 상장 이후의 주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올해 8월 카카오뱅크 주식은 상장 직전 장외시장에서 주당 9만 원대에 거래됐지만 현재 6만 원 수준이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비상장 주식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같은 공시가 활발하지 않고 대부분의 플랫폼이 상한가가 없어 변동성이 크다”며 “투자할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비상장주식

평소 관심 있는 기업이 있어 주식을 살펴보고 싶은데 찾아보니 상장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장하지 않은 회사를 비상장기업이라고 해요. 그런데 비상장기업의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상장주식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장외주식이란 앞서 말씀드린 비상장주식과 같은 말이에요.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뜻해요. 일반적으로 주식회사들은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자본을 조달하고 주식 거래가 가능해요.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을 준비중인 경우 또는 상장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의도적으로 상장하지 않거나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나 합자회사 등의 형태 그리고 심지어 개인(가족)기업의 형태를 유지하는 경우 등이 있어요.
혹은 기업이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상장하지 않거나 조합 회사로서 상장이 불가능한 회사들도 있어요.

보통 기업이 상장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 효과와 법적 혜택 그리고상장으로 인해 주가 부양의 시세 차익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투자금을 원활하게 끌어오고
지분의 환금성을 높이기 위함이에요.
보수적인 오너들이 회사의 상장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상장회사는 비상장회사보다 훨씬 엄격한 규제 감시가 수반되며 경영권에 있어서도 더 위협적이며 배당금 의무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기업이 자기 자본만 충분하다면 굳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자격을 갖추어 상장해야 할 필요는 없어요. 비상장기업은 상장기업에 비해 가해지는 의무 등이 적기 때문에 오너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요. 오너의 지분이 높으면 규모는 다르지만 대개 개인 회사의 체제를 갖추고 있어요.

비상장기업의 가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큰 장점은 경영자의 지분이 충분하면
아무 간섭없이 운영할 수 있는 뚝심 경영체제이기 때문에
경영 마인드와 그 방향이 올바르다면 외부의 위협을 비교적 덜 받으며 안정적으로 기업을 영속시킬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의사결정 과정도 훨씬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빠르게 이루어지며 외부환경에 더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추진력 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요.

장외주식은 미래에 성장이 기대되는 잠재력을 가지거나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의외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매력적인 기업이 많습니다. 개인 간 매수매도가 호가에 의한 의사 합의가 이루어진 시점에 거래가 성사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외부 변수의 영향이 적다는 점도 특징이에요.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다면 비상장주식거래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거래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상장기업은 코스피나 코스닥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의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에요.

한국거래소 산하의 코넥스 시장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서울거래소

이중 코넥스와 K-OTC는 사용하고 계신 증권사 프로그램에서 보신 적이 있을 수 있어요. 증권사를 통해서 일반 주식과 같이 호가와 차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서울거래소의 경우 앞서 말씀드린 개인간 매수매도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합의되는 형식의 거래방식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요.

코넥스는 일정 요건을 갖춘 비상장 기업에 문호를 개방하기 위해 개설된 유가증권시장이에요. 코스닥에 이어 제3의 주식시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경력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설립된 자본시장이에요.
그래서 코넥스에는 지정자문인이 된 증권사가 중소기업을 발굴해 코넥스에 상장시키고 관리하는 역할까지 담당하는 지정자문인 제도도 존재해요. 지정자문인은 상장 예비기업에 대한 적격성 심사와 전문투자자 대상 주식 판매 주선 등을 관할하고 이후에는 공시와 신고 대리 업무와 유동성공급자 호가 제출의무 등을 담당하게 돼요.

K-OTC는 Korea Over-The-Counter의 약자로 이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그대로 한국장외시장이에요.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설립한 장외시장이에요. 개설목적은 코넥스와 같으며 둘의 차이점은 코넥스는 정부기관에서 만들었으며 K-OTC는 금융투자협회라는 사설기관에서 운영하고 관리한다는 것이에요.

서울거래소는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거래소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토스나 케이뱅크 그리고 마켓컬리 등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요.

장외주식 자체가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보다 정보가 부족하고 사람들의 관심도 낮아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세력에 의해서 주가가 크게 움직이기 더더욱 쉽다는 점을 조심하셔야 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잘 투자한다면 일반 주식에 비해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수익을 내기가 굉장이 어려운 것이 바로 장외주식거래이에요.

그래서 주식을 많이 해보신 분들에게도 리스크가 매우 커서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심자분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하지 않아요. 어떤 투자가 됐든지간에 자신이 어디에 돈을 투자하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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